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Moo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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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202205_열심히 먹고 일하고♬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202205_열심히 먹고 일하고♬

Mrs.Moon House|2022년 5월 26일

수지아짐의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5월 사진들입니다~ 중복되는 사진이 있어도 이해해주세용 열심히 일하고, 먹고, 쓰고, 사람들을 만나고, 놀고, 배우고, 즐기며 보낸 5월- (항상 그렇듯이 ㅎㅎ) 폰을 바꾸면서 이전 폰에 있던 사진들 남은거 몰아서 올려보는데... 좀 많더라고요 ㅋㅋ 아직 이전 폰에 미공개 사진들이 많지만 그건 그냥 기억속에 묻어놓는걸로~ (기록을 안하면 잊혀지지만.. ㅠㅠ 흑흑) 애니웨이, 스크롤의 압박이 기니 긴장하시고 ~ @inmyoffice 커슷커에서 산 갤럭시 탭 S6 그리고 아이폰... 요즘 폰 3개 갖고다님;;.. ㅠㅠ 이러니 제가 되게 전자기기 좋아하는 사람같지만 먹고살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하는것 뿐 기계치에.. .......

토론토 여행 미쿡느낌 물~씬 나는 워터파크 리조트, 아메리카나 호텔

토론토 여행 미쿡느낌 물~씬 나는 워터파크 리조트, 아메리카나 호텔

Mrs.Moon House|2022년 5월 24일

오늘은, 지난달 나이아가라 여행 인스타에 올리면서 메리어트 폴스뷰만큼이나 많이 물어봐주셨던 워터파크 있는 토론토 근교 호텔, 아메리카나 리조트 후기 자세히 올려봅니다. 포스팅에 앞서~ 여기는 토론토 시내와는 약 1시간 정도 거리가 있는 곳으로 나이아가라 폭포와는 딱 8분 거리라 토론토 갔다 나이아가라로 갈때 묵으면 좋을 곳 입니다. ※ 제가 예전에 쓴 메리어트 호텔 포스팅이 이미 "나이아가라 호텔" 로 제일 위에 떠서 ㅠㅠ 토론토 여행 키워드로 쓰고 있는 것이에요! 토론토 여행 나이아가라 호텔 아메리카나 컨퍼런스 리조트 [ Americana Conference Resort Spa & Waterpark ] 토론토 여행 가면 아무래도 나이아.......

도와주세요! 노래 좀 골라주세요 (펑예정 ㅋㅋ)

도와주세요! 노래 좀 골라주세요 (펑예정 ㅋㅋ)

Mrs.Moon House|2022년 5월 20일

제가요... ☞☜ 밴쿠버 장년회에서 주최하는 온라인 노래 경연대회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어요 근데 본선 노래 정하기가 왜이렇게 힘이드나요...ㅠㅠ 원래같았으면 그냥 맨날 부르는 노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에일리나 박정현 ㅎㅎ) 부르면 되는데 아무래도 "장년회" 이다 보니 본선 참가곡들이 다 김현식,인순이,김동환님 노래.... 저 갑자기 박정현 하면 뜬금없을것 같고.. 무엇보다 입상자들을 중심으로 봉사단을 통해 밴쿠버의 양로원, 병원 및 강족 커뮤니티 센터 를 방문해서 위문공연을 한다는 것이 이 노래 경연대회의 목적이라고 하니 더욱 더 노래 선정이 어려워지더라고요 ㅠㅠ 남사스럽지만 조금전에 몇 곡 부분부분.......

밴쿠버 맛집 헤이스팅의 혜자스런 "안톤스 파스타 바" + 피크드 파이!

밴쿠버 맛집 헤이스팅의 혜자스런 "안톤스 파스타 바" + 피크드 파이!

Mrs.Moon House|2022년 5월 18일

오늘은 ~~ 요기 현지 분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여행오시는 분들께도 꽤 괜찮은 정보가 될 !! 밴쿠버의 역사깊은 찐맛집 정보를 포스팅해볼게요~ 플러스! 바로 근처 2차로 커피마실 곳도요 (유명한 호주식 세이버리 파이집) 밴쿠버 맛집 헤이스팅 안톤스 파스타 바 [ Anton's Pasta Bar ] 이 거리 자체가 되게 유럽느낌 나거든요 숍들도 그렇고 ... 외국 살지만 진짜 더 외국사는 느낌 받고 싶을때 방문하면 좋을 곳 인데요. 안톤스 파스타 바에 들어가면 그 느낌이 더 배가 됩니다. 일한지 20년이 넘었다는 할머니 서버분께 풍기는 범상치 않은 포스부터 ~ 이후 스파게티를 주문하면 더 놀라시게 될거에요 ! 식당 내부도 ~ 역사와 전통이.......

밴쿠버 필러 : 자가콜라겐 쥬베룩,인모드로 자연스럽게 얼태기 극복한 생생후기♩

밴쿠버 필러 : 자가콜라겐 쥬베룩,인모드로 자연스럽게 얼태기 극복한 생생후기♩

Mrs.Moon House|2022년 5월 17일

이 포스팅은 저처럼 2년을 넘게... 밴쿠버에서 필러 맞고 싶어 고민 많이 했던 여성분들 (혹은 남성분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 . 저 필러 안 맞은지 3년 되어가는거 같아요. 한국에서는 1년에 한번씩 맞은것 같은데 (한 세번 맞은듯?..) 여기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혹~시 몰라서 안맞으신 분들 많으실거에요. 정말 만에 하나 부작용 나면... 진짜 눙물밖에 안나올 것 같았거든요. 지금 한국 돌아간 언니들도 보톡스는 밴쿠버에서 가끔 맞았어도 필러는 혹시 모르니 조심하자고 안맞았어요. 한국서야 잘못맞으면 (안그럼 젤 좋지만) 바로 막 녹이는거 맞고 아무래도 후처리가 어렵지 않은데.. 여긴... 다들 아실거라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