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액션
포스트: 2
Posts
2 posts
<씨너스 : 죄인들> - 음악의 깊이 안에 담은 노동과 생존 그리고 낭만
(2025/05/30 : CGV 천호) 포스터나 트레일러로도 쉽게 직감할 수 있듯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내놓은 이 신작의 외피는 '호러'와 '액션'으로 둘둘 말려 있는 듯합니다. 낮과 밤을 경계로 장르가 달라지게끔 써 내려간 각본 자체가 애초에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의 를 떠오르게 만드는 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영화는 적잖이 놀라게 만들기도 하고 또 상당히 신나게 만들기도 하지요. 그런데 정작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 하나를 꼽으라고 묻는다면 몇 겹으로 휘감은 장르의 껍데기보다는 그 사이를 비집고 흘러나오는 음.......

데스 위스퍼러 2 / ธี่หยด 2 (2024)
감독 : 타위와트 완타 각본 : 팔라폰 퐁팟, Sorarat Jirabovornwisut 출연 : 나뎃 쿠키미야, 데니스 제릴라 카푼, 깟반딧 짜이디, 피럿크릿 외 제작국 : 태국 어제 선택한 영화는 태국발 호러 액션 영화 [데스 위스퍼러 2]입니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어 있습니다.( 어떤 오티티에 공개되어 있나 물으시는 분들을 위해 미리 언급합니다.) 넷플릭스에는 스틸만 공개되어서 몰랐는데, 리뷰를 쓰기 위해 포스터를 찾아보니 개인적으로 최애 캐릭터 중에 한 명인 [이블 데드]의 애쉬 뒷모습을 떠오르게 되네요. 그러고 보니 스타일도 이블 데드와 꽤나 비슷합니다. 아무튼 제목에 2를 달고 나온 것을 보면 1편이 있다는 소리인데 아직 찾아보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