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202205_열심히 먹고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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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202205_열심히 먹고 일하고♬
수지아짐의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5월 사진들입니다~ 중복되는 사진이 있어도 이해해주세용 열심히 일하고, 먹고, 쓰고, 사람들을 만나고, 놀고, 배우고, 즐기며 보낸 5월- (항상 그렇듯이 ㅎㅎ) 폰을 바꾸면서 이전 폰에 있던 사진들 남은거 몰아서 올려보는데... 좀 많더라고요 ㅋㅋ 아직 이전 폰에 미공개 사진들이 많지만 그건 그냥 기억속에 묻어놓는걸로~ (기록을 안하면 잊혀지지만.. ㅠㅠ 흑흑) 애니웨이, 스크롤의 압박이 기니 긴장하시고 ~ @inmyoffice 커슷커에서 산 갤럭시 탭 S6 그리고 아이폰... 요즘 폰 3개 갖고다님;;.. ㅠㅠ 이러니 제가 되게 전자기기 좋아하는 사람같지만 먹고살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하는것 뿐 기계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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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요즘 다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안팎으로 놀러나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왜 또 이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2월의 캐나다도 열심히 즐긴 나머지 3월 중순이 되도록 글을 못 썼는데~ 까지 써놓고 지금 거의 마지막 주 됐죠~ 한달 묵힌 2월 일상 블로그 Lezzzzzgooo 여느때처럼 젖은 머리로 출근하는 길... 버스 정류장이 내가 일하는 곳을 한참 지나서 내리는데, 그 길목을 지날 때마다 목을 쭉 빼고 차가 얼마나 많이 줄지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버릇이 됐다. 그리고 이 줄은 옆 매장 드라이브스루 줄 아 2월 순삭한 이유를 알겠다.. 첫주에 감기에 대차게 걸려서 목이랑 귀가 너무 아팠음.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