챨리의 사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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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해연가 생선구이 맛집 인정합니다

강릉 해연가 생선구이 맛집 인정합니다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내피셜 강릉 생선구이 존맛인 해연가 이번에 친구들이랑 강릉 여행 갔을 때 점심을 먹으러 방문한 해연가. 가격도 저렴한데 음식도 푸짐하고 음식 퀄도 높아서 이번 강릉여행중 가장 마음에 드는 맛집인것 같아요. 제가 이번에 찾아간 해연가는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엄~청 가까운 거리에요. 차로 가기에도 살짝 민망한 거리랄까요 ㅎㅎ 걸어서 한 1-2분 정도 딱 걸렸던 것 같아요. 저희는 주차를 하진 않았지만 주차장도 넓어서 차를 끌고 오셔도 크게 문제는 안될 것 같아요. 강문해변이나 안목해변, 경포대에서도 전부 가까워서 접근성은 좋은것 같아요. 매장 내부는 엄청 화려하게 요즘 말하는 인스.......

[레버쿠젠] 2025 첫 대규모 오픈 트레이닝 현장 (팬서비스)

[레버쿠젠] 2025 첫 대규모 오픈 트레이닝 현장 (팬서비스)

2025년이 밝았다. 분데스리가는 겨울 휴식기가 있기에 2주 남짓한 휴가를 마치고 선수들이 돌아왔다. 지난 12월 둘째 주에 예고도 없이 오픈 트레이닝을 취소한 뒤로 언제 하나 기다렸는데 2025년 1월 2일 대규모 공개훈련이 열렸다. 그동안 진행하던 훈련장이 아닌, 여자축구팀 & 유스팀이 경기장으로 활용하는 Ulrich-Haberland-Stadion에서 진행되었다. 게다가 공개훈련 시간도 무려 오후 7시였다. 퇴근하고 바로 갈 수 있는 시간대다. 뭘 망설이나 퇴근 후 바로 달려야지! 이 시간에 경기 보러 경기장엔 와 봤어도 공개훈련 보러 경기장 온 건 또 처음이다. 늘 가던 훈련장엔 불이 꺼져있고 메인 스타디움에 불이 환하게 켜져 있다. 7시.......

고잔동미용실 아르벤헤어 만족스럽네요

고잔동미용실 아르벤헤어 만족스럽네요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최근 날씨가 점점 건조해지면서 머릿결이 푸석해지고 손상된 느낌이 들어 헤어클리닉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관리에 신경을 쓰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집에서 하는 관리로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산 고잔동에 위치한 고잔동미용실 아르벤헤어에서 나노힐 클리닉을 받고 왔습니다. 주변에서 아르벤헤어에 대한 후기가 워낙 좋기도 하고, 이번에 제대로 된 관리를 받고 싶어서 이곳을 선택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먼저 고잔동미용실 아르벤헤어 안산고잔점은 고잔역 근처 중앙프라자 3층에 위치해 있어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독일일상] 여의도 부럽지 않은 질베스터 불꽃놀이

[독일일상] 여의도 부럽지 않은 질베스터 불꽃놀이

독일 시간으로도 2025년 1월 1일이 밝았다. 여기선 12월 31일을 질베스터(Silvester)라고 부르며 새해전야를 보내는데, 그 대표적인 게 불꽃놀이다. 법적으로 매장에서도 폭죽을 팔 수 있는 날이 제한되어 있다보니 다른 곳에선 불꽃놀이를 사기 위해서 오픈런을 한다고 한다. 일반적으론 새해가 되는 자정에 터뜨리는게 "암묵적인 룰"이지만, 몇몇은 해가 지자 마자 터뜨려서 종일 시끄러웠다. 6살 첫째는 작년 질베스터 땐 멋모르고 잠들었고,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서 이 장면을 보질 못했는데 올해는 버텨내서 봤다. 바로 집 앞에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폭죽이 사방에서 터지는 걸 직관하니 세상 행복한 표정..! 같은 단지에 사는.......

[네덜란드] 휴일에도 영업하는 독일 근교 로어몬드 아울렛 당일치기

[네덜란드] 휴일에도 영업하는 독일 근교 로어몬드 아울렛 당일치기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31일|스포츠

크리스마스 다음 날, 독일은 26일도 휴일이다. 모든 마켓, 아울렛 등이 문을 닫는다. 그나마 독일 근교 네덜란드는 휴일도 영업을 한다기에 당일치기로 빠르게 잡아봤다. 쾰른 기준으로 로어몬드까지 차로 1시간 10~20분 내외로 갈 수 있다. "막히지 않는 선에서" 조금 달리기 시작하니 풍차들도 보이는게 네덜란드에 진짜 차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리에 살고 있구나! 싶었다. 로어몬드 아울렛까지 4.5km를 앞두고, 갑자기 네비게이션 시간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4.5키로 가는데 38분이다. 걸어가도 4.5km는 38분안에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미 1시간 반을 달려온 탓에 차가 막힌다고 돌아갈 수도 없고.. 딱히 또 빠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