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스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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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5화 - 밴드스내치에게 두번째로 패배하는 프린세스들, 그리고 돌아온 나비유
지난화에서 다시 부활한 밴드스내치를 보고 당황하는 프린세스 3인방 - 리플, 질, 미티어. 한편 추가로 합류한 비올라와 네이쥬는 이미 꽃의 기사 시절부터 칼리스트와 대면한 적이 있었는데, 아마 그때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은 이전 동료였던 기억이 있든 없든 타락 후에는 각자의 세력을 이끌고 신념 차이로 대립했던 모양. 밴드스내치가 자마스나크를 앨리스피아의 마을로 보내는 바람에 비올라와 네이쥬가 이를 막으러 이탈하고, 자마스나크를 어떻게는 물리치는데 성공한 사이, 남은 3명의 프린세스는 테이크 미 하이어 폼으로 다시 한번 밴드스내치와 싸우지만 테이크 미 하이어 폼의 힘으로 이겼던 그때와 달리 이번엔 밴드스내치도 파워.......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2화 - 밴드스내치가 왜 다시 나와?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이 사라지면서 앨리스피아는 평화를 되찾았지만 나비유가 갑자기 종적을 감추고 사라졌습니다. 프린세스 5인방은 나츠와 함께 앨리스피아가 아닌 현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여기서 카가리가 나비유를 만나 가장 먼저 프린세스로 각성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현실에 앨리스피안들이 투명화한 상태로 떠다니는 현상이 포착되는데...? 모처럼 휴식을 만끽하던 프린세스들은 이 사태의 원인을 찾아 앨리스피아로 향했고 그곳에서 다시는 안나와야 정상인 자마오크들과 자마스나크들을 발견하여 처리하지만, 자마스나크를 정화하려는 순간 연기와 함께 정체불명의, 아니 익숙한 그림자가 그들 앞을 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