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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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은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불금은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불금이네요 불금이어도 애아빠는 딱히 없습니다 평범하게 집에가서 가족들과 노는 거 그것만큼 좋은 건 없죠 금요일은 시계를 좀 장롭게 차는 편입니다 어차피 밖에는 안차고 나가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여러시계를 돌려차죠 오늘은 파네라이가 걸렸어요 ㅎㅎㅎ 매력적인 시계~ 커스텀이라 더욱 매력적입니다 파네라이 8데이즈의 매력은 오리지날 파네라이 8데이즈를 복각한 느낌이라는 겁니다 무브먼트부터 시작해서 케이스, 핸즈, 다이얼 등 정말 쉽게 구한 부품이 하나 없어요 수공사 사장님이 정말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공부에 공부를 해가며... 열정으로 만든 시계죠 스트랩도 제작했죠 구멍이 딱하나 입니다 제 손.......

1주일에 한번 감아주는 파네라이 9데이즈?

1주일에 한번 감아주는 파네라이 9데이즈?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파네라이 8데이즈 시계는 1주일에 한번 감아줍니다 그래서 8데이즈인데요 웃긴건... 1주일을 더 간다는 겁니다 ㅎㅎㅎㅎ 한 9일 가는 것 같아요 초침이 없는 시계이니 오차도 그리 심하게 보이지 않고요 커스텀 시계들은 또 애정이 다른 시계들 보다 많다보니... 애착이 갑니다 그래서 못파는 거죠 ㅎㅎㅎ 볼록한 미네랄 글라스 잔기스가 이제 좀 보이네요 좀 차고 다녀서 그렇습니다 스트랩을 제작해 주니까 더 애정이 생기기도 해서 8일 지나고 멈추면 바로 감아줍니더 안젤루스의 8데이즈 무브먼트 입니다 이제 구할 수도 없는 무브먼트죠 파네라이는 남아있는 이 무브먼트를 넣고 시계를 공급했는데... 지금은 1억에 팔.......

파네라이 커스텀 하나 더?

파네라이 커스텀 하나 더?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후쿠오카 여행을 가기 전에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시계의 태엽을 감아 놓고 다녀 왔습니다 복귀해서 보니.. 아직도 시계가 돌아가고 있더군요 역시 8데이즈는 매력적인 것 같아요 보통 여행 갈 때 시계를 차지 않습니다 이유는 미밴드가 더 편하기 때문이죠 검색대에서 시계를 풀러야 하고~ 귀찮기 때문에 미밴드 차고 갑니다 사람 많은 곳에 시계차고 갔다가 봉변 당할 일이 많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고요 ㅎㅎㅎ 파네라이 8데이즈는 47mm 케이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복원 할 때 오리지날로 만들다보니 큰 케이스로 만들게 됐죠 매력적인 건 초침이 없는 모델이라 오차가 거의 없다는 겁니다 없다기 보다... 모르는 거.......

8일째 잘 굴러가고 있는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8일째 잘 굴러가고 있는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시계 10일날 태엽을 한 번 감아준 후로 오차없이 잘 굴러 가는데요 이게 오래된 탁상시계의 무브먼트 라는게 믿기지가 않는군요 안젤루스240 오리지날 무브먼트를 장착한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입니다 스트랩 임가스트랩을 통해 제작을해좌서 그런지... 너무 예쁘네요 시계는 이렇게 차야 애정이 생기는 것 같아요 운모 글라스에 47미리 케이스 제가 개미손목인데... 참 어쩌다 이 시계를 차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커스텀 시계 스트랩의 특징은 역시... 구멍이 하나 입니다 ㅎㅎㅎ 저에게만 맞추어져 있다는 것이죠 저랑 비슷한 분의 손목에는 들어가겠죠 빈티지한 소가죽~ 다크 브라운으로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