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배(小人輩).com
Posts
2701 posts파주 헤이리 레스토랑 “컴프하우스”
파주 헤이리 레스토랑 “컴프하우스”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컴프하우스(COMF HOUSE)”라는 곳을 한 번 다녀와 보았습니다.컴프하우스는 단순히 한 가게라고 칭하기는 어려운 독특한 형태의 매장이었습니다.“다양한 가게가 한 곳에 모여있는 컴프하우스”이곳은 원래는 가구 매장이라고 하는데, 가구가 비치되어 있기도 하면서 동시에 베이커리, 음식점 등이 함께 들어와 있는 독특한 형태의 매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빵을 팔기도 하고, 피자와 파스타 등의 이탈리아 음식을 팔기도 하고, 여기에 맥주까지도 판매하면서 다른 가게들도 입점해있는 형태라고 할 수 있는 곳이지요.“컴프하우스에서 맛본 이탈리아 음식”저희는 이 중에서 컴프하우스에서 이탈리아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애초에 음식점을 방문한 이유가 식사를 위함이었으니까요.컴프하우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식사 메뉴는 파스타, 피자 등의 메뉴였는데요. 가격은 일반적인 이탈리아 음식점에서 책정하고 있는 정도의 가격이었습니다.“계산은 선불로...”이렇게 여러 장소가 한 곳에 복합적으로 있는 분위기라, 계산은 선불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음식을 카운터에서 주문하면서 바로 결제를 하는 시스템이지요.이렇게 주문을 마치면, 자리로 음식을 가져다줍니다.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하니, 식전 빵도 함께 나오네요. 순서대로 나오는 음식을 먹어보았는데,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크게 나쁘지 않고, 대단하지 않은 무난한 곳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분위기도 적당하고, 가격도 적당한 헤이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음식점이 아닐까 합니다.“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컴프하우스(COMF HOUSE)”주소 : 경기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93-75 아이동 1층전화번호 : 031-949-9436홈페이지 : http://www.comfcafe.co.kr영업시간 : 9:30 - 23:00주차공간 : 있음특징 : 카페, 식당, 가구 등 복합 공간
인천 송도 레스토랑 “더쿡 165”
인천 송도 레스토랑 “더쿡 165”인천 송도 근처에 있는 옥련동에서 식당을 찾다가 우연히 골목에 있는 식당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가격도 무난한 편이고, 경치고 좋은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바로 “더쿡 165”라는 이름의 식당이었지요.“송도 밖에서 송도를 바라볼 수 있는 레스토랑”얼핏 보기에는 평범한 레스토랑처럼 보이는 곳인데, 이 곳에 특히 밤에 방문하게 되면, 제법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합니다. 송도 바로 옆에서 송도를 바라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제법 멋집니다.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방문했다가, 뒤를 돌아보고 흠칫 놀라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보기도 했습니다.“제법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더쿡 165”레스토랑은 이렇게 단순히 경치만 좋은 곳에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요. 내부 인테리어 역시도 훌륭한 편이었습니다. 이 정도면 분위기 있게 꾸며진 듯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게다가 저희는 일요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적당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너무 사람들이 많으면 복잡하고 시끄럽고, 너무 적으면 너무 적막해서 어색하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은 딱 적당한 정도였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을 판매하는 곳”이 곳에서 다루고 있는 음식은 “이탈리아” 음식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피자, 파스타와 같은 음식이 바로 그것이지요.세트 메뉴가 있기도 한데, 런치 메뉴는 1인당 9,900원 정도에 맛볼 수 있었는데, 저희는 저녁에 방문해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대신, 다른 파스타와 스테이크가 있는 세트를 선택해서 먹었지요.가격은 2인 세트로 35,000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이 정도면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창가에서 송도를 바라보면 나름 분위기가 좋기도 하다.”특히, 이 곳은 송도가 보이는 창가에 앉아서 송도를 바라보면서 식사를 하면 제법 좋기도 합니다. 송도의 높은 건물들을 그대로 다 볼 수 있어서, 미래 도시를 감상하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들기도 하니까요.음식도, 분위기도, 가격도 나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매장에는 전용주차장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 넓지는 않지만, 주차를 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인천 송도, 더쿡 165”주소 : 인천 연수구 능허대로165번길 11전화번호 : 032-831-3535주차공간 : 있음영업시간 : 11:00 - 22:00 (마지막 주문 9:00까지)특징 : 송도 신도시가 보이는 장소에 자리 잡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인천 송도 카페 “달콤커피 송도유원지점”
인천 송도 카페 “달콤커피 송도유원지점”오랜만에 인천 송도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송도에서 약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송도 국제도시 안에 있는 카페라기보다는 바깥에 있는 카페를 방문했는데요.달콤커피 송도유원지점을 방문했는데, 카페가 있는 곳 근처가 모두 식당가였습니다.“인천 송도에 있는 카페, 달콤커피 송도유원지점”이곳은 정확히는 송도에서는 떨어진 곳인데, 차가 없으면 다소 방문하기 불편한 곳이긴 합니다. 송도에 방문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다면, 굳이 이렇게 다시 외곽으로 나오기보다는 송도 안에 있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좋긴 하지요.저는 송도 지타워에서 차량으로 이동했는데, 약 10분 정도 걸렸습니다.“주차 공간이 협소한 카페”카페가 있는 지역이 식당이 많이 몰려있는 곳인지라, 곳곳에서 주차장을 찾을 수 있긴 했지만, 가게에 딸려있는 주차장이 대부분이었습니다.대부분의 매장이 작게나마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긴 했는데, 달콤커피의 경우에는 주차장이 그리 넓지 않았습니다. 이점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2층 규모의 커페이지만, 2층에만 테이블이 많습니다.”카페는 2층 규모로 되어 있는데, 1층의 경우에는 카운터가 대부분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서 주문만 할 수 있는 수준이고, 실제로 시간을 보내면서 머물 수 있는 곳은 2층 공간이 전부였습니다.그래도 2층 공간은 제법 넓은 편에 속했고, 커다란 창문이 있어서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까지 좋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경치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도로가 보이는 정도가 전부였으니까요.송도 근처에서 찾을 수 있는 카페인데, 특별한 카페는 아니고 무난한 카페가 아닐까 합니다.“인천 송도, 달콤커피 송도유원지점”주소 : 인천 연수구 청량로 82 1,2층전화번호 : 070-8244-7460영업시간 : 10:00 - 23:00주차공간 : 있음특징 : 송도 근처의 무난한 카페
홍대, 1인 보쌈집 “싸움의 고수”
홍대, 1인 보쌈집 “싸움의 고수”예전에는 우리나라에서는 혼자서 식당을 방문해서 식사를 하기가 굉장히 껄끄러운 편이었는데, 이제는 혼자서 식사를 하는 것에 대한 인식이 점점 보편화되고 있는 듯한 편입니다.그래도 여전히, 일반적인 식당에서는 혼자서 자리를 차지하고 식사를 하기가 쉽지는 않은 편이기도 하지요.“혼자서 식사를 하기에 좋은 홍대에 있는 식당”그래서 이렇게 혼자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식당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는 추세입니다.홍대에서도 이런 식당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바로 “싸움의 고수”라는 이름의 식당이었습니다.“홍대에 여러 지점이 있는 싸움의 고수”싸움의 고수라는 이름의 식당은 홍대에 여러 지점이 있는데, 저는 이 중에서 홍대입구 역에서 붙어있는 건물에 잇는 곳을 방문했습니다.홍대입구 역 지하철과 출구가 맞닿아 있는 대형 쇼핑몰에 입점하고 있었는데요. 지하 1층에는 영풍문고가 있는 건물입니다.같은 건물의 4층의 한적한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4층에는 라멘집과 같은 다른 식당들도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건물 4층에 있는 식당”싸움의 고수라는 식당은 아마도 “1인 보쌈”을 주력으로 생겨난 식당이 아닐까 하는데요. 저는 이 날은 몸살 기운이 있어서, 보쌈을 먹기보다는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국밥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컨디션이 조금 괜찮았다면, 보쌈을 주문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요.“일본식 매장 분위기”매장은 아무래도 1인 식사가 가능하게 배치를 해둔 모습이라, 일본에 있는 식당의 분위기가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메뉴는 우리나라의 보쌈이니, 나름의 퓨전이라고 할 수 있지요.자리를 잡고 있으니, 제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는데요. 아쉽게도, 국밥에는 이미 “다진 양념”가 너무 충분히 들어가 있었습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 간을 조절할 수가 없게 되어있었는데, 문제는 다진 양념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굉장히 매웠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국밥에 미리 다진 양념을 넣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따로 옵션으로 빼두어서, 먹는 사람이 기호에 맞게 조절해서 먹을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결국, 이날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따뜻한 국밥 한 그릇으로 달래려고 했었는데, 국밥이 너무 맵게 나와서, 제대로 밥을 먹지도 못했습니다. 이 점에서는 굉장히 아쉬운 편이지요.그래도, 혼자서 보쌈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곳인지라, 혼자서 식사를 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곳이 아닐까 합니다.“서울, 홍대입구, 싸움의 고수”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 161 4층전화번호 : 02-2250-7763홈페이지 : http://www.ssaum.co.kr영업시간 : 11:00 - 2:30특징 : 혼자서 식사하기 좋은 식당, 1인 보쌈집
홍대 카페 “잉겔스”
홍대 카페 “잉겔스”평소에는 홍대에 잘 가지 않는데, 오랜만에 홍대에 갈 일이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홍대에서 약속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숨어있는 제법 괜찮은 카페를 하나 발견하게 되었지요.“홍대입구 역의 언덕길 위에 있는 한적한 카페, 잉겔스”이번에 제가 방문한 곳은 홍대입구 역에서 북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있는 곳인데, 굉장한 언덕길을 올라가야 찾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 아닐까 하는데요. 초반에 잠깐 이어지는 엄청난 언덕길을 오르고 나면, 잘 꾸며진 멋진 공간이 자리를 드러내게 된답니다.“널찍한 공간, 그리고 한적한 카페”잉겔스는 널찍한 공간을 이루고 있는 카페였는데요. 상대적으로 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는 건물에 있는 카페인지라, 이렇게 널찍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서울 번화가에서, 이렇게 널찍하게 공간을 활용하는 카페를 잘 찾기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소 의외의 장소에 있는 의외의 공간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다양한 세미나, 미팅 공간 옆에 있는 카페”카페는 그 자체로도 혼자서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작업을 하기에도 좋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을 하기에도 좋은 듯한 분위기였습니다.그런데, 카페 옆에 보니 세미나, 혹은 회의 공간을 대여하고 있는 듯하기도 했습니다. 필요하다면, 이렇게 공간을 대여해서, 강연을 하거나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공간이 아니었나 하지요.“근처에 산다면 자주 오고 싶은 카페”카페에서 판매하는 것은 일반적인 커피, 그리고 간단한 간식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격도 다른 일반적인 카페와 다르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아마도, 근처에서 살게 된다면 자주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카페가 아닐까 하지요.아무튼, 덕분에 괜찮은 카페를 한 곳 알게 된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서울, 홍대, 카페 잉겔스”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길 62전화번호 : 02-337-6123영업시간 : (월-금) 8:30 - 23:00 / (토-일) 10:00 - 23:00특징 : 분위기 좋은 한적한 카페, 미팅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