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라 조지
Posts
4 posts![[WKBL] 설 연휴 특집: 박지수 - 케일라 조지 - 한슈 "아시안 자이언트 페스티벌"](https://img.zoomtrend.com/2026/02/18/1771427255-HSL339614.jpg)
[WKBL] 설 연휴 특집: 박지수 - 케일라 조지 - 한슈 "아시안 자이언트 페스티벌"
와 씸플, 뭐 이런 명절 연휴가 다 있나? 사실 요즘 동계 올림픽의 섹시한 미녀 스타들에 거의 정신이 팔려 있었는데, 한국, 중국, 호주의 여자 농구 국보 센터들이 선보인 '특집: 아시안 자이언트 페스티벌'에, 눈이 간단하게 뒤집혔다. * 멜버른 플라이어스 (109) vs 타운스빌 파이어 (89) 3전 2승제로 펼쳐지는 호주 WNBL의 세미 파이널 1차전에서, 최강 1위의 타운스빌은, 케일라 조지의 멜버른을 거의 폭행에 가까운 블로우 아웃. 아예 저항도 못하고 가비지 패를 당한 멜버른이, 무슨 수를 써도 조직력과 3점포가 너무 탁월한 타운스빌에게 상대가 되지를 않았다. 그리고 홈에서 치룬 오늘 2차전. 시리즈 2-0 스윕으로 타운스빌의.......
![[WNBL] 케일라 조지 (SMF) "호주 수령님의 No Mercy!"](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4625-asia.jpeg)
[WNBL] 케일라 조지 (SMF) "호주 수령님의 No Mercy!"
케일라 조지 "야 김정은, 니가 코리안 수령이라고?" ㅋㅋㅋ 지난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호주와 붙었을 때, 확실히 코트의 존재감은 케일라 조지가 단연 압권이었다. 오팔스 2군은 영건 포워드들 중심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지만, 역시 호주 수령님이 딱 뒤에서 버티기 때문에, 애들이 맘 놓고 뛰어 노는 모습이, 정말 코리안 수령님을 떠 올리게 만들었다. 케일라 조지가 2년 전에 대만 케세이 라이프에서 단기 알바로 용병 센터를 할 때는, 난 정말 한국 여농 팬들이 장신 용병에 대한 공포증에 개소리들 하는 걸 보면, "농구를 못하면 팬들도 병신이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 알다시피, 대만 여자 리그 선수들은, 한.......
![[WNBL] 케일라 조지 (SMF) - 호주 수령님의 할로윈 파티](https://img.zoomtrend.com/2025/11/17/1763421436-68f043ddf9dff96a2e38ebcdGettyImages-22376637931.jpg)
[WNBL] 케일라 조지 (SMF) - 호주 수령님의 할로윈 파티
리포터 " 케일라, 나이 이야기를 꺼내는 거 이제는 식상하겠지만, 여전한 비결은 도대체 뭔가요?" 케일라 "?? 나는 그 질문을 받을 때가 가장 행복한데요. (ㅎㅎ) 내 몸이 이제는 아니라고 명령을 하면, 미련없이 코트를 떠날겁니다. 그런데, 계속 뛰라고 하네요. (ㅎㅎ)" 해설진 일동 "유구무언" * 타운스빌 파이어 (83) @ 사우스사이드 멜버른 플라이어스 (89) RV의 세계적 브랜드인 Jayco가 사우스사이드 멜버른 플라이어스 (이하: SMF)를 인수하면서, 제일 먼저 심혈을 기울인 것은, 케일라 조지를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슈킹해 오는 것이었다. 전세계 어느 여자 농구 리그이던, MVP와 슈퍼스타들은 많지만, .......
![[Asia Cup] 호주 수령님 '케일라 조지 (Cayla George)' - "이제 아시아까지 독식?"](https://img.zoomtrend.com/2025/07/20/8f38a3b4-273f-5e2e-bd50-822bbe18fc3c.jpg)
[Asia Cup] 호주 수령님 '케일라 조지 (Cayla George)' - "이제 아시아까지 독식?"
지난 겨울 호주 WNBL의 시드니 플레임스 직관을 간 이유는, 일단 호주 자체가 난생 처음이었고, 호주 수령님 케일라 조지, 그리고 오팔스의 최고 미녀인 아넬리 메일리를 본다는 설레임이 있었다. 마침 직관을 하던 날, 케일라 조지가 리그 누적 5천 득점의 대기록을 작성하면서 데일리 MVP가 되었고, 한국에서 '호주 수령님 알현하러 왔다'는 나를 꼭 껴안고 기념 촬영을 했는데, 그 느낌이 최홍만이나 서장훈의 품에 안긴 기분? (ㅎㅎ) 이날 패한 아넬리 메일리는, 원래 인터뷰를 하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당시 리그 2위팀이던 퍼쓰 링스 선수단 전원이, 중하위권 팀인 케일라 조지의 시드니 플레임스에게 가비지 패를 당하면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