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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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 커스텀 하나 더?

파네라이 커스텀 하나 더?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후쿠오카 여행을 가기 전에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시계의 태엽을 감아 놓고 다녀 왔습니다 복귀해서 보니.. 아직도 시계가 돌아가고 있더군요 역시 8데이즈는 매력적인 것 같아요 보통 여행 갈 때 시계를 차지 않습니다 이유는 미밴드가 더 편하기 때문이죠 검색대에서 시계를 풀러야 하고~ 귀찮기 때문에 미밴드 차고 갑니다 사람 많은 곳에 시계차고 갔다가 봉변 당할 일이 많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고요 ㅎㅎㅎ 파네라이 8데이즈는 47mm 케이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복원 할 때 오리지날로 만들다보니 큰 케이스로 만들게 됐죠 매력적인 건 초침이 없는 모델이라 오차가 거의 없다는 겁니다 없다기 보다... 모르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