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정보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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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두각을 나타내는 하우스메이드
새해 첫 글로벌 차트엔 큰 변화는 없었지만 가 개봉해 꽤나 준수한 성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유럽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는 인상이네요. 는 10억불을 넘기고 는 여러 가지 기록을 깨고 있는 상황이네요.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북미에선 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4주 연속 1위를 노리고 있습니다. 시리즈 기본 연속 1위는 변함이 없네요. 3억불을 돌파하고 북미 지역에서도
하트맨-아빠를 아빠라 부르지 못하고
였던 제목이 으로 바뀐 건 감독과 주연 배우의 전작 때문일 겁니다. 생각보다 괜찮게 보았는데 은근히 이 작품 숨기는 게 많았네요. 코미디인가 싶을 정도로 본격 코미디가 아니고 로맨틱 코미디인가 생각해 보면 가족 드라마 성격도 상당 부분 크기 때문이죠. 딸을 키우는 싱글남에게 찾아온 첫사랑에겐 독특한 취향이 있기에 자신이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고 맙니다. 뭐 사실 이 작품의 원작 영화 제목을 떠올리게 되는 순간이 오는데 딱히 스포일러라 할 수도 없지만 굳이 마케팅엔 드러내지 않는 방식을 선택했더군요. 이 영화가 코미디라 생각하지 않고 또 제목인 이 적절하다고.......
송썽블루-꿈으로 우울함을 치료하는 법
다들 닐 다이아몬드라는 아티스트를 아십니까? 우리로선 남진, 나훈아 이상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아티스트를 트리뷰트 하는 밴드의 이야기를 다룬 는 제가 예상한 이야기와는 사뭇 달랐네요. 처음엔 닐 다이아몬드의 전기 영화로 알았다가 이미테이션 가수의 흥망성쇠를 다룬 인생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일부는 맞고 일부는 아닌 다소 당황스럽지만 색다른 느낌의 음악 영화였네요. 음악에 대한 열정은 있으나 현실은 모창 가수에 그마저도 자신만의 신념을 내세우며 위기에 처한 주인공 마이크와 의기투합한 클레어의 밴드 창세기. 왜 하필 닐 다이아몬드에 수많은 히트곡 중 "Song Sung Blue"인가 하는 의문점이.......
굿포츈-왕자와 거지에 날개를 달았네
왕자와 거지 스토리에 세태를 조금 반영한 것으로 생각했던 은 여러 가지 첨가물을 넣어서 뻔한 영화를 비켜 가려는 전략을 보이는 작품입니다. 생활고에 시달리는 N잡러 주인공은 이민자에 유색인종이고 성공한 사업가는 백인이라는 설정에 두 사람의 위치가 바뀐다는 왕자와 거지의 콘셉트를 그대로 차용한 작품인데요. 대신 현재 미국의 상황을 보여주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블랙 코미디의 목적을 잊지 않으려는 단단한 의지처럼 보입니다. 여기서 중재자로 등장한 초보 천사가 있으니 너무 인간을 측은하게 여겨 도와주고픈 마음이 충만한 캐릭터라 문제가 생깁니다. 천사에도 능력과 그에 맞는 종류의 선한 일을 하게 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