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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로운 궁금증 | 책은 어떻게 제자리를 찾아갈까? :도서관 배가 이야기

사서로운 궁금증 | 책은 어떻게 제자리를 찾아갈까? :도서관 배가 이야기

도서관에서 책을 찾을 때, 원하는 주제의 책이 특정 구역에 잘 정리되어 있는 모습을 본 적 있으신가요? 이처럼 수많은 책들이 규칙적인 질서를 유지하며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도서관 사서들의 ‘배가(Shelving)’ 작업이 있기 때문이죠. 오늘은 도서관의 정돈된 서가 뒤에 숨겨진 이 과정을 함께 들여다보려 합니다. 배가란 무엇인가? 배가는 도서관에서 도서나 자료를 정해진 기준에 따라 적절한 서가 위치에 배열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주제, 형태, 크기, 별치여부 등 모든 자료는 일정한 기준에 따라 제자리에 다시 꽂혀야 하는데요. 이 과정이 바로 배가이며, 도서관 서비스의 기초가 되는 작업.......

혼자 쓰는 주간일기 7월 14일~7월 20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7월 14일~7월 20일

2025년 7월 14일~7월 20일 월요일 오전에 쓰고 있는 지난 주간일기~ 이제 극장 관람 영화는 두 편이 한계인가!! 지난주에도 극장에서는 단 두 편의 영화만 보았다. 볼 의지가 없었던 건 아닌데, 동네에서 선택할 수 있는 영화에는 한계가 있어 이렇게.. 결국 서울까지 나가기 싫다는 이야기다 ^^;; 어쨌든 두 편뿐이라 이번에도 리뷰는 바로 다 남김!! 낮 시간에 거의 도서관으로 피서를 갔던 터라 집에서 뭘 볼 시간이 많이 없었다. 그나마 저녁 시간에 세 편 관람~ 보기 전에 뒤늦게 보기, 는 남편씨 보게 하면서 나도 한 번 더 감상! 주말엔 유일한 신작 <84제곱미터>를 봤는데, 세 편 중.......

한국 청소년 소설) 도서관 문이 열리면 +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한국 청소년 소설) 도서관 문이 열리면 +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한국 소설 도서관 문이 열리면 +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범유진 여기저기에서 물어온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맛깔나게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은솔'은 나름 소식통으로 불렸다. '은솔'은 늘 그랬듯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기대하는 소식을 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럴 수가! 이야기의 당사자가 눈물을 흘리는 바람에 갑자기 공공의 적이 되었다. 혼자 있을 곳이 필요했던 '은솔'은 새로 생겼으나 학생들의 관심을 사는 데는 실패한, 그래서 사람이 없는 도서관을 찾게 된다. 사서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된 '은솔'은 도서관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오길 바라는 마음에.......

EP7. 국립중앙도서관 사용설명서 2편

EP7. 국립중앙도서관 사용설명서 2편

발행된 지 2년 이내 자료만 서가에 비치하고 나머지는 서고에 보관해 신청 후 열람할 수 있답니다. 자료실에 책이 생각보다 없다고 당황하지 말기! ‘자료 당일 신청’은 1일 5권 17시까지 관외대출아님주의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 #4컷툰 #국중도 #비밀 #문화유산 #지식자원 #지식나눔 #대표 #책 #규칙 #이용 #이용법 #자료 #당일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