80년대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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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For Fears :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가사/해석] 80년대 뉴웨이브의 고전

Tears For Fears :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가사/해석] 80년대 뉴웨이브의 고전

1. Tears For Fears :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1985) New wave, synth-pop (뉴 웨이브, 신스팝) 1980년대 중반, 뉴웨이브와 신스팝이 각종 음악 차트를 뒤흔들던 시기, 영국 출신 듀오 Tears For Fears는 ‘Songs from the Big Chair’(1985)라는 걸출한 앨범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모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트랙이 바로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이다. 단순히 빌보드 차트 1위(미국)와 UK 차트 상위권 진입 같은 성적으로 그치지 않고, 80년대 팝 음악의 결정판이란 평가마저 얻어냈다. 밝고 청량한 멜로디 뒤에 존재하는 묘한 긴장감이,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이 곡을 끊임없이 리마.......

Karma Chameleon (카르마 카멜레온) - Culture Club (컬처클럽) :  팝이 세계를 장악했던 80년대 1위 곡. [기타/코드/악보/타브/곡 소개]

Karma Chameleon (카르마 카멜레온) - Culture Club (컬처클럽) : 팝이 세계를 장악했던 80년대 1위 곡. [기타/코드/악보/타브/곡 소개]

안녕하세요! 심포니입니다:) 오늘은 조금 생소할 수 있는 노래 "Karma Chameleon(카르마 카멜레온)'"입니다. "Karma Chameleon(카르마 카멜레온)" 은 영국의 밴드 'Culture Club(컬처클럽)'의 노래로 1983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싱글이 되었으며, 6주 동안 영국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고 해요. 또한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어 20개국에서 1위를,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3주 동안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약 40년 전의 노래이지만, 여러 차트의 성적이 증명하는 것처럼, 팝 음악이 세계를 장악했던 80년대의 히트곡 "Karma Chameleon(카르마 카멜레온)" 을 구독자분들도 함께 들어보고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