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장미빛부코
Posts
2 posts
코지마 하루나, 사시하라 리노를 차로 치고 돈다발을 내던진다!? '쾌・애・감' 명장면도
AKB48의 자매 유닛 HKT48의 사시하라 리노 주연의 코미디 영화 '장밋빛 부코'(5월 30일 공개)에서 AKB48·코지마 하루나가 등장하는 예고편이 25일 공개됐다. 사시하라가 연기하는 '부코'인 대학생 사치코가 밑바닥 인생을 장미색으로 바꾸려고 몸부림치는 모습을 그린 '장밋빛 부코'의 예고편에서는 야쿠자의 조장으로 싸우게 된 사시하라가 조장복인 세일러복 차림으로 기관총을 손에들고 '쾌・애・감'(カイカン/카이칸;쾌감)이라는 명대사를 내뱉는 장면이나, 세레브 역으로 출연하는 코지마가 고급 외제차에서 갑자기 나타나 호쾌하게 사시하라를 차로 치는 장면 등이 그려져있다. 코지마의 출연은 'HK/변태 가면',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등으로 알려진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엄청

사시하라 리노가 비극의 히로인 "불쌍한 나를 보고 웃으세요!"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비극의 히로인을 연기한다. 2014년 5월 30일에 공개하기로 결정된 코미디 영화 '장밋빛 부코'(薔薇色のブー子)에서 주연을 맡은 사시하라. 'HK/변태 가면',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등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코미디를 자랑하는 후쿠다 유이치 감독·각본을 담당. 사시하라 외에도 유스케 산타마리아, 무로 츠요시, 스즈키 후쿠의 출연도 결정됐다. 이번 작품은 2013년 AKB48의 '제 5 회 선발 총선거'로 1위를 차지한 사시하라의 축하를 위해 기획한 작품. 하지만 극중에서는 함정에 떨어지거나 차에 치이거나 연못에 떨어지는 등 영화속에서 엄청난 고생을 맛보는 포복절도 코미디. 사시하라는 항상 불평만하고 있기 때문에 '부코'라는 별명이 붙은 사치코를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