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블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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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122야드 퍼터 어프로치 샷(동영상 포함)

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122야드 퍼터 어프로치 샷(동영상 포함)

제 125회 US 오픈이 열리는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은 미국에서 가장 어려운 골프장 중 하나로 꼽힌다. 홀 당 평균 9개에 이르는 총 168개의 벙커, 질기고 긴 러프, 심한 굴곡에 엄청나게 크고 빠른 그린을 갖추고 있어 골프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으로 불리는 US 오픈을 치르기에 완벽한 장소다. 올해까지 무려 10번이나 US 오픈을 개최한 이유다. 대회 준비를 위해 화요일부터 연습 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데, 출전 선수 중 한 명인 PGA 투어 골퍼 잭 블레어가 2016년 US 오픈 당시 오크몬트에서 가장 어려운 홀이었던 파4 1번 홀(488야드)에서 122야드 거리를 남기고 아이언 대신 퍼터로 어프로치 샷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