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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스토어 “미키마우스 보온병”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2일

디즈니 스토어 “미키마우스 보온병”우리나라에서는 디즈니 스토어를 찾을 수 없지만, 가까운 일본에서는 디즈니 스토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디즈니랜드가 있는 국가에서는 이런 스토어를 전부 찾을 수 있는 것 같은데요.이번에 다녀온 홍콩에서도 디즈니 스토어를 곳곳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일본 도쿄 시부야에 있는 디즈니스토어”저번 일본 여행에서 시부야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를 방문해서 어떤 제품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았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어떤 물건이 있는지 구경만 하고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들어가니, “여기까지 왔는데, 괜찮은 물건이 있으면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어쩌다 보니 결국, 디즈니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지요.도쿄 시부야 “디즈니스토어” : https://theuranus.tistory.com/5812“시부야 디즈니스토어에서 구입한 미키마우스 보온병”이 곳에서 원래 구입한 제품은 “미니마우스 담요”였는데요. 이 담요를 구입한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바로 50% 세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그다지 부담이 없는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는데, 물건을 계산하러 가니, 일정 금액 이상 물품을 구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미키마우스 보온병을 980엔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원래 가격은 2,500엔이었던지라, 한화로는 약 25,000원 정도가 되는 제품인데, 980엔이면, 한화로는 약 만 원정도밖에 되지 않는 금액이라 구입하게 되었지요.“보온 & 보냉 성능이 제법 좋은 제품”보온 & 보냉병은 어렸을 때 이후로는 사용해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보온 & 보냉병을 사용해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어린 시절의 추억이 생각나기도 했는데, 확실히 이제는 기술이 더욱더 발전해서 그런 것인지, 보온 & 보냉 시간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이제 뜨거운 물이 거의 식었겠지라는 생각으로 보온병에 있는 물을 그대로 들이켰다가 너무 뜨거워서 난감했던 적이 있기도 하지요.그 이후로는 절대로 보온병에 든 물을 그대로 마시지 않는답니다. 아무튼, 덕분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던 “미키마우스 보온 & 보냉병”, 일상에서 사용하면서 여행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하네요.“디즈니 스토어, 미키마우스 보온 & 보냉병”구입 장소 : 도쿄 시부야 디즈니 스토어특징 : 보온병 & 보냉병가격 : 980엔 (원래 가격 2,500엔)

디즈니 스토어 “미키마우스 담요”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1일

디즈니 스토어 “미키마우스 담요”도쿄 여행 중 일본 도쿄 시부야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를 방문했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디즈니 스토어였던지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들어갔던 곳인데요.처음에는 그냥 들어가서 어떤 제품이 있는지만 살펴보고 나오려고 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적당한 제품을 하나 구입해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디즈니 스토어에서 구입한 미키마우스 담요”여러 제품을 둘러보다가, 한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바로 “미키마우스 담요”였는데요.그다지 특별한 것은 없지만, 미키마우스의 캐릭터가 그려진 담요였습니다. 제가 이 담요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이 담요는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었지요.도쿄 시부야 “디즈니스토어” : https://theuranus.tistory.com/5812“50% 할인된 금액인 1,580엔에 구입한 담요”금액은 50% 할인된 금액으로 1,580엔이었는데요. 한화로는 약 15,000원 정도가 됩니다. 절반 가격에 구입한 제품이니, 원래의 가격대로라면 한화로는 약 3만 원 정도가 되겠지요.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일본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를 방문한 김에 한 번 구입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추울 때는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담요이니, 이 정도 가격이라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할인을 하지 않았다면, 구입하지 않을 금액이긴 하지만요.“디즈니 스토어, 미키마우스 담요”구입 장소 : 도쿄 시부야 디즈니 스토어특징 : 미키마우스 캐릭터 담요금액 : 1,580엔 (한화 약 15,000원)

홍콩 & 마카오 여행 기념품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31일

홍콩 & 마카오 여행 기념품이번에 홍콩과 마카오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번에도 여행을 하면서 이런저런 기념품을 구입해왔습니다.해외여행을 처음 나갔을 때는 기념품을 거의 사지 않는 편이었는데, 여행을 다니면서 기념품을 구입하지 않고 돌아오니 아쉬움이 남아서 이제는 적당한 기념품이 보이면 구입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말이죠.“홍콩 여행에서 구입한 기념품”이번 글은, 홍콩과 마카오에서 구입해 온 기념품을 정리해보는 글입니다. 우선 먼저, 홍콩에서 구입해온 기념품을 정리해보도록 하지요.“홍콩 여행 기념품”1. 마담투소 기념품(클래퍼보드, 열쇠고리 등) : 클래퍼보드 60 KHD, 열쇠고리 3개 99 HKD2. 제니 베이커리 쿠키 : 박스당 75 HKD - 200 HKD(종류별로 상이)3. 기화병가 판다 쿠키 : 1박스 88 KHD4. 냉장고 자석(병따개 기능 포함) : 59 HKD5. 백화유 : 58 HKD(1병)6. 디즈니랜드 캐릭터 담요 : 328 KHD7. 디즈니랜드 손톱깎이 열쇠고리 : 69 HKD“마담 투소에서 구입한 기념품”우선, 홍콩에서 제가 처음으로 지갑을 연 곳은 “마담투소”에서였습니다. 마담 투소 박물관을 돌아보고 난 후, 기념품을 마주하게 되었는데, 사지 않으면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가격도 열쇠고리의 경우에는 3개를 구입하면 그리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니기도 했지요. 퀄리티도 좋은 편이었고요.그래서 마담투소에서는 열쇠고리 3개와 영상 촬영에 쓰이는 클래퍼보드를 기념 삼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제니 베이커리와 기화병가 쿠키”홍콩에서는 제니 베이커리와 기화병가의 쿠키가 유명하다고 해서 저도 구입을 해보았습니다. 제니베이커리는 셩완에 있는 지점을 방문했는데, 종류가 다양해서 가격대도 범위가 넓었습니다. 저는 작은 사이즈 2개와 중간 사이즈 하나를 구입해서 약 250 HKD 정도에 구입했습니다.기화병가의 경우에는 곳곳에서 방문할 수 있는데, 이 곳에서는 특히 판다 모양의 쿠키가 유명하다고 해서 이것도 하나 구입을 해서 왔습니다.“홍콩, 냉장고 자석”홍콩을 나타내는 냉장고 자석 역시도 하나 구입을 했는데요. 홍콩 여행을 하는 중에는 찾지 못해서 구입하지 못했고, 마지막에 홍콩 공항에서 “디스커버 홍콩”이라는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공항에서 구입해서 그런지 가격은 제법 비싼 편으로 58 HKD 정도가 되었네요.“공항에서 구입한 백화유”마찬가지로 공항에서 남은 잔돈을 처리하기 위해서 구입한 제품으로는 “백화유”라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백화유는 맨소래담 로션과 유사한 기능을 가지는 기름인 것 같은데, 바르고 나면, 아픈 부위가 시원해지는 기름이었습니다.호랑이 연고도 있었는데, 호랑이 연고는 예전에 싱가포르에서 구입하고 잘 사용하지 않아서, 이번에는 다른 제품을 구입해보았습니다.“홍콩 디즈니랜드에서 구입한 제품들”홍콩 디즈니랜드에서도 기념품을 구입했습니다. 우선 캐릭터 담요를 하나 구입했는데, 가격은 328 HKD로 제법 비싼 편이었습니다. 역시 디즈니라는 생각이 드는 가격이지요.그리고, 작은 열쇠고리들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저는 손톱깎이 기능이 달린 열쇠고리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사용해보니, 손톱깎이의 성능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마카오에서 구입한 기념품”이번에는 마카오에서 구입한 기념품입니다. 마카오에서는 시티 오브 드림즈(COD)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로 기념품을 주기도 했는데요. 그것까지 포함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 모래시계 : 400 MOP2. 냉장고 자석 : 38 MOP3. 열쇠고리 : 52 MOP4. 배트맨 다크나이트 기념품 : 378 MOP5. COD 회원가입 기념품 : 무료마카오의 기념품은 코타이 지역에 있는 리조트에서 구입했습니다.“마카오의 모래시계”마카오는 바다, 해양의 도시다운 분위기가 풍기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마카오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기념품을 구입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특별한 달력과 모래시계가 함께 달린 기념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모래시계는 구입 당시에는 5분 정도라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막상 측정을 해보니, 3분 25초 정도가 되었습니다.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마카오를 대표하는 기념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시계 기능이 있어서 나름 실용적이기도 하지요. 컵라면에 물을 붓고 활용한다거나, 양치를 할 때 활용하면 유용합니다.“냉장고 자석과 열쇠고리”마카오를 대표하는 “세인트 폴 대성당”의 모양이 있는 냉장고 자석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마카오 하면, 역시 카지노인지라, 카지노 기계가 있는 열쇠고리를 하나 구입했는데, 이 열쇠고리에 달린 카지노 게임기의 손잡이를 당기면 무늬가 바뀐답니다.그래서, 마카오를 대표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템이라 구입했습니다.“배트맨 다크나이트에서 구입한 피규어”스튜디오 시티에 있는 배트맨 다크나이트 기념품점을 우연히 방문해서, 가격을 물어보고 그리 비싸지 않아서 구입한 제품이 있는데요.바로 배트맨과 할리퀸의 피규어입니다. 하나만 구입하려고 했는데, 하나만 구입하면 아쉬울 것 같아서 두 개를 구입했습니다. 총 5가지 종류가 있는 시리즈 같았는데, 모두 다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되었지요.가격은 하나당 약 2만 원 정도라 그리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닌데, 나름 괜찮은 퀄리티인 것 같아서 구입해보았습니다.“시티 오브 드림즈(COD) 회원 가입 기념품”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카오의 시티 오브 드림즈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받은 기념품입니다. 회원가입을 하는 것만으로도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투구 모양이 있는 열쇠고리와 페라리 전시회 입장권이었습니다. 페라리 전시회를 둘러보고 나면, 카지노에서 또 다른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데, 황금돼지 그림이 있는 코인이었네요.참고로 COD의 회원가입은 무료로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홍콩과 마카오에서 구입한 기념품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홍콩의 1층은 1층이 아니다?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30일

홍콩의 1층은 1층이 아니다?홍콩은 1999년에 중국으로 반환되었지만, 여전히 “영국식 문화”의 잔재를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언어적인 측면에서도 우리에게 익숙한 미국식 영어가 아니라, 영국식 영어의 잔재를 찾을 수 있지요.“영국의 문화가 여전히 남아있는 홍콩”홍콩이 중국으로 반환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영국의 문화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교통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홍콩은 중국 대륙과 달리, 영국과 마찬가지로, 차들이 왼쪽으로 달립니다. 운전석은 그래서 우리와 반대인 오른쪽에 자리를 잡고 있지요.또 한 가지, 영국에서 볼 수 있는 애프터눈 티 문화를 찾아볼 수 있기도 하지요.“영국식 영어를 사용하는 홍콩”홍콩은 현재는 영어와 광둥어(중국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영어의 경우에는 미국식 영어가 아니라,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사실,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는 크게 차이는 없는데, 크게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층”을 셀 때 차이를 보이는 것이지요.△ 홍콩 침사추이“영국식 영어의 1층은 1층이 아니다.”이는 홍콩뿐만 아니라, 영국에서도 적용되는 내용인데요. 바로 영국식 영어에서 건물의 층수를 셀 때는 1층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영국식 영어에서 1층은 “그라운드 플로어(Ground Floor)”라고 하지요. 그리고, 그라운드 플로어 다음부터 “1층, 2층, 3층”으로 세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영국식 영어의 1층은 2층을 가리키는 것이지요.그래서 다시 정리해보면, 미국식 영어에서 층을 세는 방법은 1층, 2층, 3층으로 1층부터 시작하는데 반해서, 영국식 영어에서는 “그라운드 플로어(Ground Floor)”, 1층, 2층, 3층 순서대로 세기 시작합니다.그러므로, 영국식 영어에서 1층은 2층이 되는 것이지요. 이는 홍콩에서도 적용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홍콩을 방문하면, 이렇게 층수를 세는 방법이 달라서 당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알고 나면, 어려운 것은 아니지요.

마카오에서 카지노가 있는 곳은?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29일

마카오에서 카지노가 있는 곳은?마카오는 흔히 카지노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카지노 수익이 미국의 라스베가스를 능가했다는 통계 자료를 접할 수도 있었는데요. 그래서, 과거에는 동양의 라스베가스라고 불리던 곳이기도 했는데, 이제는 어쩌면, 라스베가스를 동양의 “마카오”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국민 평균 소득이 굉장히 높은 마카오”이러한 카지노에 힘입어, 마카오의 국민 평균 소득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세계적으로 통계를 내보면, 상위 3위 안에 드는 자치정부(국가)에 속한다고 할 수 있지요.그래서 그런 것인지 마카오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접할 수 있습니다. 리조트에 회원가입을 하기만 해도 선물을 주기도 하고, 큰 리조트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를 굉장히 많이 운행하기도 합니다.“마카오에서 볼 수 있는 무료 셔틀버스”마카오에서는 각각의 리조트에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마카오를 여행할 때는 이런 셔틀버스만 잘 활용해도 여행을 잘 즐길 수 있습니다.마카오의 무료 셔틀버스 노선이 궁금하시면, 아래에 제가 정리를 해놓은 글과 지도가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보시기 바랍니다.마카오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https://theuranus.tistory.com/5857“마카오에서 카지노를 찾을 수 있는 곳은?”아무튼, 이렇게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많이 흘러갔는데요. 마카오에서 카지노를 찾는 것은 굉장히 쉽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대형 호텔에서는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으니까요.5성급 이상되는 대형 호텔들은 어김없이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이런 호텔들이 많이 몰려있는 지역은 “코타이 지역”입니다.코타이 지역에는 “갤럭시, 베네시안, 시티 오브 드림즈, 윈 팰리스, MGM, 파리지앙, 스튜디오 시티, 샌즈 코타이, 알티라” 등의 리조트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물론, 마카오 반도 지역에 있는 호텔에서도 카지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랜드 리스보아, MGM 마카오, 윈 마카오, 신트라 호텔” 등에서 찾을 수 있지요.“열린 공간에 있는 카지노”그런데, 의외로 카지노는 열린 공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호텔 1층에 작은 칸막이만 두고, 잘 보이는 자리에 카지노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제가 마카오에 가지 전에 카지노에 대해서 가진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습니다.저는 폐쇄적인 공간에 자리를 잡고 있을 것이라는 상상을 했었는데, 실제는 전혀 달랐던 것이지요.△ CITY OF DREAMS에서 볼 수 있는 카지노 입구“만 21세 이상이 넘어야 입장이 가능하다.”물론, 카지노에는 입장 제한이 있습니다. 만 21세가 넘어야 카지노에 입장이 가능하지요. 그래서 카지노에 입장하려면, 신분이 확인이 되는 여권 등을 챙겨서 가야 합니다.여기까지, 마카오에서 카지노를 찾을 수 있는 곳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