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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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40회::주영채=이해 안 되는 행동
"친밀한 리플리 40회"를 보는데 주영채(이효나)는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을 한다. 한혜라(이일화)의 가짜 딸=차수아 활동이나 잘 하면서 차정원(이시아)을 약 올리기나 하지, 대체 공난숙(이승연)의 뒤통수는 왜 쳐??? 주영채(이효나)와 공난숙(이승연)은 한 배를 탄 사이이고, 주영채가 공난숙의 뒤통수를 칠 필요도 없어서, 40회에서 공난숙의 뒤통수를 친 주영채는 정말 이해가 안 됐다. 물론 결과적으로 주영채 때문에 차정원(이시아)과 한혜라(이일화)의 갈등이 유발되긴 했다. 하지만 주영채가 없었어도 익명 글이 올라온 IP 때문에 차정원과 한혜라의 갈등은 일어날 수밖에 없어서, 차정원과 한혜라의 갈등에 주영채의 활약.......

친밀한 리플리 35회::진태석 vs 진세훈=누가 진짜 주영채(=가짜 차수아)를 죽일까???, 이승연 연기력과 공난숙
"친밀한 리플리 35회"에서는 진태석(최종환)의 사악한 면모가 제대로 드러났다. 또한 한혜라(이일화)의 친딸=차수아로 둔갑될 예정인 진짜 주영채(이효나)의 안위도 걱정되기 시작했다. 그럼 "친밀한 리플리 35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25년 전에 진태석(최종환)은 한혜라(이일화)와 차기범(박철호)의 관계를 완전히 끊어 놓기 위해, 황실장(황성대)에게 지시해 한혜라와 차기범(박철호)의 딸=차수아를 죽이려고 했다. 하지만 황실장(황성대)은 실수로 조미향(윤지숙)의 딸=조정원을 죽이고 만다. 어이없는 건 진태석과 황실장 모두, 최근까지도 과거에 두 사람이 죽인 아이는 차수아라고 알고.......

친밀한 리플리 33회::주영채+공난숙=한혜라 상대로 친딸 사기극???, 황미수는 진태석이???
이번 주에 방송된 "친밀한 리플리" 31회 ~ 33회"를 보면 노잼 이야기들은 싹 정리되고, 본격적인 이야기가 풀리기 시작한 것 같다. 그리고 "친밀한 리플리 33회"에서는 그동안 혹시나?,했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풀릴 기미가 보였으니, 그건 바로 차정원(이시아)으로 살게 된 주영채(이효나)가 공난숙(이승연)의 비호 아래 한혜라(이일화)의 친딸인 것처럼 행동, 한혜라(이일화)를 속이는 것. 주영채(이효나)가 한혜라의 친딸이라고 한혜라를 속이는 이야기는 사실 개연성은 떨어진다. 당장 한혜라나, 주영채가 사기 치는 게 싫어진 차정원(이시아)이 한혜라와 주영채의 유전자 검사를 해버리면 주영채의 "친딸 거.......

친밀한 리플리 1회::진짜 주영채=헷갈리게 하는 여자, 설정환
"여왕의 집" 후속작인 '친밀한 리플리'. 그런데 '친밀한 리플리'를 집필하는 이도현 작가님이 믿음직스럽지가 않아서, 1회를 본 지금도 '친밀한 리플리'에 대한 기대감은 낮다. 그럼 '친밀한 리플리 1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친밀한 리플리"의 핵심 이야기는 차정원(이시아)이 주영채(이효나)가 되어 자신을 버린 친어머니의 의붓아들과 결혼해서 친어머니에게 복수한다,는 내용 같다. 그리고 파국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차정원(이시아)이 주영채가 되는 원인은 진짜 주영채(이효나) 때문인 것 같다. ▶▶▶ 1회를 보면서 진짜 주영채(이효나) 때문에 많이 헷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