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Merchandising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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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후쿠오카 콘셉트립 4편] 일본 카페 사례로 배우는 VMD(Visual Merchandising Display) 5단계 개선 체크리스트

[제20회후쿠오카 콘셉트립 4편] 일본 카페 사례로 배우는 VMD(Visual Merchandising Display) 5단계 개선 체크리스트

안녕하세요. 김영갑교수입니다. “카운터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매출이 달라졌다” 일본의 카페 사례로 배우는 VMD(Visual Merchandising Display) 5단계 개선 체크리스트 1️⃣ 동선 설계 ― ‘입‧주문‧대기‧픽업‧퇴장’이 5초 만에 보이나? ▸ 장점 : ‘ENTRANCE·EXIT’ 노란 사인, 빨간 벨트폴이 손님 흐름을 분명히 구분해 동선 충돌을 최소화했습니다. ▸ 개선 : 입구 쪽 벨트폴 시작 지점을 1 m 앞으로 뺄 것. 현재는 카운터에 너무 밀착돼 첫 손님이 메뉴판을 읽기도 전에 줄이 엉키기 쉽습니다. INSIGHT 카운터형 카페라면 ‘줄 서는 공간=메뉴 학습 구역’이 될 만큼 시야 확보가 중요합니다. 2️⃣ 메뉴판 & 정보 계층 ― 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