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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광화문 핸드드립 카페 “커피투어 광화문점”
반응형 광화문 핸드드립 카페 “커피투어 광화문점” 광화문 일대에서는 다양한 카페들을 찾아볼 수 있다.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부터 작은 카페까지, 혹은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그보다 더 작은 카페까지 다양한 카페를 만나볼 수 있는 장소이다. 그만큼 직장인이 많아서 커피에 대한 수요가 높은 곳이기에 다양한 카페가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광화문 핸드드립 커피, 커피투어 광화문점” 광화문 일대에서 “커피투어”라는 매장은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다. 경희궁의 아침 오피스텔 뒤쪽에 있는 골목길에서도 아주 조그마한 카페를 찾을 수 있는데, 마찬가지로 “커피투어”라는 이름의 카페이다. 여기에서 조금 더 북쪽으로 사직단 혹은 경복궁 방향으로 올라가면 또 다른 빈티지한 “커피투어”라는 이름의 카페를 찾을 수 있는데, 아마도 두 매장은 같은 곳에서 운영하는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닮아있는 가게이다. “조금 더 공간이 넓은 커피투어 광화문점” 커피투어 광화문점은 경희궁의 아침 오피스텔 뒤쪽에 있는 커피투어에 비하면 훨씬 큰 매장이다. 매장 곳곳에서 좌석을 찾아볼 수 있어서. 잠시 쉬었다가 갈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매장은 역시나 같은 콘셉트로 빈티지한 느낌을 살리고 있는데, 한쪽에 커피 원두콩이 담긴 자루를 쌓아놓고 있어, 마치 쌀집이나 방앗간과 같은 느낌을 물씬 풍기기도 한다. “다양한 커피 메뉴를 제공하는 카페“ 커피투어는 다른 카페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아메리카노 기본 사이즈를 기준으로 4,300원으로 무난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곳이다. 다른 카페와 차별화된 메뉴로는 핸드드립 커피가 있는데, 원하는 원두를 골라서 커피를 내려준다. 핸드드립 커피의 경우 가격대는 7,000원부터 시작하며 원두의 종류는 아래와 같다. 콜롬비아, 아세베도 베를린, 핑크버본 에티오피아, 시다모 벤사 뎀비, 내추럴 케냐, 기차타이니 AA (디카페인) 페루, 하옌 스윗 스팟 테이크 파이브 “시나몬 진저 라뗴 : 6,000원” 여러 음료가 있지만, 이날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시나몬 진저 라떼였다. 다른 카페에서는 잘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뉴였기에 주문해보았다. 생강과 계피향이 우유와 섞인 독특한 커피였다. 광화문 일대에서 볼 수 있는 작지만 특색있는 카페로, 한 번씩 방문하기에 좋을 만한 공간이다. “서울 광화문 카페, 커피투어 광화문점“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 10길 12 전화번호 : 02-733-6612 영업시간 : (월-금) 8:00 - 21:00 (토-일) 10:00 - 20:00 반응형
서촌마을 싱가포르식 카페 “코피티암 경복궁점”
반응형 서촌마을 싱가포르식 카페 “코피티암 경복궁점” 코피티암(Kopitiam)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찾을 수 있는 지역 카페를 말한다. 커피와 함께 간단한 브런치를 제공하는 카페를 지칭한다. “코피티암”은 “커피숍”을 의미하는 호키엔족(Hokkien)의 단어에서 왔다. 일반적으로 코피티암에서는 로컬 커피, 차와 같은 로컬 음료와 토스트와 계란 요리와 같은 로컬 요리를 제공한다. “서촌마을에서 만나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식 브런치, 코피티암“ 코피티암은 우리나라 서울, 서촌마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싱가포르 스타일의 브런치 카페를 표방하는 카페로, 자연스럽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볼 수 있는 메뉴를 볼 수 있다. 싱가포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카야잼을 이용한 토스트에서부터, 싱가포르식 코피티암 커피, 밀크티 등을 찾아볼 수 있는 카페이다.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오고 난 후에, 우리나라에서도 싱가포르 음식을 맛보고 싶을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알았으면 좋았을 법한 카페이다. 물론, 지금도 늦지 않았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 코피티암에서는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을 할 수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키오스크를 찾을 수 없었는데, 최근에 다시 방문하니 키오스크가 들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예전에는 카운터에서 직접 주문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러한 과정을 건너뛸 수 있게 되었다. “싱가포르 카페 느낌으로 꾸며진 공간“ 싱가포르, 혹은 말레이시아식 카페를 표방하는 곳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카페 분위기 역시도 싱가포르 현지 카페를 방문하는 듯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싱가포르에서 잠깐 들러서 시간을 보냈던 카페가 떠오르기도 하는 인테리어이다. 공간은 굉장히 넓은편인데, 덕분에 한 번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설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가운데에서는 회의 테이블 느낌의 긴 테이블을 찾을 수 있고, 창가 자리에서는 편안한 소파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창가 반대편 자리는 마치 펍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장소로, 다른 여러 장소를 하나로 합쳐놓은 듯한 느낌을 받는 장소이다. 덕분에 한 장소를 여러 가지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야외에도 마련되어 있는 공간“ 코피티암은 야외에서도 공간을 찾을 수 있다. 제법 넓은 공간을 야외에 활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밖에서 날씨를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겨울이 길고, 여름이 긴 우리나라 날씨 탓에 이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경복궁 서촌마을에서 찾을 수 있는 싱가포르 스타일의 카페, 코피티암. 싱가포르 여행을 마친 이후에 싱가포르 여행을 추억하면서 방문하기에도 좋고, 싱가포르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싱가포르 음식을 체험해보고 가기에도 좋은 곳이다. ”서울 서촌마을 싱가포르식 카페, 코피티암 경복궁점“ 주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4길 7 전화번호 : 070-7670-8837 영업시간 : (월-토) 10:00 - 22:50 (일) 11:00 - 22:20 반응형
광화문 칼국수집 ”옥이네 칼국수“
반응형 광화문 칼국수집 ”옥이네 칼국수“ 서울 광화문 일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오피스 밀집 지역이다. 덕분에 점심식사 시간이 되면 수많은 직장인들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직장인들의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 주요 건물의 지하상가에서는 다양한 식당가들을 찾아볼 수 있다. 광화문 광장을 기점으로 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도렴빌딩” 지하상가에서는 특히 다양한 식당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광화문 도렴빌딩 지하상가, 칼국수집, 옥이네 칼국수” ”옥이네 칼국수“ 역시도 도렴빌딩의 지하상가에서 찾을 수 있는 식당이다. 가게의 이름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이곳에서 주력으로 판매하는 메뉴는 ”칼국수“이다. 메뉴는 크게 ”멸치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가 있는데, 각각 8,000원, 9,000원이다. 여기에 칼국수 이외의 다른 메뉴가 있기도 하다. 멸치 칼국수 : 8,000원 바지락 칼국수 : 9,000원 뚝제육볶음 : 9,000원 뚝불고기 : 10,000원 돼지고기 김치찌개 : 8,000원 된장찌개 : 8,000원 차돌 된장찌개 : 9,000원 메뉴판에서는 찾을 수 없지만, 음식이 많이 필요한 경우에는 “곰빼기“ 메뉴를 주문할 수 있기도 하다. 곱빼기로 주문하면, 2,000원이 추가되는데, 일반 메뉴에 비해서 양이 상당히 많이 추가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바지락 칼국수 곱빼기 : 11,000원“ 이날 주문한 메뉴는 ”바지락 칼국수 곰빼기”이다. 기본 사이즈로 주문하면 9,000원, 곱빼기로 주문하면 2,000원이 추가되어 11,000원이다. 기본적으로 일반 사이즈를 주문해도 양이 많이 나오는 편이라, 굳이 “곱빼기”로 주문할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식사를 많이 하는 대식가인 편이라, 미리부터 곱빼기로 주문을 했다. 칼국수를 주문하면, 단출하게 칼국수와 김치, 계란찜이 조금 나온다. 칼국수와 김치의 조합이 잘 맞아떨어진다. 칼국수만 먹으면 조금 밋밋할 수 있는데, 이러한 밋밋함을 함께 제공되는 김치가 잡아주는 듯한 느낌이다. ”조그마한 식당“ 옥이네 칼국수는 도렴빌딩 지하상가에 위치하고 있는 식당으로 규모가 작은 편이다. 테이블은 약 5개 정도밖에 없는 곳이라 한 번에 많은 손님들이 식사를 하기에는 다소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도렴빌딩 지하상가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편이고, 칼국수와 같은 부담 없는 메뉴를 제공하는 곳이라,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싶은 날에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 광화문 도렴빌딩, 칼국수집, 옥이네 칼국수“ 주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길 37 전화번호 : 02-733-5423 반응형
서울 이수역 “알라딘 중고서점 이수역점“
반응형 서울 이수역 “알라딘 중고서점 이수역점“ 알라딘 중고서점은 2011년 9월 11일 종로 2가에서 개점한 국내 대형 서점 최초의 오프라인 중고서점이다. 1호점 개설 이후 반응이 좋은 편이었기에 지점을 계속해서 확장하여 국내에서 46개의 점포를 해외에서는 1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알라딘 중고서점은 기존 헌책방이 가지고 있는 락고 고루한 이미지를 탈피해서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대형 서점과 같은 판매 시스템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였다. “알라딘 중고서점, 서울 이수역점” 알라딘 중고서점은 주요 도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에서는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수역에도 알라딘 중고서점이 있다. 알라딘 중고서점 이수역점은 말 그대로 이수역 안에서 찾을 수 있다. 지하철 역사 안에 자리를 잡고 있는 점포로, 매장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이수역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제법 넓은 규모의 서점“ 알라딘 중고서점 이수역점은 역사 안에 자리를 잡고 있는 서점이어서 그런 것인지, 제법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편이다. 이수역 안에 있어서 이수역을 통해서 이동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어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만큼 접근성이 좋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중고 서적을 매입하는 알라딘 중고서점“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볼 수 있는 책들은 말 그대로 중고서점이다. 중고책을 판매하는 서점이다. 하지만, 동시에 중고책을 매입하는 곳이기도 하다. 고객들이 더 이상 보지 않는 책을 저가에 매입해서 책을 깔끔하게 정리한 다음 적당한 가격을 붙여서 판매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덕분에, 내가 가지고 있는 책 중에서 필요하지 않은 책이 있다면,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판매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책을 판매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이미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재고량이 많거나, ISBN이 없는 책은 매입을 하지 않는다. 판매할 책을 매장에 가지고 갔는데, 판매가 되지 않으면 허무할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경우에 대비해서 미리 온라인으로 책을 매입하는지, 매입하지 않는지 확인할 수 있다. “알라딘 홈페이지”에 접속 후 책을 검색한 다음 ”알라딘에 팔기“ 버튼을 누르면 매입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알라딘 중고서점 : https://www.aladin.co.kr/usedstore/wgate.aspx “알라딘 중고서점 : 책 매입 기준“ 알라딘 중고서점의 경우 다른 헌책방에 비해서 기준이 까다로운 편이다. 책의 상태에 따라서 아래와 같이 ”최상, 상, 중“으로 분류하고, 그 아래 등급의 경우에는 매입하지 않는다. 최상 : 내부에 어떠한 사용 흔적이 없고 오래되거나 빛바랜 흔적이 없는 도서 상 : 깔끔하게 유지된 도서 중 : 누군가의 이름이 쓰여있거나, 이름이 쓰여 있더라도 깔끔하게 유지된 도서 알라딘 중고서점에 책을 판매하는 경우, 가격을 저렴하게 쳐주는 편이다. 이 돈을 받고 파는 것이 맞나 싶은 정도로 쳐주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 등으로 인해서 보관하던 책을 버리거나 해야 하는 경우에는 적게 받고도 판매하는 것이 이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알라딘 중고서점에서는 내가 가진 필요없는 서적을 판매할 수도, 혹은 남이 사용했던 중고 서적을 새책 보다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알라딘 중고서점 이수역점은 이수역과 맞닿아 있으니, 지나다니면서 간편하게 방문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서울 이수역, 알라딘 중고서점 이수역점“ 주소 : 서울 동작구 사당로 지하 310 지하 1층 전화번호 : 1544-2514 영업시간 : 9:30 - 22:00 홈페이지 : https://www.aladin.co.kr/home/welcome.aspx 반응형
광화문, 분위기 있는 횟집 “경희궁 참치집”
반응형 광화문, 분위기 있는 횟집 “경희궁 참치집” 광화문 일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오피스 밀집 지역으로 다양한 식당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메뉴를 한곳에서 찾을 수 있어서 선택권이 넓은 곳으로, 거의 대부분의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직장인들이 많은 곳이라 직장인들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을 많이 찾을 수 있기도 하다. “광화문 식당, 경희궁 참치집” 경희궁 참치집은 가게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참치를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식당이다. 참치회에서부터 참치 정식, 참치 초밥 등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회와 같은 해산물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식당이니만큼, 가격은 제법 비싼 편이다. 정식요리를 제공하기도 하는데, 가격은 25,000원에서부터 시작한다. "참치회" 보통회 : 50,000원 스페셜 : 70,000원 골드 : 90,000원 VIP : 120,000원 VVIP : 150,000원 "정식 특선" 참치정식 : 25,000원 특 정식 : 30,000원 스페셜 정식 : 50,000원 골드 정식 : 70,000원 "초밥 특선 참치 초밥 : 20,000원 모둠 초밥 : 30,000원 오도로 초밥 : 50,000원 참치 회나 정식 특선, 초밥 특선의 경우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점심 특선 메뉴를 주문할 수 있기도 하다. 2020년까지만 하더라도, 생선알탕의 가격이 10,000원이었는데, 최근 세계적인 물가 상승으로 인해서 알탕 한 그릇 가격이 13,000원으로 올랐다. 가격 변동이 있을 수 있기에 따로 가격은 언급하지 않고, 메뉴만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점심 특선 메뉴” 생선 알탕 참치 회덮밥 알밥 생대구 탕 생대구 지리 생대구 머리탕 생대구 머리지리 새우튀김 정식 민어탕 보리 굴비 도다리 쑥국 전복죽 “독립되어 있는 방이 마련되어 있는 식당” 매장은 제법 넓은 형태로 되어 있다. 홀에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서 홀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는데, 중요한 식사 자리가 있는 날에는 식당에 마련되어 있는 방이 있어서, 미리미리 예약을 해두면, 방에서 다른 손님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기도 하다. “알탕 : 13,000원” 이번 방문에서는 알탕을 주문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인해서 가격이 많이 올랐다. 10,000원 하던 알탕이 13,000원이 되었다. 그래도 가격이 비싼만큼, 알탕에 들어있는 재료가 푸짐해서,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참치회하면 인근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당이기도 하고, 해산물을 다루는 식당을 떠올려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주변의 다른 식당에 비해사 가격이 다소 비싼 편이기에 점심식사를 위해서 방문하는 사람들은 다른 식당에 비해서는 적은 편이다. 광화문 일대의 이름난 식당의 경우에는 줄을 길게 늘어서서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식당에서는 줄을 서있는 사람들은 잘 보기 어려운 편이라, 인근 식당이 만석일 경우에 방문하기에 괜찮은 곳이기도 하다. “서울 광화문 식당, 경희궁 참치집” 주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3길 15 동원빌딩 별관 1층 전화번호 : 02-730-3737 영업시간 : 10:30 - 22:00 반응형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