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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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87회::진세훈 출생의 비밀=친엄마의 불륜?, 한혜라=사망?, 주영채=재수 없어
"친밀한 리플리 87회"에서 공난숙(이승연)은 세무조사를 받게 한 걸 넘어 유치장까지 가게 만든 진태석(최종환)을 만나 '진태석(최종환)의 친자식인 진세훈(한기웅)으로 복수할 것처럼 협박'을 한다. 그런데 진태석은 '진세미(최다음)만 아니면 돼!',라는 반응을 대놓고 보여서 공난숙(이승연)의 촉을 자극한다. 결국 공난숙은 진태석과 진세훈(한기웅)의 유전자 검사를 한다. 그런데 유전자 검사에 필요한 DNA 확보를 위해 공난숙은 주영채(이효나)라는 인간 말종의 힘을 빌리는데, 할 줄 아는 건 거짓말과 도둑질과 엄마 비난밖에 없는 인간 말종 주영채(이효나)는 진세훈과 진태석의 DNA가 묻어 있는 것들도 제.......

친밀한 리플리 85회::주영채 멸망 시작+공난숙의 '벌 받이'나 되라!
"친밀한 리플리 85회"에서는 차정원(이시아)이 신상품 디자인으로 주영채(이효나)를 몰락 시키는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코빼기도 안 보여서 실망스러웠는데, 주영채(이효나)의 몰락은 다른 곳에서 시작됐다. 주영채는 공난숙(이승연)과 가짜 임신에 대해 말했는데, 진세훈(한기웅)이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듣고 가짜 임신에 대해 알게 됐다. 물론 거짓말이 일상인 주영채는 진세훈(한기웅)에게 임신은 진짜였다고 거짓말을 해댔는데, "86회 예고"를 보니까 주영채의 가짜 임신은 결국 드러나서, 주영채는 건향가에서 쫓겨나는 것 같다. 한편 주영채의 몰락은 가짜 임신뿐만이 아니다. 머리 속에 대체 뭐.......

친밀한 리플리 83회::주영채 때문에 위기 맞은 두 명
"친밀한 리플리 83회"에서도 주영채(이효나)는 밥맛없는 짓만 계속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이런 주영채(이효나) 덕분에 주하늘(설정환)과 차정원(이시아)은 중요한 자료를 득템한다. 우선 주하늘(설정환)이 카메라를 설치한 진세훈(한기웅)의 사무실에서 주영채는 "진태석이 차기범을 밟아 죽이는 영상이 저장된 USB"를 발견하고, 진세훈(한기웅)과 옥신각신했다. 카메라를 통해 이 상황을 본 주하늘은 USB에 중요한 게 저장되어 있다는 낌새를 채고 USB를 슬쩍했다. 이후 주하늘은 차정원과 함께 USB에 저장된 영상을 가지고 "모든 지분과 의결권을 정리하고, 명예 회장직을 비롯한 모든 직함에서 즉시 물러나라".......

친밀한 리플리 74회::주영채=짜증 폭발시키는 도둑년
이도현 작가님은 다른 건 모르겠지만, 주영채(이효나)라는 인물은 일관되게 잘 쓰고 있다. 그러니까 주영채(이효나)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자기밖에 모르고, 멍청한 짓을 해대고, 엄마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려 하지만,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 요즘 주영채(이효나)는 가짜 임신이라는 사기를 치고 있다. 그리고 공난숙(이승연)도 주영채의 가짜 임신 사기극을 열심히 돕고 있다. 상황이 이러면 주영채는 임신 사기극을 최대한 완벽하게 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을 해야 하는데, 주영채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지금 시점이면 유산SHOW를 하던가, 아니면 배가 조금 나와 보이게 복대를 해야 하는데, 주영채는 이런 건 1도 생각하고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