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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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자화. 야고. 수까치깨. 금관화. 감절대. 호장근. 오갈피나무.
▲ 칠자화 큰 공원을 걷다 보면 이 칠자화나무의 꽃을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됩니다. 흰 꽃이 7개씩 모여 피는 특징이 있다고 하여 '칠자화'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나 실제 꽃송이는 6송이가 모여 피며 모여 핀 꽃 차례를 하나의 꽃으로 여겨 '칠자화'라고 부른다 합니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피는 꽃으로 쟈스민 향이 나며 중국에서는 '황후의 꽃'이라 하여 희귀종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 칠자화와 호랑나비 ▲ 칠자화 꽃이 지는 모습 칠자화는 흰 꽃이 질 때 붉은색으로 변하기에 한 나무에서 두 가지 색의 꽃을 볼 수가 있습니다. ▲ 야고 제주도 한라산 억새밭에서 자라는 한해살이 기생식물.......

산림청,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오갈피나무’ 선정
산림청,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오갈피나무’ 선정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038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오갈피나무’가 선정됐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19일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약용성이 뛰어난 ‘오갈피나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갈피나무는 잎사귀가 다섯 갈래로 나뉘어 오갈피라 불리며, ‘五加皮(오가피)’에서 그 이름이 유래됐다. 산삼과 같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오갈피나무는 생김새뿐만 아니라 효능 면에서도 산삼과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갈피나무는 주로 어린잎을 삶아서 나물이나 쌈으로 많이 먹는다. 전라도에서는 오갈피의 새순을 백숙에 넣어 먹거나 육류를 삶을 때 잎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