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리플리85회
포스트: 1
Posts
1 post
친밀한 리플리 85회::주영채 멸망 시작+공난숙의 '벌 받이'나 되라!
"친밀한 리플리 85회"에서는 차정원(이시아)이 신상품 디자인으로 주영채(이효나)를 몰락 시키는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코빼기도 안 보여서 실망스러웠는데, 주영채(이효나)의 몰락은 다른 곳에서 시작됐다. 주영채는 공난숙(이승연)과 가짜 임신에 대해 말했는데, 진세훈(한기웅)이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듣고 가짜 임신에 대해 알게 됐다. 물론 거짓말이 일상인 주영채는 진세훈(한기웅)에게 임신은 진짜였다고 거짓말을 해댔는데, "86회 예고"를 보니까 주영채의 가짜 임신은 결국 드러나서, 주영채는 건향가에서 쫓겨나는 것 같다. 한편 주영채의 몰락은 가짜 임신뿐만이 아니다. 머리 속에 대체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