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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민속시장 오일장 장날 풍경 : 공영주차장 위치와 장이 들어서는 구역

동해시 북평민속시장 오일장 장날 풍경 : 공영주차장 위치와 장이 들어서는 구역

traveling boy|2025년 6월 17일|등산

3일 8일 삼팔장 북평민속시장은 강원도 동해시의 북평동과 구미동 일대에서 5일마다 열리는 오일장이다. 매월 끝자리 3일, 8일에 열리는 삼팔장이며 북평5일장, 북평전통시장 등으로 불리는데 이 동네에 상설 시장 구역이 있긴 하지만 장날이 되면 북평교 앞 대동로 500m 가량의 양쪽 도로변에 노점들이 가득 들어서는 풍경이 만들어진다. 무료 공영 주차장 차량을 가져왔다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아 보인다. '북평민속시장 공영주차장'으로 검색해서 찾아오면 되고 주차비는 무료이며 시장 골목까지는 약 180m 정도 거리다. 휴일 오후 2시쯤 방문했는데 주차장에 빈자리가 조금 있었다. 공영주차장 이외에도 시장의 남.......

강릉 입암동 김밥 맛집 [초록김밥] 매콤한 진미채 김밥

강릉 입암동 김밥 맛집 [초록김밥] 매콤한 진미채 김밥

traveling boy|2025년 6월 16일|등산

전국김밥일주 책자에 소개된 집이다. 작가는 전국 400여 개의 김밥집을 털고 그중 136개를 추려서 책으로 구성하였다. 어찌어찌 그 책을 입수하여 여행 갈 때마다 주변에 김밥 집이 있으면 찾아가 보는 편이다. 2권도 내셨던데 이것도 사야 하나 싶다. 강릉에선 두 군데의 김밥집이 소개가 되었는데 라는 곳과 이다. 차를 몰고 방문한다면 상가 옆의 무료 주차장에 대면 된다. 매장에는 2인 테이블 하나밖에 없는데 올 영업은 안 하는듯하고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밥 종류도 다양하고 기타 분식류도 다양하다. 전국김밥일주 책자에는 기본 김밥인 '초록 김밥'과 '참.......

군산 매운 잡채 맛집 [나들목] 의외의 돈가스 맛집

군산 매운 잡채 맛집 [나들목] 의외의 돈가스 맛집

traveling boy|2025년 6월 15일|등산

원래는 에 갈 생각이었다. 유명한 집인지는 알았지만 설마 아침부터 줄 서겠냐는 오만한 생각에 늑장을 부리다가 위의 풍경을 마주하고야 만다. 일요일 아침 8시의 풍경이다. 번호표를 받으니 대기팀이 26팀. 어렵게 골목에 차를 대고 기다려본다. 기다리는 동안 한일옥 맞은편의 도 구경했고 가까운 도 가봤으나 오픈 시간은 10시다. 그러고도 대기팀은 26팀 그대로다. 오늘 여행 일정도 빠듯해서 더는 못 기다리겠다. 소고기 무국이 거기서 거기지. 이솝우화의 포도를 못 먹은 여우가 되어 다른 곳을 찾는다. 가까운 곳에 아침 식사가 되는 곳을 찾아보았다. 아침 7시에 영업을 시작하는 곳.......

분당 정자동 24시간 감자탕 맛집 [서울 24시 감자탕 해장국]

분당 정자동 24시간 감자탕 맛집 [서울 24시 감자탕 해장국]

traveling boy|2025년 6월 14일|등산

늦게까지 영화 보고 나와서 문을 연 식당을 찾다가 24시간 영업을 하는 이곳에 찾아왔다. 두 번째 방문이다. 세상 감자탕집 수두룩하지만 한 번 왔던 집에 또 찾아온 것은 그만큼 만족도가 높아서다. 늦은 시간임에도 남녀노소 사람들이 많다. 이 시간에 고마운 곳이다. 김치와 깍두기는 테이블 위에 비치되어 있고 빈 접시가 나오면 덜어먹으면 된다. 김치 뚜껑을 열자마자 막 담근듯한 김장 김치 향이 확 퍼진다. 이집 김치 완전 미쳤다. 테이블 김치통의 거의 반은 먹어치웠다. 지난번에 묵은지 감자탕을 먹어봤으니 이번에는 오리지널 감자탕으로 주문했다. 소자 30,000원 중자 39,000원 대자 47,000원 묵은지는 각각 3000원씩 더 붙는다. 그.......

대구 논공읍 논공중앙시장 [진주 분식] 두루치기/고추장불고기 맛집

대구 논공읍 논공중앙시장 [진주 분식] 두루치기/고추장불고기 맛집

traveling boy|2025년 6월 14일|등산

대구 논공읍의 은 별도의 장날이 없는 상설 시장이며 하지만 규모는 아주 작고, 품목도 다양하지는 않다. 재래시장에 꽈배기 파는 곳이 없다니... 암튼 이곳을 중심으로 검색해 보니 이란 곳이 리뷰가 많고 좋아서 찾아왔다. 식당은 논공중앙시장 내부에 있다. 시장 주변 갓길에 주차하고 들어왔다. 이 집은 가 가장 인기가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맛도 좋지만 양이 어마 무시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두루치기는 국물이 자작하고 당면이 들어가 있다. 반면에 국물 없이 볶아낸 것이 인데 필자는 그걸 중자 사이즈로 주문을 했다. 매운 정도는 조절이 가능하며 기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