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s For F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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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Tears For Fears :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가사/해석] 80년대 뉴웨이브의 고전](https://img.zoomtrend.com/2024/09/01/b086d6dd-9b27-5240-820f-2f974d025625.jpg)
Tears For Fears :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가사/해석] 80년대 뉴웨이브의 고전
1. Tears For Fears :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1985) New wave, synth-pop (뉴 웨이브, 신스팝) 1980년대 중반, 뉴웨이브와 신스팝이 각종 음악 차트를 뒤흔들던 시기, 영국 출신 듀오 Tears For Fears는 ‘Songs from the Big Chair’(1985)라는 걸출한 앨범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모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트랙이 바로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이다. 단순히 빌보드 차트 1위(미국)와 UK 차트 상위권 진입 같은 성적으로 그치지 않고, 80년대 팝 음악의 결정판이란 평가마저 얻어냈다. 밝고 청량한 멜로디 뒤에 존재하는 묘한 긴장감이,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이 곡을 끊임없이 리마.......

Tears For Fears "Emily Said"
Tears For Fears "Emily Said" from (Concord, 2024)

Tears For Fears "Rivers Of Mercy"
Tears For Fears "Rivers Of Mercy" from (Concord,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