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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홍콩 공항 “출국 절차”
홍콩 공항 “출국 절차”아직 비행기가 이륙하려면 한참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공항에 너무 일찍 온 탓이라, 공항에 있는 가게들을 돌아보는 것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시간을 지체하다가는 “면세점 영업시간”이 끝나서 면세점을 돌아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굉장히 일찍 게이트를 통과하게 되었습니다.“홍콩 공항에서의 출국 절차”홍콩 공항에서, 이렇게 출국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도 간단하게 출국 절차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내용은 어느 공항이나 거의 같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요.1. 항공사에서 체크인하기2. 항공권 스캔하고, 출국심사 & 짐 검사 받기3. 면세점 이용하기4. 항공기에 탑승하기이 정도로 간략하게 정리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여기에 혹시나 면세로 구입한 물건이 있는 경우에, 세관에서 신고를 하고 와야 하는데, 홍콩 공항에서는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제가 보지 못한 것일 수도 있지요.그런데, 어차피 세관 신고는 우리나라 들어와서도 해야 하니, 굳이 이 곳에서 면세품 신고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항공사에서 체크인하기”저는 항공사 체크인을 아주 이른 시간에 해서 짐을 미리 보내버렸습니다. 밤 12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인데 낮 12시쯤에 가서 짐을 보내버렸으니까요.그래서, 이미 미리 티켓을 받아놓은 상태라서 굳이 따로, 다시 체크인을 할 필요는 없었지요.△ 제1 터미널 면세구역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 면세구역에서 구입한 홍콩 기념품△ 면세구역 푸드코트에서 먹은 마지막 홍콩 음식“항공권 스캔하고, 출국심사받기”우리나라 인천공항의 경우에는, 짐 검사를 먼저 한 뒤, 그다음에 출국심사를 합니다. 그리고 성인들의 경우에는 요즘에는 전자 자동 출국심사가 가능해서 빠르고 편하게 출국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홍콩에서도 이런 서비스가 있었는데, 홍콩에서는 2단계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 역시도 짐 검사 받기 전에 여권과 항공권을 체크하니 같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그런데 홍콩에서는 이 과정도 직접, 본인이 할 수 있는 전자시스템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여권과 항공권을 스캔한 뒤, 출국심사 & 짐 검사를 받으러 가는데, 출국심사를 하는 과정에서는 외국인이면, 전자 셀프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고, 부스에서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트레인을 타고 가서 비행기 탑승 대기“면세구역에 진입하기”이렇게, 모든 과정을 거치면 이제, 항공기를 탑승할 준비를 하게 되면서, 면세구역이 진입하게 됩니다. 면세구역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쇼핑을 하면 되는데, 홍콩 공항의 제1 터미널 면세점은 굉장히 넓었습니다. 그래서 곳곳에 다양한 상점이 있고, 심지어 푸드코트도 갖추고 있었지요.혹시나 항공기에 탑승하기 전에 배가 고프다면, 이 곳에서 있는 푸드코트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심지어 안에는 바도 있는데, 항공기 탑승 전에 맥주를 마시고 있는 외국인들을 많이 볼 수 있기도 했었지요.여기까지, “홍콩 공항”의 출국 절차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면세점에 대한 내용은 이어지는 글에서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홍콩, 홍콩 공항, 출국 절차”주소 : 1 Sky Plaza Rd, Chek Lap Ko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81 8888홈페이지 : http://www.hongkongairport.com특징 : 홍콩 출국 절차
홍콩 공항 편집샵 “홈리스”
홍콩 공항 편집샵 “홈리스”홍콩에는 2003년에 탄생한 “홈리스”라는 이름의 편집샵이 있습니다. 홈리스는 다양한 아이템을 다루는 매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구에서부터 조명, 기구 혹은 홈 데코레이션용 아이템 등의 다양한 제품을 다루고 있는 매장입니다.저는 사실, 홍콩 여행을 하는 도중에는 이런 매장에 대해서 알지 못했는데, 마지막 날 시간이 많이 남아서 공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공항에서 이 매장을 발견하게 되었지요.“실제 홈리스와는 관계가 없는 홈리스 매장”홈리스라는 이름의 매장은 이름만 들어보면, 마치 집이 없는 사람들과 관련이 있거나, 그들을 돕는 활동을 하는 매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곳에 있는 아이템들이 아직 집을 찾지 못한 “홈리스”라는 의미로 지은 이름이라고 하지요.“홍콩 공항에도 있는 홈리스 매장”홈리스라는 매장을 저는 공항에서 처음으로 발견하게 되었는데, 매장에 들어가서 둘러보니, 신기한 아이템이 많이 있었습니다. 간단하지만, 괜찮은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아이템들이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이미 거의 대부분의 금액을 일부러 사용한 상태였던지라, 추가적으로 물품을 구매하지는 않고, 이런 것이 있다는 것만 알아두고 오게 되었지요.“스팀펑크 디자인 작품 등, 인상적인 물품이 많았던 곳”특히, 이 곳에서는 스팀펑크 디자인의 제품들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다른 곳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물건들이었던지라 특히 더 눈이 갔던 것 같습니다.아무튼, 잘 알아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홍콩에 오게 되면, 홍콩 메인 지역에 있는 매장을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홍콩, 홍콩 공항, 홈리스”주소 : 7T080, L7 Departure check-in Hall, Terminal 1, Hong Kong International Airport, Chek Lap Kok Lantau Island,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10 4115홈페이지 : https://homeless.hk영업시간 : 7:00 - 23:00특징 :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편집샵
홍콩 여행 “홍콩 공항”
홍콩 여행 “홍콩 공항”홍콩 여행의 마지막 날, 제가 타고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갈 비행기는 밤 12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였습니다.그런데 제가 마지막 여행지로 잡은 곳은 “란타우 섬”이었는데, 란타우 섬은 홍콩의 한적한 마을 같은 곳이어서, 밤늦게까지 시간을 보낼 만한 곳은 없었습니다.그래서 최대한 퉁청 역에서 시간을 끌다가, 버스를 타고 다시 홍콩 공항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이었지요.“홍콩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홍콩 공항”퉁청 역에서 시간을 최대한 보낼 만큼 보냈는데도, 더 이상 할만한 것이 없어서 그냥, 홍콩 공항에 일찍 가서 홍콩 공항을 둘러보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는데요.그래서, 이렇게 마지막에는 홍콩 공항을 몇 시간 동안 둘러보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홍콩 공항 버스 터미널“홍콩 공항 철도 AEL을 기점으로 터미널 1/2가 나뉘는 구조”과거 홍콩 공항은 현재 홍콩 도심 지역이 있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고 하는데, 1998년에 란타우 섬에 공항을 지어서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그래서 그런 것인지, 홍콩 공항을 지을 때부터 큰 그림을 그려놓고 지은 공항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모든 것이 계획적으로 지어진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공항 철도라고 할 수 있는 AEL 역이 5층과 7층 정도에 자리를 하고 있는데, 그 밑으로는 열린 공간이 있어서, 도로가 있고, 버스를 탑승할 수 있는 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공항철도 AEL에서 내릴 때, 왼쪽으로 내릴지, 오른쪽으로 내릴 지에 따라서 터미널 1 혹은 2로 빠르게 갈 수 있게 됩니다.쉽게 생각해서, AEL을 기점으로 서편은 1 터미널, 동편은 2 터미널로 쓰이고 있는 곳이지요. 그래서, 1 터미널과 2 터미널 모두 한 정거장에서 내려서 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지요.△ 제2 터미널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 (제1 터미널의 경우 면세구역 곳곳에 있습니다.)“공항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상점들”홍콩 공항에서는 다양한 상점들을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홍콩 여행에서 남은 금액을 모두 사용하고 갈 수 있게 다양한 상점이 곳곳에 있는 구조라고 할 수 있는데요.디즈니랜드 기념품이 곳곳에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면세구역 밖에 있는 디즈니랜드 기념품점은 2 터미널 구역에 있고, 1 터미널에는 출국 심사를 거친 뒤에 여러 곳에서 기념품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디즈니랜드 기념품점 외에도, 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마닝스, 기화병가 베이커리 등이 있지요.물론,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가도 있습니다. 맥도날드가 있기도 하고, 크리스탈 제이드가 있기도 하지요.△ 짐 보관 서비스△ 기화병가“짐 보관 서비스도 있습니다.”짐을 보관해주는 서비스가 있기도 합니다. 홍콩 공항에서 짐을 맡기는 경우는 잘 없겠지만, 혹시나 필요한 경우에는 이용할 수 있겠지요.△ 홍콩 공항 출국장“면세구역에 있는 다양한 매장들”출국심사를 받고 나서, 면세구역으로 들어가게 되면 더욱더 많은 매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여기에서도 디즈니랜드 기념품점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고, 자석과 같은 기념품을 찾을 수 있는 곳들이 있기도 합니다.면세구역에 대해서는 따로 이어지는 글에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콩 공항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이곳저곳을 둘러보다 보니, 이런 글을 쓰게 되기도 하네요.“홍콩, 홍콩 국제공항”주소 : 1 Sky Plaza Rd, Chek Lap Ko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81 8888홈페이지 : http://www.hongkongairport.com특징 : 홍콩으로 들어가는 관문
홍콩 퉁청 역, 시티게이트 “기화병가”
홍콩 퉁청 역, 시티게이트 “기화병가”홍콩 여행의 거의 마지막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시티게이트 쇼핑몰을 둘러보다 보니, “기화병가”라는 이름의 매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홍콩에서 여행을 마무리할 무렵, 홍콩 여행 기념품에 대한 내용을 많이 검색해보게 되었는데요. 추천 기념품으로 “기화병가”의 판다쿠키가 목록에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홍콩 퉁청 역의 시티게이트 아웃렛에 있는 기화병가”그런데, 이렇게 눈 앞에서 기화병가를 확인하게 되니, 기화병가 매장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홍콩에서 머물 시간은 이제 정해져있고, 얼마남지 않은 상황인데, 남은 홍콩 달러를 모두 사용하고 가야 했으니까요.“기화병가에서 유명한 판다쿠키, 최근에는 펭귄 쿠키도 생겼다고...”기화병가에서 가장 유명한 쿠키는 “펜더 쿠키”라고 하는데요. 판다모양으로 생긴 귀여운 모습의 쿠키가 인상적이었습니다.이 쿠키는 하나하나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서, 오랜 시간 보관하기에도 홍콩의 또 다른 유명 베이커리인 “제니 베이커리”의 쿠키보다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최근에는 펭귄 쿠키도 출시를 했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기본적인 펜더 쿠키도 먹어보지 못한 상황이라, 이번에는 우선 판다모양의 쿠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선물세트를 판매하기도 하는 곳”물론, 잘 찾아보면, 선물세트로 이것저것 섞어놓은 세트를 판매하기도 하는데요. 이것저것 섞여 있는 세트는 가격이 비싼 편이어서 저는 이번에는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제품부터 먹어보고 괜찮으면, 다음 홍콩 여행에서 더 많이 구매를 하면 되겠지요.아무튼, 혹시나 기화병가를 찾는다면,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퉁청 역의 시티게이트 아웃렛 지하 1층에서 찾을 수 있기도 하고, 홍콩 공항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물론, 도심 지역에서도 찾을 수 있으니, 장소를 찾는 걱정은 할 필요가 없는 곳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홍콩, 퉁청 역, 시티게이트 아웃렛, 기화병가”주소 : Tung Chung,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09 2388홈페이지 : https://keewah.com/en/영업시간 : 10:00 - 21:30특징 : 홍콩 유명 기념품, 판다쿠키, 펭귄 쿠키
홍콩 퉁청 역 “스타벅스”
홍콩 퉁청 역 “스타벅스”홍콩 란타우 섬의 주요 관광지라고 할 수 있는 옹핑 마을과 타이오 마을을 돌아보고 다시, 퉁청 역으로 돌아왔습니다.퉁청 역으로 돌아와서 시간을 보니 아직도 비행기 탑승 시간까지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남아있었는데요. 그래서 퉁청 역 근처에서 조금 더 시간을 보내보기로 했습니다.“퉁청 역에 있는 스타벅스”그렇게, 퉁청 역에 있는 시티게이트 아웃렛을 돌아보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곧 저녁 시간이 되어서 저녁 식사를 하고 갈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막상 식사를 하려고 하니, 별로 식사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가볍게 스타벅스에 들러서, 샌드위치에 음료를 한잔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가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지요.“시티게이트 1층에 있는 스타벅스”스타벅스는 시티게이트 1층에 있어서 눈에 쉽게 띄는 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구는 아웃렛 건물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있었는데요. 그래서 혹시나 스타벅스를 찾는다면, 외부에서 찾아야 합니다.퉁청 역 MTR이 있는 입구 쪽으로 오면 잘 보이는 곳에 있습니다.“우리나라와 크게 차이가 없는 홍콩 스타벅스”홍콩 스타벅스는 우리나라의 스타벅스와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특히, 다른 특별한 스타벅스가 아닌, 일반적인 스타벅스라 더욱더 큰 차이가 없었지요.그래도 홍콩 센트럴 가스등 앞에 있는 스타벅스는 60-70년대의 분위기로 꾸며놓은 공간이 있답니다.홍콩 센트럴 빙셧 컨셉 스토어 : https://theuranus.tistory.com/5881“스타벅스 역시도 제법 지저분한 홍콩 매장”스타벅스 매장은 홍콩 역시도 중국의 영향을 받고 있는 곳인지라, 지저분하기도 했습니다. 스타벅스가 지저분한 것은 아니고, 이용하는 손님들이 자리를 치우지 않고 그냥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그래서 직원이 여유가 될 때 와서 한 번에 치우는데, 직원이 치우지 않으면, 지저분한 상태로 있는 매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는 중국인들이 많은 홍콩인지라, 어쩔 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 하지요. 중국인들은 이런 곳에서도 음식값에 직원이 치우는 비용까지 다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요.아무튼, 저는 그래도 이 곳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면서 홍콩 여행의 마지막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홍콩, 퉁청 역, 시티게이트 스타벅스”주소 : Shop G19, CityGate, 20 Tat Tung Road, Tung Chung, Tung Chung,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09 1227홈페이지 : http://www.starbucks.com.hk영업시간 : 7:00 - 22:00특징 : 프랜차이즈 커피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