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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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모두 “안전”해, 안전은 “완전”해
노사발전재단, 2026년 안전이음프로젝트② 사계(四季) 추진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2026년 안전이음 프로젝트② 사계(四季)」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부터 시작한 안전이음 프로젝트는 배달·택배·감정노동자 등 권리 밖 노동자들과 함께 노동현장의 안전 인식 확산을 위해 진행해왔습니다. 올해 사계(四季)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한 노동존중 문화를 위해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계절별 노동현장의 위험요인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 안전용품 지원, 인식개선 활동 등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대상 캠.......

‘추락안전매트’로 노동자의 안전을 지원
- ‘추락안전매트’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 지원품목으로 최초 도입 - 낮은 높이의 떨어짐 사고 발생 시 부상 정도를 획기적으로 경감 한국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추락안전매트’를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으로 적극 지원합니다. 추락안전매트는 후진국형 떨어짐 사고를 예방하고 추락 시 노동자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주는 산업재해예방 물품입니다. 그동안 국내 산업 현장에서는 전용 추락안전매트가 없어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소방용·스포츠용 매트를 임시로 사용하는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단은 영국표준협회(BSI)의 공인 규격인 PAS 59 기.......
![탈출구는 없었다! 무책임이 부른 최악의 사고 [그날의 진실 2편]](https://img.zoomtrend.com/2026/01/26/1769484240-twi001t3417155.jpg)
탈출구는 없었다! 무책임이 부른 최악의 사고 [그날의 진실 2편]
2024년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경, 경기도 소재 A기업 리튬 1차 전지 공장 3동 2층에서는 평소처럼 분주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총 42명의 노동자들이 포장대와 전압검사대, 마킹기 앞에서 열심히 손을 움직이던 순간, 불꽃이 튀며 검은 연기가 솟구쳤다. 불과 40초 만에 공장 전체가 자욱한 연기로 뒤덮이고 연쇄 폭발이 시작되면서 불길이 사방으로 번졌다. 작업자들이 소화기를 들고 달려들었지만, 리튬 전지의 열 폭주로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사건 현장에 있었던 노동자는 "폭발음이 울리자 공장으로 뛰어갔지만 불길이 너무 빨라 접근조차 못 했다"고 증언했다. 10m 떨어진 4동까지 매캐한 연기가 퍼지고 공장 외.......

산업안전 근로감독관 증원은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산업안전 근로감독관 증원은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1. 관련 기사 □ 9.17.(수) 문화일보, “산업안전감독관 미·일의 2~3배인데...정부 ‘3,000명 더 증원’” 2. 설명 내용 □ 근로감독관의 적정 규모는 근로자 100만명당 근로감독관 수의 단순 비교보다는 국가별 산업구조, 위험수준, 제도의 차이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ㅇ 우리나라의 경우, 산재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제조업과 건설업이 OECD 국가들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 ‘23년 GDP 대비 제조업 비중 27.6%, ’24년 GDP 대비 건설 투자 비중 14.2% (OECD 회원국 평균 제조업 15.8%, 건설업 11.5%) ㅇ 사고사망만인율도 OECD 국가 중 높은 수준에 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