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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파리명소] 루브르 박물관, 가이드 투어없이 방문하기](https://img.zoomtrend.com/2018/03/12/105162_medium_1486933780.jpg)
[파리명소] 루브르 박물관, 가이드 투어없이 방문하기
이번이 무려 일곱 번 째 루브르 박물관 방문. 나는 파리에 살기 때문이다. 주로 동절기 첫 째 주 일요일 무료관람일을 이용했다. 첫 번 째 방문 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고, 왔던 곳을 또 오기도 하고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나가려 할 때 출구를 못찾아 헤맸던 기억이.... 물론 일곱 번 째 방문인 만큼, 내가 주로 보는 작품들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알고 창 밖에 보이는 풍경으로 박물관에 내가 어디쯤 있는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길을 잃거나 출구를 찾아 헤매는 일도 없다. 입장시 줄을 덜 서려면..... 뮤지엄 패스를 갖고 있으면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것이고.......
![[파리] 루브르 박물관이 그리운 하늘을 만났을 때.jpeg](https://img.zoomtrend.com/2017/10/12/ASH_2045_900.jpg)
[파리] 루브르 박물관이 그리운 하늘을 만났을 때.jpeg
전쟁 같았던 길고 긴 황금연휴가 끝이 났다. 다들 자기 자리로 돌아갔고 나도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 멀리서 파리를 그리워 할 분들에게 전하는 하늘. Musee du Louvre Paris. 사진 / 애쉬그래피
![[휴먼] 프랑코포니아: 루브르를 지킨 두 남자](https://img.zoomtrend.com/2016/05/18/b0361902_573c12ea038eb.jpg)
[휴먼] 프랑코포니아: 루브르를 지킨 두 남자
이 영화는 1940년 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 루브르를 지켜낸 두 남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예술과 권력, 역사와 문명, 그리고 박물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는 작품이다. 특히 제7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우수 유럽 영화상을 수상했고 루브르 박물관이 간직해온 감동과 생생한 예술품들이 화면 가득 담겨 있다. 1940년, 독일군에 점령당한 파리. 전쟁의 한가운데서 예술품 약탈로 악명 높은 나치에 맞섰던 두 남자가 있었다. 루브르 박물관 관장이자, 모나리자를 나치로부터 지켜낸 '자크 조자르'와 나치 당원이었지만 예술을 사랑했던 '프란츠 볼프 메테르니히' 백작. 적으로 만났지만 루브르의 예술품을 지키기 위해 협력자가 된 두 남자의 진짜 이야기가 펼쳐진다. + [휴먼] 프랑코포니아
![[2014유럽여행]2.프랑스 파리,몽마르뜨](https://img.zoomtrend.com/2016/01/31/d0027696_56adfa9725473.jpg)
[2014유럽여행]2.프랑스 파리,몽마르뜨
프랑스 도착. 짠. 맑게 갠 하늘 :D몇시간 전까지 파리에도 폭우가 쏟아진 직 후 도착해서 하늘이 매우 맑았다.콩코드 과장을 지나는 중. 멀리 에펠탑이 작게 보인다.에펠탑아, 언제 다시 볼수 있을까 했는데 6개월만에 다시 만나는구나. 하늘이 너무 맑아서 차창밖으로 찍었는데도 이토록 선명.빨리 내리고 싶었다! 3개국 이동만으로 이미 시간은 초저녁이 되었다. 에펠탑부터 보기위해 내렸다. 불이 켜진 에펠탑.우중충한 하늘마저 불켜진 에펠탑 배경이 되니까 멋지다 ♡전 빠순이라서(...) 파리는 다 좋아보임 ♥♥♥ 반짝거리는 일루미네이팅까지 봤는데, 3월말의 비온직후는 무지무지 춥고 바람이 세게 불었다.사진 보니까 트렌치 코트위에 패딩 뒤집어쓰고 꼴이 말이 아니다 ㅋㅋㅋㅋㅋㅋ 자유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