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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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미스터 주] 관대한 시선으로
1월 한국 코미디의 기대주였던 해치지않아에서 너무 실망하고 봐서 그런지 훨씬 관대한 시선으로 볼 수 있었던 미스터 주: 사라진 VIP입니다. 우선...대부분의 동물을 CG로 나름 구현해놔서 다행이었...퀄리티도 훨씬~ 낫고 ㅠㅠ 영화자체가 좀 옛날 스타일이라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아예~ B급으로 나갔기 때문에 괜찮았네요. 팝콘영화까지는 간당간당한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포스터부터 시작해서 진짜 기대가 안되던 영화인데 해치지않아가 진짜 큰 역할을...목소리 카메오로 유인나 등 다양하게 아예 개그로 간 것도 괜찮았고~ 물론 12세 치고는 너무;; 올드한 아재개그 등이 많긴 했지만... 이성민은 딱 예상했던 정도인데 동물들과 얽히는 몇 장면에
세이 쇼나곤의 카드 성능은 평범하게 NP 회수는 하기 힘들지만...
658 매턴 NP 획득이랑 NP 차지 있네664스킬 3은 20차지인가전체적 평가는 시스템은 못돌려도 약하진 않다 인가 보네요 뭐 안나왔지만 666매턴 NP 획득은 세톨포 냄새가 나는데 카드 성능 괜찮아?672NP 차지보다도 획득량 버프가 필요했다는 느낌673가선의 시가는 퍼플하고 같은 스킬명에 전혀 효과가 다르네 거기다 시키부 A에 쇼나곤은 B냐678스킬은 살의의 덩어리로 보이는데681스카스카 될 거 같았는데 못하는 놈이네 이거6833회 회피도 편리해보이긴 해6893회 회피 3턴이라는 건 강하지 전체 아처는 마경이니까 이걸로도 모르지만720 이거 스카스카 무리가 아닙니까…? 스킬 레벨은 1이랑 3을 8까지 올렸다728>>720 Q버프+NP획득+매턴 NP획득으로 스카스카 못하는 건 한
![[쥬만지: 넥스트 레벨] 라스트 레벨을 향해](https://img.zoomtrend.com/2019/12/26/c0014543_5e0439c50b643.jpg)
[쥬만지: 넥스트 레벨] 라스트 레벨을 향해
쥬만지2가 나왔는데 평이 그다지 좋지않아 미루다 아이맥스 관람권도 끝나가고 걸린게 쥬만지라 보러갔네요. 기대를 덜하고 가서 그런지 쥬만지는 쥬만지정도여서 가볍게 볼만한 팝콘영화였습니다. 전작의 주연들이 그대로 나온데다 노인들 캐릭터가 추가되었는데 양쪽 모두 어림짐작으로 미루어 상황과 상대를 판단하는 소통부재에 대해 다루고 있어 괜찮았습니다. 아무래도 반복적인 상황이 많아서 새롭지는 않지만 그래도~ 노인 특유의 했던말 반복개그라던지가 정겹게 다가와서 훈훈했던~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작에 행복하게 끝났던 커플링이 대학진학으로 흩어지며 지레짐작으로 상대와 떨어져버리는 흔한 장거리 연애의 찐아싸를 보여주는게 참ㅋㅋㅋ 그렇다고 쥬만지에 다시 들어가는건 ㄷ
[나이트메어 시네마] B급의 언저리에서
시사로 본 나이트메어 시네마입니다. 사실 단편선류를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라라랜드의 리알토 극장에서 엮인다는 말에 혹했네요. ㅎㅎ B급 공포물이 5개라 좀 많다 싶으면서도 뭔가 그래도 있겠지 싶었는데... 그냥 나열수준으로 끝나서 아쉽습니다. 물론 미키 루크의 번들번들한 캐릭터가 살려주긴 하는데 그냥 수집으로 가는건 감독이 너무 많아서 그런건지 흐음~ 그래도 B급다운 맛은 있는 편이고 약간 고어한 슬래셔를 제외하면 사실 공포 수위도 낮아서 가볍고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영화네요. 공포영화 매니아라면 실망할 듯 ㅎㅎ 거 좀...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레한드로 브뤼게 감독의 The Thing in the Woods 옛날 환상특급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