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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고기리 뭔가 특별한 스벅, 스타벅스 용인 고기동 유원지점
용인 수지구 고기동, 일명 '고기리'라 불리며 스타일 좋은 맛집 카페 등이 많이 몰려 있는 곳이어서 특히 주말 점심때와 오후가 되면 차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그 고기리의 한가운데에 있는 스타벅스가 핫하다고 해서 찾아와봤다. 이 블로그에서 스타벅스 단독 포스팅은 첨인 것 같다. 정면에서 바라보는 건물의 외관은 특이하다. 마치 전통가옥의 팔작지붕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다. 토요일 오후 12시쯤에 식사를 완료하고 바로 스벅으로 달려왔는데 이미 주차장도 거의 다 찼고,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이 사람들이,,, 식사는 하고들 오는건가. 오후 1~2시쯤 되면 고기리 진입부터 힘들어지니까 스벅에 빈자리는 말할 것도 없다.......

함안 방어산 등산 (마애사 출발 원점회귀 코스)
[왕초보 등산 일기] 484화 방어산의 이름은 물고기 방어가 아니라 공격 방어 할 때의 그 방어(防禦)를 사용한다. 찾아보니 실제 외적으로부터 방어를 하기 위해 성을 쌓은 산이라서 그렇게 이름 지었다고 하는데, 그런 방어용 산성을 품고 있는 산이 한두 개도 아닌데 이 산만 유독 방어산으로 불리는 게 궁금하긴 하다. 대부분 산의 서쪽 진주 방면에 있는 관음사에서 한 바퀴 도는 코스를 이용하는듯한데, 필자는 남쪽에 있는 마애사 코스를 선택했다. 관음사 쪽보다 조금 더 쉬워 보이기도 하고, 마애사 사찰 자체도 볼거리가 많을 것 같아서였다. 어느 정도 고도가 있는 마애사까지 차가 올라가기 때문에 정상(528m)까지는 350m 정도만 고도.......

양주의 역사유적 여행 : 회암사지 & 양주시립 회암사지 박물관
양주 회암사지 양주 지역에 조선 중기에 폐사가 된 '회암사'란 사찰이 있었고 그 터와 유적들이 현재까지 남아 있고 보존가치가 높아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가 될 예정이다. (우선등재목록에 올랐고 심사를 앞두고 있다) 회암사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고려 때부터 기록은 남아 있으며 조선의 숭유억불 정책에서도 버티다가 결국 조선 중기에 폐사가 된 사찰이다. 현재 양주 천보산 아래의 절터는 '회암사지'로 정비가 되어 있고 천보산 산 중턱에는 동명의 사찰 '회암사'가 옛 회암사의 명맥을 이어받아 유지되고 있다. 주차장에서 작은 다리를 건너면 회암사지 박물관이 바로 나온다. .......
![전주한옥마을 핫플 맛집 [전주는 전주] 안주 맛있는 집](https://img.zoomtrend.com/2025/06/06/59c2aa04-7aeb-5afb-885a-aca975a15ff3.jpg)
전주한옥마을 핫플 맛집 [전주는 전주] 안주 맛있는 집
저녁 늦게 도착하여 전주한옥마을 돌아본다. 여전히 골목은 구석구석 예쁘고, 방문객들은 바글바글하다. 그리고 여전히 오짱과 문꼬치는 줄이 엄청나다. 음? 이곳은 처음 보는 곳인데 줄을 서고 있다. 입구에 배치된 메뉴판을 뒤져 보니 되게 궁금해지는 집이다. 일단 다른 곳 한 바퀴를 더 돌아보고 다시 왔을 때도 여전히 줄이 있다. 늦은 시간이어서 밥 먹을 곳도 없고 해서 여기에 줄을 서 본다. 생각보다 회전율이 좋은지 빨리 입장할 수 있었다. 마주 보는 자리가 아니라 창가 쪽 다찌석인데 괜찮냐길래 괜찮다고 했다. 미리 봐둔 메뉴판에서 점찍어놓은 메뉴는 품절이다. 그래서 육전쌈밥 세트와 해물파전을 주문했다. 그리고 생맥주 2잔.......

삼척 맹방 덕산 해수욕장 산책로, 덕봉산 해안 생태탐방로
삼척 덕봉산 삼척 근덕면을 가로지르는 '마읍천'이 바다와 만나는 곳. 그곳에 마치 섬같이 작은 산이 솟아 있다. 북쪽으로는 맹방해수욕장, 남쪽으로는 덕산해수욕장을 끼고 있는 교차점에 위치하고 있기도 하다. 이 산을 한 바퀴 돌 수 있도록 데크 둘레길이 만들어져 있고 산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계단길도 잘 세팅되어 있다. 이 길은 '덕봉산 해안 생태탐방로'로 이름을 지었다. 해발 54m의 낮은 산이지만 바다와 해변 쪽으로 내려다보는 풍경이 시원시원한 곳이다. 덕봉산 주차 덕봉산으로 가기 위해서는 남쪽 덕산해수욕장에 주차를 해도 되고 북쪽 맹방해수욕장에 주차를 해도 된다. 어느 쪽으로 가든 산을 한 바퀴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