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기반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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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1,8조원 기술이전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월 상장 추진 ... 하경식 대표 밝혀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회사 설립 4년 만에 1.8조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로 경쟁력을 입증한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본격적인 상장 추진한다. 항체 기반 신약개발 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3월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8월에 설립된 자가면역질환·면역항암 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텍으로, HK이노엔 바이오센터장 출신 하경식 대표가 2020년에 바이오연구센터 핵심 연구원들과 함께 설립했으며, 설립 4년 만에 1.8조 규모의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표 파이프라인 IMB-101은 염증 반응의 핵심인 TNF-α(종양괴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