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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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모두 “안전”해, 안전은 “완전”해
노사발전재단, 2026년 안전이음프로젝트② 사계(四季) 추진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2026년 안전이음 프로젝트② 사계(四季)」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부터 시작한 안전이음 프로젝트는 배달·택배·감정노동자 등 권리 밖 노동자들과 함께 노동현장의 안전 인식 확산을 위해 진행해왔습니다. 올해 사계(四季)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한 노동존중 문화를 위해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계절별 노동현장의 위험요인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 안전용품 지원, 인식개선 활동 등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대상 캠.......

여성에게 좋은 일자리는 모두에게 좋은 일자리
-고용노동부-성평등가족부 장관, 안전한 일터를 위한 합동 점검 실시 -여성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협력 강화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이하 ‘노동부’)와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 이하 ‘성평등부’)는 11월 28일(금) 오전 두 부처 장관이 함께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식료품 제조공장을 찾아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부처는 「고용평등 및 여성고용노동정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10.28.)」을 토대로 여성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차원에서 여성 노동자 비중이 높으면서 끼임 사고 등 제조 공정상 위험도가 높은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당해 사업장은 끼임사고 등 최근 5년.......

일하는 모두를 ‘잇다’, 일터에 안전이 ‘있다’
- 노사발전재단, 근로자이음센터에서 안전이음 프로젝트 추진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이음 프로젝트’를 기획해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잇달아 추진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등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익 보호를 위해 운영되는 근로자이음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9월 2일 ‘배달라이더와 안전을 잇다’를 주제로 배달라이더 약 20명이 참여해 보호 장비 착용, 도로 교통 사고 예방 등 산업안전교육과 노동자 건강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이어서 9월 한 달 동안 약 100명의 배달라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