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크리티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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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도 프리큐어 벤처마킹 하는군요.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17화에서 하세가와 하야테라는 육상 소녀를 밴더 스내치의 간부 드럼이 자마오크의 소체로 활용하는 게 처음 나왔습니다. 그동안 자마오크는 숙주없이 이런저런 배리에이션으로 나왔지만 거듭 프린세스 3인방이 성장하면서 한계가 오자, 드디어 옆동네 프리큐어처럼 인간 소녀의 고민하는 마음을 원천으로 삼는 게 나왔죠. 자마오크의 숙주가 된 하세가와는 시루베 카가리=프린세스 질의 노래를 듣고 그녀를 동경하게 되었지만 육상과 노래를 두고 갈등하는 게 자마오크의 목소리로 표출되었습니다. 이에 질이 신 기술 파이어 크리티컬로 자마오크를 정화하고 하세가와는 자신이 자마오크의 숙주가 되고 프린세스에게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