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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 김밥 맛집 <백나예김밥>, 전국김밥일주에 소개된 집

성남 분당 김밥 맛집 <백나예김밥>, 전국김밥일주에 소개된 집

traveling boy|2023년 12월 10일|등산

전국에 김밥 집이 수천수만 개는 있을 테고 연고도 없는 성남의 어느 골목에 있는 이 집을 굳이 찾아온 이유는 얼마 전에 득템한 정다현님의 책 때문이다. 자칭 김밥 큐레이터라는 작가는 전국의 400개가 넘는 김밥 집을 섭렵하고 베스트를 추려 136개의 리스트를 책으로 엮어냈다. 소개된 모든 곳을 가보지는 못하겠지만 여행지 근처에 리스트가 있다면 한 번 방문해 봄직하다. 그래서 근처를 지나다가 들러봤다. 소개가 된 136개의 김밥집들 가운데 용인/성남 권역에는 이곳 딱 한곳이 있다. 매주 일요일은 휴무 평일 : 8시 ~ 20시 토요일 : 7시 ~ 19시 브레이크 타임 : 14:30 ~ 15:30 김밥에서 가장.......

<디올뉴 코나> 차박 평탄화 길이 & 카몽 차박 평탄화 보드 설치 후기

<디올뉴 코나> 차박 평탄화 길이 & 카몽 차박 평탄화 보드 설치 후기

traveling boy|2023년 12월 9일|등산

필자를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캠핑이나 차박은 딱히 필자의 취미가 아니다. 여행을 가면 지붕이 있고 따뜻한 물이 나오는 곳에서 쉬는 편이다. 그래도 한 번씩 로망이라는 해보고 싶을 때가 있긴 하다. 그래서 최근에 차도 새로 샀겠다 그 차에 맞는 차박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 의 뒷열을 높이고 앞열을 당기면 공간이 40cm 가량 비는데 이걸 메워줄 를 일단 구매했다. 추천받고 그런 건 아니고 쿠팡에서 저렴하길래 이 제품을 구매했다. 뒷열 눕히기 여타 SUV 차량이 그렇듯이 코나 역시 뒷열을 눕히면 대충 평탄화가 된다. 완전 180도 평탄화가 되지는 않는다. 이거 뒷열 헤드를 잡아당겨서 더 눕힌 다.......

눈의 피로를 풀어보자, 듀플렉스 쎄라아이 무선 온열 눈마사지기 DP-EM50

눈의 피로를 풀어보자, 듀플렉스 쎄라아이 무선 온열 눈마사지기 DP-EM50

traveling boy|2023년 12월 8일|등산

올해 들어 노안이 부쩍 심해진 거 같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거의 하루 종일 컴터를 쳐다보고 있으며 쪼만한 휴대폰 화면도 계속 들여다보고 있자니 눈의 피로도가 누적된 탓도 있다. 휴대폰 등 근거리를 볼 때 초점이 잘 맞지 않는 건 그렇다 치고 두통까지 동반하는 건 아니지 않냐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눈 마사지 기기가 있대서 구매하게 되었다. 걍 쿠팡에서 검색했으며 목록에서 1등 자리에 있고 가격도 다른 거보다 저렴하길래 구매했다. 늘 그렇듯 내돈내산에 광고 같은 거 없다. 가격 : 33,460원 모델명은 DP-EM50 / DP-EM70이 있는데 두 가지는 색상 차이다. 50이 흰색, 70이 검은색이다. 남자는 응당 검은색이지만 흰색이 깨끗해.......

주말 고속도로 이용 시 요금을 더 내라고?

주말 고속도로 이용 시 요금을 더 내라고?

traveling boy|2023년 12월 8일|등산

고속도로 휴일 할증제? 는 휴일이나 공휴일(7시~21시)에 이용 시 1종 차종에만 요금을 5% 더 추가하겠다는 제도다. 한참 오래전인 2011년 12월에 도입되었지만 운전 경력 29년 차의 필자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 일단 부끄러움은 인정하고 글을 시작하겠다. 뒤늦게 알아차린 제도 하이패스가 출시될 때부터 하이패스를 꾸준히 이용해왔으며 후불 하이패스여서 알아서 카드에서 요금이 빠져나가 왔었다. 그러다 보니 한 달에 대충 합계 얼마 정도라는 것만 봤지 상세 내역을 찾아볼 일이 많지 않다. 그러다 이번에 뭔가 이상한 것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최근 한 달 치 사용내역을 뽑아봤더니 죄다 할증이 붙어.......

포항 양덕 법원 법리단길 술먹기 좋은 곳 <맛샘 막걸리>

포항 양덕 법원 법리단길 술먹기 좋은 곳 <맛샘 막걸리>

traveling boy|2023년 12월 7일|등산

영일대 해수욕장 근처에 사는 두 술쟁이를 양덕 촌구석까지 꼬셔왔으니 맛있는 거 먹여야 하는데 웬만한 집 죄다 데리고 가본 적이 있어서 눈빠지게 검색을 했더랬다. 이곳저곳 찾던 중에 이 집이 눈에 들어오더라. 이 동네 이 장소에 존재한 지 꽤나 오래되었는데 직접 방문은 처음이다. 아직 한 번도 안 가본 곳이지만 그 자리에서 오랫동안 있었다는 것은 기본적인 내공은 있다는 뜻이다. 주중이라 한산한 모습이다. 테이블 간 간격은 시원시원하다. 전 6종을 포함 기타 다양한 안주 메뉴들이 있고 막걸리는 4종인데 냉장고에 지평 막걸리 포함 5종이며 소주 맥주 5,000원이다. 막걸리가 더 싸니까 막걸리를 먹어야제.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