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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마카오 “정준영 & 이종현 & 최태준”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1일

배틀트립 마카오 “정준영 & 이종현 & 최태준”배틀트립 10회에서는 정준영 & 이종원 & 최태준 씨가 팀을 이루어서 마카오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방송에서 이들은 2박 3일간 38만 3천 원을 지출하면서 여행을 하는 모습이 소개되었는데요.이번에도 이들이 다녀온 곳을 지도에서 한 번 보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마카오 여행지”이번에도 우선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지역을 지도에 표기해보았는데요. 아래와 같은 지역들을 표기할 수 있었습니다.마카오는 홍콩 옆에 있는 작은 곳인데요. 우리나라 서울의 관악구의 면적과 유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리 크지 않은 곳인지라, 보통 홍콩을 다녀오면서 하루 정도 시간을 내서 같이 다녀오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우선, 위와 같이 지도에서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아래에서 목록으로 한 번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1. 마카오 국제공항2. 마카오 타워 ☞ https://theuranus.tistory.com/60853. 펠리시다데 거리 ☞ https://theuranus.tistory.com/60864. 토우토우코이 ☞ https://theuranus.tistory.com/60875. 마카오 관광버스 “오픈탑 나이트 버스” ☞ https://theuranus.tistory.com/60886. 윙치케이 ☞ https://theuranus.tistory.com/60897. 세나도 광장 ☞ https://theuranus.tistory.com/60908. 성 도밍고스 성당9. 세인트 폴 대성당10. 타이파 빌리지 ☞ https://theuranus.tistory.com/609111. 매키니즈 요리 “TAVERNA”12. 8자형 대관람차 “스튜디오 시티” ☞ https://theuranus.tistory.com/609213. 학사해변 ☞ https://theuranus.tistory.com/6093“마카오에 대한 간략한 소개”홍콩이 영국에서 반환된 중국의 영토인 것에 반해서, 옆에 있는 마카오는 포르투갈로부터 반환된 중국 영토입니다. 그래서, 홍콩과 유사하게 서양문화와 동양문화가 혼재되어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마카오는 1999년에 포르투갈에서 중국으로 반환되엉습니다. 면적은 우리나라 서울 관악구의 면적과 비슷한 크기인데요. 유네스코가 지정한 유적만해도 30가지가 될 정도로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곳이라고 하지요.물론, 마카오 하면 빼놓을 수가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카지노로 유명한 곳인데요. 그래서 낮과 밤의 풍경이 완전 다른 곳이 마카오라고 하지요.“마카오에서 이용할 수 있는 호텔 무료 셔틀버스”방송에서 이들이 직접 실행하지는 않았지만, 마카오에는 호텔 무료 셔틀버스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호텔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시간을 확인한다면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다고 하지요.이러한 내용은 추억의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도 소개되었다고 하는데요. 극 중 주인공인 “금잔디(구혜선)” 씨가 이용하는 장면이 소개되었습니다.마카오 호텔 무료 셔틀버스 정보 : https://theuranus.tistory.com/5857“마카오 타워”방송에서 가장 먼저 소개된 여행지는 바로 “마카오 타워”였습니다. 마카오 타워는 높이 338m로 우리나라의 63빌딩 2배의 높이에 달하는 건물이라고 하지요.이 곳에서는 번지점프, 전망대 스카이워크 등의 액티비티가 있기도 합니다. 방송에서 이들이 선보인 것이 바로 “스카이 워크”였지요.모든 타워가 그러하듯, 마카오 타워에도 전망대가 있는데요. 전망대 입장료는 약 135 MOP으로 한화로는 약 2만 원에 해당한다고 합니다.참고로 여기에서 체험할 수 있는 스카이워크는 1인당 13만 원 정도이고, 번지점프는 약 40만 원정도에 달한다고 합니다. 방송에서는 번지점프를 하는 모습은 소개되지 않았고, 스카이워크를 하는 장면이 소개되었습니다.“펠리시다데 거리”마카오 타워 이후, 이들이 방문한 곳은 바로 “세나도 광장”이었습니다. 세나도 광장은 영화 “도둑들” 포스터를 촬영한 장소라고도하는데요. 영화 도둑들 포스터 촬영지는 세나도 광장 옆에 있는 펠리시다드 거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세나도 광장 옆에 있는 펠리시다드 거리는 과거 마카오의 홍등가였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식당가로 변신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다고 합니다.“토우토우 코이”이후, 이들이 방문한 식당은 “토우토우 코이”라는 이름의 식당이었는데요. 가격이 상당한 것으로 소개가 된 식당이기도 합니다. 이 곳에서는 새우 한 마리에 3만 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해산물을 가격이 비싼 편이었던지라, 방송에서는 새우 한 마리만 구입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그래도, 이 곳에서 판매하는 볶음밥이 맛있었다고 하지요. 방송에서 소개된 메뉴의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볶음밥 : 한화 약 13,000원탕수육 : 한화 약 15,000원“야간 2층 버스, 오픈탑 나이트 버스”저녁이 되어서 이들이 선택한 코스는 바로 “2층 버스”를 타고 둘러보는 것이었습니다. 이들이 탑승한 버스는 오픈탑 나이트 버스였는데요.이 버스는 “페리 터미널”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인당 150 MOP 정도로 한화로는 약 22,000원이라고 하지요.이 버스는 주간에도 운행을 하고, 야간에도 운행을 하는데, 아무래도 야간에 이용하는 것이 더 좋겠지요. 그런데, 야간에 이용하는 경우에는 예약을 꼭 해야 한다고 합니다.“백종원 추천 완탕집, 웡치케이”버스 투어를 마치고 이들이 방문한 곳은 백종원 씨가 추천한 완탕집이었습니다. 이름은 “웡치케이, 황지기” 등의 다양한 발음으로 불리는 곳인 듯한데요.방송에서 소개된 바에 따르면, 가격도 저렴한 편에 속하고 맛도 있었던 곳인 듯합니다. 이 곳의 메인 메뉴는 “완탕”인데요. 그래서 이 곳을 방문한다면 완탕을 꼭 먹고 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완탕의 가격은 한화로 약 5,700원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이들은 여기에서 새우볶음밥을 주문하기도 했습니다.“세나도 광장”마카오 여행의 둘째 날 이들이 방문한 곳은 “세나도 광장”이었습니다. 세나도 광장은 남부 유럽 도시처럼 꾸며놓은 곳인데, 바닥에 쓰인 타일 전체가 포르투갈에서 온 타일이라고 하지요.세나도 광장 주변에는 다양한 유적들이 있는데요. 이들이 먼저 방문한 곳은 바로 “성 도미니크 성당”이었습니다. 성 도미니크 성당은 중국 최초의 성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세인트 폴 대성당”인데요. 동양의 몽마르트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 성당은 1835년 화재로 소실되었고, 현재는 전면부 외벽만 남아있다고 합니다.그래도 이렇게 한쪽에서 보면, 마치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하지요.“타이파 빌리지”이후, 이들이 이동한 곳은 남쪽에 있는 타이파 빌리지였는데요. 타이파 빌리지는 마카오를 점령한 포르투갈인들이 별장지로 조성한 마을로, 지중해 느낌이 나는 곳이라고 합니다.또한 이 곳에서 매캐니즈 요리라는 것을 맛볼 수 있는데요. 매캐니즈 요리는 짠맛이 강한 포르투갈 요리에 단맛이 강한 중국 광둥 요리가 결합된 요리라고 하지요.“TAVERNA”이들이, 매케니즈 요리를 먹기 위해서 이동한 식당은 아마도 “TAVERNA”라는 식당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들이 주문한 요리는 “포르투갈식 바지락 볶음”, “바칼라우 크로켓”, “스테이크”였습니다.그런데, 여기에서 다른 음식은 다 괜찮았는데, 스테이크는 강렬한 중국풍 향신료가 가득해서 의외로 맛이 별로였다고 하지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스테이크가 맛이 없어지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8자 형태의 대관람차”마카오에는 특별한 대관람차가 있습니다. 바로 8자 형태로 돌아가는 대관람차가 있는데요. 중국에서는 특히 8자를 좋은 숫자로 생각합니다.중국이 좋아하는 숫자 8 : https://theuranus.tistory.com/45928자형 대관람차는 코타이 스트립 지역의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3층에 있습니다. 이용금액은 성인 100 MOP으로 한화로는 약 14,000원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검은 모래 해변, 학사해변”이들이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바로 “학사해변”이었습니다. 학사해변은 “검은 모래 해변”이라는 의미를 가진 곳인데요. 이 곳은 마카오에 있는 유일한 해수욕장이라고도 하지요.이 곳에서는 24시간 이용가능 한 바베큐장이 있다고 하는데요. 주변에 있는 가게로 들어가서, 바베큐에 필요한 재료를 구입한 뒤, 바베큐장에서 구입한 재료를 구워서 먹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서 공개되었습니다.불을 지피려면, 토치가 필요한데, 토치가 없던 이들은 옆에 있는 테이블에서 토치를 빌려서 불을 지피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지요.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공개된 마카오 여행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이렇게 여행을 하고, 2박 3일에 1인당 38만 원 정도의 지출을 했다고 하니, 나름 경제적인 여행이 아니었나 합니다.

서울 용산 “영풍문고 & 토토로 매장”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30일

서울 용산 “영풍문고 & 토토로 매장”오랜만에 용산을 한 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용산 전자상가에 볼일이 생겨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일을 처리하고 돌아오는 길에 용산역에 붙어있는 매장을 한 번 돌아보다가 예전과 풍경이 바뀐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서울 용산 역에 들어선 영풍문고”바로,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영풍문고가 들어서 있었던 것이지요. 용산 역에 붙어있는 영풍문고의 규모는 상당했습니다.아마도 예전에 제 기억으로는 이 자리에 “건담” 가게와 기타 작은 가게들이 몰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 공간을 “영풍문고”가 혼자서 사용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지요.“상당한 규모의 매장, 다양한 좌석”요즘에는 서점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기도 합니다. 예전의 서점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이었다고 한다면, 요즘의 서점은 책을 팔면서 동시에 책을 읽을 수 있기도 한 일종의 도서관이나 카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실제로 용산에 있는 영풍문고 안에서 “카페”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답니다.“커피 한잔에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도 한 공간”열차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면, 이 곳에서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역과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있는 서점이니, 이런 이점이 있기도 하겠지요.△ 영풍문고 옆에 붙어있는 도토리 숲“영풍문고에 붙어있는 토토로 매장, 도토리 숲”영풍문고 바로 옆에는 “토토토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도토리 숲”이라는 매장이 있는 곳인데, 생긴 지가 제법 오래되어서 예전만큼 큰 주목을 받는 매장은 아니랍니다.그래도, 지브리 애니메이션 관련 작품을 이용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요.여기까지, 용산에 있는 “영풍문고”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서울 용산, 영풍문고 & 도토리 숲”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리빙파크 3층전화번호 : 02-2012-0828홈페이지 : http://www.ypbooks.co.kr/m_main.yp영업시간 : 10:00 - 22:00특징 :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대형 서점, 지브리 기념품점

#I8 과거 시제의 속성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30일

#I8 과거 시제의 속성이번에는 영어의 과거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에는 총 12가지의 시제가 있는데, 이는 "과거 / 현재 / 미래"와 "기본 / 진행 / 완료 / 완료 진행"을 조합해서 만든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러한 7가지의 요소 중에서 "과거 시제"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3가지에서 물러나는 과거 시제과거 시제의 형태는 우선 "-ED" 형태로 만든답니다. 물론, 특정한 불규칙 단어의 경우에는 다른 고유한 형태를 가지기도 하지만, 이러한 형태에 관한 내용은 "BASIC GRAMMAR IN USE"에서 살펴본 바가 있지요. 그래서, 이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서 그 내용을 살펴보면 될 것입니다.#B11 “WAS/WERE” : https://theuranus.tistory.com/3921#B12 일반동사의 과거 : https://theuranus.tistory.com/3922이번에는 이러한 형식적인 내용보다는 "-ED"형태가 가진 속성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지요. 이러한 과거 시제는 3가지에서 물러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정리를 해보도록 하지요.1. 시간에서 물러난다. → 시간이 현재에서 과거로 된다.2. 심리상태 혹은 태도에서 물러난다. → 공손한 태도가 된다.3. 사실성 혹은 가능성에서 물러난다. → 이야기의 확신도가 떨어진다. (주로 가정법에서...)이렇게, 3가지를 나누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3가지에서 물러나는데요. 시간에서 물러나게 되면, 시간이 과거로 흘러간 "과거 시제"가 되고, 심리상태 혹은 태도에서 물러나게 되면, "공손한 어투"가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잘 쓰이지 않지만, 사실성 혹은 가능성에서 멀어지기도 합니다. 현실에서 멀어진 "공상"의 세계에 가까워지는 부분이지요.# 시간이 뒤로 가는 경우 → 시간이 과거가 된 경우그럼 먼저 시간이 과거가 된 경우부터 살펴보도록 하지요. 사실, 이러한 내용으로 쓰이는 과거 시제가 가장 많습니다. 가장 무난한 형태의 과거 시제 문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지요.물론, 과거 시제는 여전히, "기본 / 진행 / 완료 / 완료 진행" 시제와 조합이 가능한데요. 기본 시제라고 하면, 일반적인 과거의 사실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을 것이고, "진행 시제"와 결합하는 경우에는 "과거의 한 순간에 일어난 일"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문장 속에서 살펴보도록 하지요."Geoff worked at the office." (제프는 예전에 그 사무실에서 일을 했었다.)"Geoff was walking along the river." (제프는 강을 따라서 걷고 있었다.)이렇게, 시간이 뒤로 간, "과거"를 가리키는 과거 시제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두 번째, 심리 상태에서 멀어지는 경우 → 태도가 공손해진 경우두 번째로는 심리상태에서 멀어지는 경우입니다. 심리상태 혹은 태도에서 멀어지는 경우는 바로 "문장이 공손해지는 것"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지요. 특히, 심리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 "HOPE / WANT / KNOW"와 같은 동사들이 과거 시제로 사용되게 되면, 현재 시제로 쓰인 문장에 비해서 조금 더 공손한 내용을 전달하게 됩니다."Did you know that Geoff is coming here?" (당신은 제프가 여기로 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Did you want me?" (나를 필요로 하나요?)"I hoped that you helped me." (당신이 나를 도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군요.)이렇게, 시제는 과거 시제로 사용되었지만, 시간이 과거로 흘러간 경우가 아니라, 태도에서 한 걸음 물러난 경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체가 조금 공손해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지요.# 세 번째, 사실성에서 멀어진다 → 가능성에서 멀어진다.마지막으로, 가능성에서 멀어지는 경우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특히, 이 부분은 가정법에서 자주 나타나는 부분인데, 조동사에서도 어느 정도 드러나기도 한답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을 가정해보도록 하지요. 두 사람이, 어느 여행지로 갈지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래와 같은 표현을 사용했다고 하지요."We can go to Jeju island." (우리는 제주도에 갈 수 있다.)"We could go to Jeju island." (우리 제주도도 가볼 수 있지 않을까?)이렇게, 두 문장 다 "제주도에 갈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표현인데, 첫 번째 "CAN"이 쓰인 경우보다 두 번째 문장의 "COULD"가 쓰인 경우, 가능성이 더 떨어진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느낌은, "우리, 제주도도 한 번 여행지 리스트에 올려볼 수 있지 않을까?"와 같은 뉘앙스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지요. 그래서 확신도 혹은 가능성에서 떨어진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위의 문장에서 담고 있는 시간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랍니다.가정법에서는 이러한 내용이 더 잘 드러납니다. 한 번 아래의 두 문장을 비교해보도록 하지요."If you can come here, I will be happy!" (자네가 여기로 온다면, 난 정말 행복할 것이네.) → 자네가 올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경우"If you could come here, I would be happy!" (자네가 여기로 온다면, 난 정말 행복하겠구먼.) → 자네가 올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을 이미 알고 말하는 경우비슷하게 생긴 문장이지만, "실현 가능성"의 측면에서 살펴본다면, 첫 번째 문장에서 조건절의 실현 가능성이 50% 정도라고 본다면, 두 번째 문장에서 조건절의 실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확률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두 번째 문장의 경우에는 "자네가 여기 오지 못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말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이렇게, 과거 시제에서는 이러한 3가지를 동시에 생각해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주로 대부분은 "시간이 과거로 가는 경우"에 사용되는 편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2가지의 내용도 모두 알고 있어야 다른 문법적인 내용들을 공부할 때 도움이 된답니다.여기까지, "과거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어지는 글에서 조금 더 자세히 과거 시제에 대해서 다루어보도록 하지요.

#I7 형용사와 진행 시제 "BE BEING SELFISH"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30일

#I7 형용사와 진행 시제 "BE BEING SELFISH""형용사"가 동사와 결합하는 경우에도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가 사용이 될 수 있답니다. 바로 그 내용을 담고 있는 부분이 "GRAMMAR IN USE INTERMEDIATE"의 "UNIT 4 - C"에 해당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요. 바로 "BE + 형용사"가 사용된 경우에도 이렇게, 기본 시제와 진행 시제가 조합이 되어서 사용되는 모습을 담고 있는 것이지요.# 일반적인 경우 "BE + 형용사"일반적인 경우에는 보통 "BE + 형용사"의 형태로 문장을 사용한답니다. 주어가 형용사 한 상태를 주로 나타내는 것이지요. 아래와 같은 것들이 바로 이렇게 사용된 예라고 할 수 있답니다."He is handsome." (그는 잘생겼다.)"I am hungry." (나는 배고프다.)이렇게, 주어가 어떤 상태라는 것을 가리키는 표현이 대부분입니다. 일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기본 시제의 특성이 여기에서도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요.# 특정한 상황에서 ~한 경우 = 진행 시제 + 형용사 "BE BEING + 형용사"하지만, 특정한 상황에서 주어가 "형용사"한 경우가 있기도 할 것입니다. 원래는 아주 이타적인 사람이, 갑자기 특정한 순간에 "이기적"으로 행동한 경우, "쟤 왜 저래?"하고 생각할 텐데요.이렇게, 원래 그렇지 않던 어떤 사람이 특정한 순간에 "어떤 상태"에 있는 경우에는 "진행 시제 + 형용사"를 조합해서 사용한답니다."He is selfish." (그는 이기적이다.)"He is being selfish." (그는 지금 순간 이기적이다.)이렇게, 같은 내용이라도 "진행 시제"와 "형용사"가 조합이 되는 경우에는 특정한 순간에 형용사 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위에서는 "SELFISH"라는 단어가 사용되었으니, "그는 그 순간 이기적이다."라는 의미로 해석을 해볼 수 있을 것이지요.결국, 평소에는 그렇지 않던 사람이, 지금 이 순간에는 이기적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모든 형용사가 이렇게 "진행 시제"와 조합이 되지는 않는 아주 특수한 경우에 사용하는 표현이랍니다.그래도 알아두면, 보다 더 다채로운 영어를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지요. 여기까지, "GRAMMAR IN USE INTERMEDATE"를 기준으로 "UNIT 4 - C"에 해당하는 내용을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6 현재 기본 시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30일

#I6 현재 기본 시제이번에는 "현재 기본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시제가 담고 있는 내용은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이 "현재 시제"와 결합했으니, 현재 일어나는 일반적인 것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을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가리키는 "기본 시제"이렇게, 기본 시제와 현재 시제가 결합이 되었으니,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주로 나타낸답니다. 아래와 같은 문장들이 그 예가 될 수 있을 것이지요."Nurses take care of patients in hospitals." (간호사들은 병원에서 환자들을 간호한다.)"I usually leave for work at 8:00 A.M." (나는 주로 아침 8시에 출근한다.)"The earth goes around the sun."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돈다.)이렇게 일반적인 사실, 혹은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다루는 시제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불변의 진리"를 다룰 때 기본 시제로 사용한다고도 하지요.사실, 기본 시제가 가지고 있는 내용은 이 내용이 거의 전부랍니다.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다루는 시제가 바로 "기본" 시제인 것이지요. 기본 시제인만큼 내용도 간단하고 말이죠.# 빈도부사의 위치그래도 혹시나, 이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조금 더 다루어본다면 바로 빈도부사의 위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빈도부사"는 어떤 것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은 부사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ALWAYS / NEVER / OFTEN / SOMETIMES / USUALLY" 등의 부사를 가리킨다고 할 수 있답니다.이 내용은 이미 이전에 살펴본 바 있으니, 링크로 대체를 해보도록 하지요.기본 시제와 잘 어울리는 빈도부사 : https://theuranus.tistory.com/3918그리고, 이러한 빈도부사는 시제와 상관없이 사용이 된답니다. 그래서 "진행 시제"와 사용되는 경우에는 그 위치가 "BE 동사 뒤"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기본 시제"와 사용되는 경우에는 "일반동사 앞"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I AM ALWAYS DOING / I ALWAYS DO... = 나는 항상 해...같은 단어가 사용되었지만, 시제가 조금 바뀌었을 뿐인데, 조금 다른 내용을 다루고 있기도 합니다. "I ALWAYS DO"의 경우에는, 특별한 감정 없이, "나는 항상 ~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한다면, "I AM ALWAYS DOING..."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I am always losing keys." (나는 열쇠를 항상 잃어버려.)"I always lose keys." (나는 열쇠를 항상 잃어버려.)이렇게, 우리말로는 같은 내용을 담은 문장이지만, 위의 문장이 실제로 담고 있는 의미는 조금 다르답니다. "진행 시제"로 쓰인 경우에는 감정이 들어간 말로, "어떤 일을 비상식적으로 자주 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바로 "어느 정도 화를 내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랍니다. 일종의 자책이 담긴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여기까지, "현재 기본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관련 내용은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기준으로 "UNIT 2 - 4"에 해당하는 내용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