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몬트 컨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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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US 오픈 우승 후보 예측

2025 US 오픈 우승 후보 예측

미국 펜실베이니아아주 피츠버그 인근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에서 진행 중인 제 125회 US 오픈 대회가 어느덧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3라운드가 끝난 현재 미국의 샘 번스(28)가 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호주의 아담 스캇(44)과미국의 J. J. 스폰(34)이 1타 차로 추격 중이다. 그 뒤를 노르웨이의 빅토르 호블란(27)이 1언더파로 따르며 대회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린다. 대회 마지막 날 오크몬트CC의 코스 설정 난도와 이번 대회 스코어를 고려할 때 우승 스코어는 대략 5언더파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 기간 중 나온 가장 좋은 스코어가 2라운드에서 번스가 기록한 65타 5언더파.......

2025 US 오픈 3라운드 결과와 순위

2025 US 오픈 3라운드 결과와 순위

미국 펜실베이니아아주 피츠버그 인근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에서 진행 중인 제 125회 US 오픈 대회 셋째 날 미국의 샘 번스(28)가 버디 3개, 보기 1개로 1타를 더 줄이며 3라운드 합계 4언더파로 전날에 이어 단독 선두를 지켰다. 금요일 저녁부터 밤새 쏟아진 폭우로 페어웨이와 그린이 한결 부드러워진 탓에 보다 쉽게 플레이되어 3라운드의 전체 선수 평균 스코어는 72.66타로, 1라운드(74.61타)와 2라운드(74.81타)보다 2타가량 낮았다. PGA통산 5승을 기록 중인 번스는 지난 2023년 WGC-델 테크놀러지 매치플레이 우승 이후 아직 우승이 없으나, 내일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번스.......

2025 US 오픈 2라운드 결과와 순위

2025 US 오픈 2라운드 결과와 순위

현지시각으로 13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아주 피츠버그 인근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에서 진행된 제 125회 US 오픈 대회 둘째 날 미국의 샘 번(28)이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몰아치며 2라운드 합계 3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번이 이날 기록한 65타는 1973년 쟈니 밀러(63타)와 1994년 로렌 로버츠(64타)에 이어 이 코스에 열린 역대 US 오픈에서 세 번째로 낮은 스코어다. 전날 단독 1위였던 미국의 J. J. 스펀(34)은 이날 2오버파를 치며 합계 2언더파로 단독 2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3위는 2언파를 친 노르웨이의 빅토르 호블란(27)이 차지했다. 호블란은 파4 17번 홀(305야드)에서 두 번째 칩샷이 그대로 홀로 빨.......

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122야드 퍼터 어프로치 샷(동영상 포함)

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122야드 퍼터 어프로치 샷(동영상 포함)

제 125회 US 오픈이 열리는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은 미국에서 가장 어려운 골프장 중 하나로 꼽힌다. 홀 당 평균 9개에 이르는 총 168개의 벙커, 질기고 긴 러프, 심한 굴곡에 엄청나게 크고 빠른 그린을 갖추고 있어 골프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으로 불리는 US 오픈을 치르기에 완벽한 장소다. 올해까지 무려 10번이나 US 오픈을 개최한 이유다. 대회 준비를 위해 화요일부터 연습 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데, 출전 선수 중 한 명인 PGA 투어 골퍼 잭 블레어가 2016년 US 오픈 당시 오크몬트에서 가장 어려운 홀이었던 파4 1번 홀(488야드)에서 122야드 거리를 남기고 아이언 대신 퍼터로 어프로치 샷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