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오나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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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아틀란타 드림 - 브리트니 그라이너 & 브리오나 존스 "무겁지만 효율적 트윈 타워"

[WNBA] 아틀란타 드림 - 브리트니 그라이너 & 브리오나 존스 "무겁지만 효율적 트윈 타워"

한국 여자 대표팀은 중국을 만나면, 장신 센터들인 한슈와 리 유에루가 무섭기만 하지만, 사실 저 둘은 트윈 타워로 함께 코트에 설 경우, 해외 강팀들의 밥이 된다. 말뚝 역할의 유에루는 수비 센스가 부족하고, 한슈는 사실상 샤프슈터라서, 네일을 장악하지 못한다. 결국 저 둘이 번갈이 나왔을 때, 중국 여자 대표팀은 볼이 돌아가기 시작은 하는데, 그래도 문제는, 1:1로는 유에루나 한슈가 미국, 프랑스, 벨기에, 독일, 호주의 센터들에게 다시 밥이 된다. 결정적으로, 중국 여자 대표팀의 가드진은, 월드 기준 B급들이다. 앞선에서, 미국은 관두고 프랑스나 호주 만나면, 일단 스피드에 밀려서 전원 자동문이 된다. 심지어 가드진 한정 일.......

[WNBA 프리시즌] 아틀란타 드림 - "BG 덕분에 농구 참 편하게 한다"

[WNBA 프리시즌] 아틀란타 드림 - "BG 덕분에 농구 참 편하게 한다"

기력을 되찾은 브리트니 그라이너, 그 자체 만으로도 무서운 존재이지만, 예전 피닉스 시절에는, 상대 팀들이 BG를 방어하는 것이 아주 어렵지는 않았다. 일단 사이드 킥인 PF로는, 득점은 고자에 속하는 브리애나 터너가 외곽슛이 없었기 때문에, BG에게는 더블 팀을 기본으로, 갭이나 변형 지역 방어를 적절히 섞으면서, 25분 정도를 잘 버텨내고 나면, 오히려 상대 팀의 프론트 라인이 높이에서 우위를 점했다. 그런데 아틀란타의 BG는, 페인트 파트너가 힘이 장사인 브리오나 존스이고, 리바운드 실력도 거의 동급이라서, BG가 예전처럼 혼자 힘을 쓸 이유가 사라졌다. 디펜스 리바운드는 BJ에게 맡기고, BG는 가드진과 함께 빠른 속도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