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mm 케이스
포스트: 1
Posts
1 post
파네라이 커스텀 하나 더?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후쿠오카 여행을 가기 전에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시계의 태엽을 감아 놓고 다녀 왔습니다 복귀해서 보니.. 아직도 시계가 돌아가고 있더군요 역시 8데이즈는 매력적인 것 같아요 보통 여행 갈 때 시계를 차지 않습니다 이유는 미밴드가 더 편하기 때문이죠 검색대에서 시계를 풀러야 하고~ 귀찮기 때문에 미밴드 차고 갑니다 사람 많은 곳에 시계차고 갔다가 봉변 당할 일이 많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고요 ㅎㅎㅎ 파네라이 8데이즈는 47mm 케이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복원 할 때 오리지날로 만들다보니 큰 케이스로 만들게 됐죠 매력적인 건 초침이 없는 모델이라 오차가 거의 없다는 겁니다 없다기 보다... 모르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