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교대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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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교대근무자, 번아웃 위험 주간 근무자보다 4.3배 높아 생체리듬 깨지는 교대근무, 수면장애와 번아웃 악화 야간 근무자 평균 수면 5시간 27분, 주간·오후 근무보다 크게 부족 교대근무 장애(SWD) 발생률 43%, 불규칙 순환 근무일수록 위험 증가 보건의료 종사자 SWD 비율 높아...“수면 스크리닝·근무 스케줄 개선 필요”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쿠팡 사태’ 이후 교대근무자의 건강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야간 교대근무자의 번아웃 위험이 주간 근무자보다 4.3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한수면연구학회 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변정익 교수는 6일 서울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세계 수면의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