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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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 8데이즈 차고 출근!

파네라이 8데이즈 차고 출근!

오렌만에 스마트워치를 안차고 기계식 수동 시계를 차고 나왔어요 8데이즈 파네라이 입니다 직접 만든 시계죠 안젤루스240 무브먼트를 찾아서 넣었어요 정말 역작인 시계죠 수공사 사장님이 아니었다면 만들지 못했을겁니다 커스텀 시계만큼 재미난 것도 없습니다 다이얼, 케이스 구하고 핸즈구하고 스트랩 제작하고 무브먼트까지 모든걸 혼자 공부하면서 해야합니다 그러다보면... 시계의 구조와 지식이 쌓이게 됩니다 야상과 잘 어울리는 파네라이 시계죠 군 목적으로 만들어 진 시계입니다 연예인이 차면서 유명해진 시계죠 우리나라 말고 해외요 스트랩은 제작! 임가스트랩에서 했어요 8데이즈 치고는 오차가 많지 않습니다 속살한번 볼까요.......

불금은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불금은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불금이네요 불금이어도 애아빠는 딱히 없습니다 평범하게 집에가서 가족들과 노는 거 그것만큼 좋은 건 없죠 금요일은 시계를 좀 장롭게 차는 편입니다 어차피 밖에는 안차고 나가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여러시계를 돌려차죠 오늘은 파네라이가 걸렸어요 ㅎㅎㅎ 매력적인 시계~ 커스텀이라 더욱 매력적입니다 파네라이 8데이즈의 매력은 오리지날 파네라이 8데이즈를 복각한 느낌이라는 겁니다 무브먼트부터 시작해서 케이스, 핸즈, 다이얼 등 정말 쉽게 구한 부품이 하나 없어요 수공사 사장님이 정말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공부에 공부를 해가며... 열정으로 만든 시계죠 스트랩도 제작했죠 구멍이 딱하나 입니다 제 손.......

파네라이 커스텀 하나 더?

파네라이 커스텀 하나 더?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후쿠오카 여행을 가기 전에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시계의 태엽을 감아 놓고 다녀 왔습니다 복귀해서 보니.. 아직도 시계가 돌아가고 있더군요 역시 8데이즈는 매력적인 것 같아요 보통 여행 갈 때 시계를 차지 않습니다 이유는 미밴드가 더 편하기 때문이죠 검색대에서 시계를 풀러야 하고~ 귀찮기 때문에 미밴드 차고 갑니다 사람 많은 곳에 시계차고 갔다가 봉변 당할 일이 많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고요 ㅎㅎㅎ 파네라이 8데이즈는 47mm 케이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복원 할 때 오리지날로 만들다보니 큰 케이스로 만들게 됐죠 매력적인 건 초침이 없는 모델이라 오차가 거의 없다는 겁니다 없다기 보다... 모르는 거.......

화요일에 차보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화요일에 차보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는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죠~ 달에 올라 갔다 온 다음부터 문워치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화이트 다이얼로 커스텀을 한 다음 부터 애정이 가더군요 ㅎㅎㅎ 핸즈도 다이얼에 맞게 블랙으로 바꾸었죠 이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의 다이얼은 쉽게 구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오래됐죠 30만원 수준이면 구할 수 있었던 다이얼은 이제 300만원이상 줘야 구할 수 있습니다 전 끝물을 타고 겨우 저렴하게 구입한 것 같아요~ 스누피 같은 에디션 문자판은 그냥 부르는 게 값이더라구요 사는 사람이 있냐인데... 팔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껴차는 수준은 아니지만... 차는 횟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시계가 많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