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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구제주 가성비 숙박 <모텔 프라임>

제주 여행 구제주 가성비 숙박 <모텔 프라임>

traveling boy|2025년 3월 19일|등산

누가 제주 물가를 비싸다고 했는가. 물론 숙박을 호텔이나 펜션을 잡으면 비싸긴 하지만 그건 육지도 똑같지 않은가. 혼여행에서는 그런 거 고민할 필요 없이 모텔을 잡으면 된다. 이번 제주여행에서 3박을 모두 다른 모텔을 잡았다. 이곳은 둘째 날의 숙소였고, 구제주 삼성혈 근처에서 서칭을 해봤다. 네이버 플레이스 검색을 하고 야놀자 또는 여기어때 가맹점으로 범위를 좁힌다. 숙박비가 뚜렷하게 적혀 있는 곳이 좋다. 이곳은 야놀자에 등록된 업체다. 평일 기본방의 1박 요금은 45,000원이고 뭔갈 할인받아서 -5,000원 최종 40,000원을 결제했다. 누가 제주도 물가가 비싸다고 했는가? 주차는 입구 옆에 5개 욱여넣을 정도의 공간이 있다.......

포항 흥해 딸기농장 <쩡이네 딸기농장>

포항 흥해 딸기농장 <쩡이네 딸기농장>

traveling boy|2025년 3월 18일|등산

딸기 귀신 친구의 포항 방문으로 포항 근처에서 딸기농장을 검색해 봤다. 흥해읍에 몇 군데 있길래 그중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방문을 한다. 쩡이네 딸기농장은 흥해 읍내에서 신광으로 가는 길 중간에 있다. 내비 찍어서 가면 되고 큰길에서부터 안내판이 잘 안내되어 있다. 길의 끝 왼쪽에 작은 카페 건물이 있다. 오른쪽도 딸기농장이며 왼쪽과는 다른 집이다. 쩡이네 딸기농장은 왼쪽이다. 넓은 유리창의 장난감같이 귀여운 건물이다. 일단 카페로 운영하고 있으며 카페 안에서도 딸기를 구매할 수 있다. 딸기 하우스는 건물 오른쪽에 있다. 이전에 방문했던 군위와 영천의 농장처럼 하우스 내부도 구경하고 싶었지만 그렇다고 하우스까지 가.......

제주 여행 노형동 가성비 숙소 <사쿠라 호텔> 신제주 추천 모텔

제주 여행 노형동 가성비 숙소 <사쿠라 호텔> 신제주 추천 모텔

traveling boy|2025년 3월 18일|등산

물가가 비싸다는 제주에서 숙박을 잡는 것은 부담이 클 텐데 혼자 여행에는 거창한 호텔이나 펜션은 필요 없다. 저렴한 모텔이면 충분하다. 이곳 사쿠라 호텔.. 모텔이다. 다음날 동선을 생각해서 첫날은 신제주 노형동에 숙소를 잡았다. 모텔 입구 왼쪽으로 들어가면 6대 정도 차를 댈 수 있는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넉넉하다. 평일 기본 객실이 50,000원이었고 카카오 페이로 결제했더니 3,000원 할인해 줘서 최종 47,000원으로 결제. 프런트에서 열쇠를 수령. 1회용품 챙겨주시려고 몇 명이냐고 물어보셔서 1회용품 필요 없다고 말씀드렸다. 여행에서 칫솔 치약과 로션은 가지고 다니는 편이다. 파란색이 페인팅 된 문을 열고 입구로 들어선다.......

포항 양덕 샤브 맛집 <샤브올데이> 막강한 샐러드바

포항 양덕 샤브 맛집 <샤브올데이> 막강한 샐러드바

traveling boy|2025년 3월 18일|등산

일단 내돈내산이다. 체험단 같은 거 아니니 안심하고 보시라. 포항 장량동은 샤브의 동네인가. 샤브 전문점이 엄청 많다. 그만큼 경쟁도 치열한 편인데 어쨌든 이 동네 최강자 에 도전장을 내밀만 한 곳이 오픈을 했다. 오픈할 때부터 눈팅은 하고 있었는데 초반에는 블로그 체험단 마구마구 뿌려대더니 지금은 sns를 타고 소문이 자자하다. 맛은 상대적이니 일단 제쳐놓고 디너 무한리필의 경우 샤브20은 22,900원, 샤브올데이는 28,900원이다. 가격은 샤브20의 우세. 샐러드바의 요리 가짓수는 샤브올데이의 압승. 개인적으로 제사보다 젯밥에 관심이 많은 필자는 이곳에 좀 더 손을 들어주고 싶다. 내부도 무쟈게 넓다. 천정도.......

제주 오름 투어 : 오라동 <민오름> 도심과 가까운 산책로 좋은 오름

제주 오름 투어 : 오라동 <민오름> 도심과 가까운 산책로 좋은 오름

traveling boy|2025년 3월 17일|등산

[왕초보 등산일기] 466화 우선 제주 내에 민오름이란 이름을 가진 오름이 4개나 있으며, 이 글은 '오라동'의 민오름임을 확인해 주길 바란다. 제주 오라동 시내와 근접한 도시형 오름이다. 비고가 높지 않고 등산로 정비가 잘되어 있어서 시민들의 산책 코스로 애용하는 오름이다. 지금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지만 옛날에는 나무 없이 풀만 가득 덮여 있는 민둥산 같아서 민오름이라고 했다 한다. 4.3사건 당시 진정세에 접어들었던 분위기에 방화사건이 일어나면서 대학살이 촉발되었는데 그 방화가 일어난 동네가 이곳 오라동이다. 오라동의 민오름에는 마을 주민들이 피신한 동굴도 있다고 한다. 제주 곳곳에 4.3사건 관련 장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