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Moo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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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202204 외쿡너낌 쫌 나줬던 주간
그러니까.. 지난주가 아니라 지지난주 오랜만의 일상 포스팅 올려봐요 (다행히 사치안하고 산 한주였던거 같네요..ㅋㅋ) 4월 셋째주? 포스팅은 진짜 음 나 캐나다 사는구나 하는 느낌이 좀 많이 드는 사진들이더라고요? 네 맞아요.. 저 캐나다 밴쿠버 사는거 맞습니다 . . 대부분의 제 사진을 보면 다들 하는 얘기가 너가 한국에 있는지 캐나다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ㅋㅋ 그것도 그럴것이, 제가 다른사람 나오게 사진을 잘 안 찍고.... 찍어도 다 가리고 올리니까 뒤에 외쿡사람이 있는지 한쿡사람이 있는지 모르겠고 무엇보다 맨날 한식사진이 대부분이라 (진짜 음청 먹쥬) 민망 ㅋㅋ >.< 맨날 한인타운에서 살고 적응을 못하고 살고있나.......

관점의 차이, 의리의 정의
관점(觀點)의 차이 의리(義理)에 대한 생각 오늘은, 블로그와 인스타에 가끔 달리는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댓글들 그리고 "의리"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끄적여보려고 해요. . . 이걸 썼다가 지웠다가 며칠을 붙들고 있었는지 몰라요. 제가 지금 SNS가 생계수단인 것도 아니고 이런 일이야 가끔 있던 거였고 사실 별것도 아닌 일인데. 그냥 놔둘까... 하다가도 (지금까지 거의 그래왔고요) 나를 상처 주려는..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굳이 또 응대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번엔 얘기를 한번 풀어봐야겠어요. 누군가를 비난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니고요 (그래서 댓글은 닫아놓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또 계시려나? 하는 생각이, 문.......

잘 지내고 있어요 ~
한참 글을 쓰다 좀 더 생각해보고 내일 다시 쓰려고 저장해놨어요. 그 전에 며칠 방치해 둔 SNS 에 잠깐 소식 전합니다 . . 저를 현실지인으로 두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제가 SNS 올리는 것은 정말 극히 일부에요. 저 여기서 일도 하고, 애들도 케어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아이들 수영, 골프, 렉센터 프로그램, 그로세리 쇼핑, 아이들 필요한것들 사러다니고 (여기 진짜 뭐 사러다니기 힘들어요 ㅠㅠ) 바쁘게 살고 있어요. 이제 제가 하는 일들에서 SNS가 차지하는 비중이 그리 크지 않기에 SNS에 꾸준히 뭔가를 올리고 기록하는것은 어느정도 내려놓고 있지만 (시간도 없고) 그래도 여행정보 올리고 하는일도 가끔 올리고 먹고사는 이야기 올리.......

캐나다 리치몬드 맛집 현지인이 인정하는 카나에 야끼니꾸 + 스시
캐나다 맛집 이라고 하면 일단 서양음식.. 먼저 떠오르시죠? 하지만 캐나다를 일컫는 말 중 하나가 멜팅 팟(Melting Pot)인 만큼 정말 다양한 인종, 문화가 섞인 곳이라 우리가 흔히 캐나다 음식 이라고 말하는 양식- 스테이크/버거/윙/피자/프라이 등 은 정말 이 곳 음식의 일부 이고요 (큰 부분이긴 하지만) 정말 다양한 민족의 음식이 이 곳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한식은 물론이고 중식/양식/일식/비엣나미즈... 재미있는건 대부분 이민자들이 각자 나라의 음식점을 오픈하는 경우가 보통이라, 진짜 본토 음식 맛을 볼 수 있다는거에요. 특히 비엣나미즈는 진짜 찐... 여기 있다가 한국 간 사람들이 다른건 별로 안 그리운데 비오는날 뽀 먹고.......

캐나다 밴쿠버 한달살기 두달살기 단기렌트 숙소 :하우스와 백야드 로망이 있다면 여기로 !
지난번에 살짝 밴쿠버 한달살기 하시는 분 계신지 블로그에 잠깐 올려놨는데 문의가 많이 왔거든요. 그런데 좀 더 설명을 자세히 써야할것같아 답변을 다는 못 드렸어요. 오늘 좀 자세히 써볼게요. ※ 1주나 2주 문의하시는데요 우선적으로 오래 계시는 분께 우선권 드리고 싶고요 기간은 6월 중순 ~ 8월 중순 입니다. 스케쥴은 저희가 약간씩 조정 가능해요. 한달이상 거주시 가격 네고 가능합니다 두달 다 사실분이 있으면 최고지만 한달만 사시면 한달은 비워야죠 ㅠㅠ 크흑 집 설명에 앞서 우선 캐나다 밴쿠버 집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 드릴게요. 한국 집이랑은 많이 달라요. (콘도-아파트 경우는 비슷할것같은데.. 하우스는...) 저희집만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