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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8조원 기술이전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월 상장 추진 ... 하경식 대표 밝혀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회사 설립 4년 만에 1.8조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로 경쟁력을 입증한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본격적인 상장 추진한다. 항체 기반 신약개발 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3월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8월에 설립된 자가면역질환·면역항암 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텍으로, HK이노엔 바이오센터장 출신 하경식 대표가 2020년에 바이오연구센터 핵심 연구원들과 함께 설립했으며, 설립 4년 만에 1.8조 규모의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표 파이프라인 IMB-101은 염증 반응의 핵심인 TNF-α(종양괴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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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5월 상장 일정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5월 상장 일정 올해 초 현대차그룹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신모델을 발표하며 휴머노이드와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비누 역시 로봇이 인간의 삶에 깊숙이 들어오는 현시점에서, 재활과 보행 보조라는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었다. 그런데 마침 4월의 마지막 공모주 청약 주자로 등장한 코스모로보틱스는 이러한 로봇 산업의 흐름을 반영하는 핵심 기업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코스모로보틱스의 사업 내용과 수요예측 결과, 그리고 상장 일정을 자세히 정리해 본다. 1. 웨어러블 로봇의 강자, 코스모로보틱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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