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범위
포스트: 1
Posts
1 post0916 트레이닝 빌드업
트레이닝을 할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때로는 보이는 문제를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큰 계획과 목적이 명확해야 합니다. 허리가 아파서 왔지만 둔근 비활성이나 후면 사슬 근력이 부족한 경우 허리의 접근보다는 필요한 근력 운동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서도 관절의 범위가 통증 유발이나 부기능을 만들 수준인지 아닌지 고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숙여지는 한 방향 밴딩이 있는지? 그리고 리커버리를 어떻게 하는지 (누워만 있는 경우가 많죠?) *누워 있는 경우 중력의 영향이 없기에 힘을 빼기 쉽지만 반대로 관절이 틀어지기도 쉬운 형태입니다.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어가면 끝도 없을 것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