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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토피노 퍼시픽 샌즈 리조트 호텔에서 서핑도 하고 비치바이크도 타고!

캐나다 여행 토피노 퍼시픽 샌즈 리조트 호텔에서 서핑도 하고 비치바이크도 타고!

Mrs.Moon House|2022년 6월 19일

오늘은~~ 5월말-이달초 댕겨온 토피노 여행 포스팅을 해볼게요. 캐나다의 하와이라고도 불리워지는 토피노, 캐나다 BC주의 밴쿠버 섬에 위치한 휴양도시로 잘 알려져 있지요. 그 중에서도 5월말-이달초 댕겨온 토피노 여행의 핵심이었던 숙소 - 맛집, 서핑, 비치바이크를 논스탑으로 즐길수 있어 토피노 여행 최고의 호텔로 추천드리는 퍼시픽 샌즈 비치 리조트 후기 올려볼게요~ 캐나다 토피노 여행 퍼시픽 샌즈 비치 리조트 밴쿠버 섬 토피노에는.. 막 럭셔리 고급 호텔이.. 없어요... 그나마 좋다고 할 수 있는 곳이 위카니니쉬, 퍼시픽샌즈?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알려주세요..ㅎㅎ) 고급스러운 호텔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우 깨끗하고.......

로이 생일파티@정글잭스,대청소, 대혼돈의 한 주_Vancouver 일상

로이 생일파티@정글잭스,대청소, 대혼돈의 한 주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2년 6월 17일

원래도 정신이 없지만 정말 정신하나도 없이 보냈던 지난 8일.. ㅠ 대혼돈의 밴쿠버 일상 간단히 전해봐용... * 이벤트 선물 아 그와중 진짜 캐리어 하나로 과자 실어 한국 보냈어요... 애들아빠가 요즘 넘 바빠서 (요즘 항공사 난리 ㅠㅠ) 택배 부탁을 못했는데요.... 담주쯤 얘기해볼게요.... 제가 빼먹고 못보낸 분들 저 한번만 리마인드 시켜주세요.. 죄송해요 ㅠㅠ @ 파티시티 이번에 너무 일이 많아서 집에서 못 하고 정글잭스 파티룸 빌려서 했거든요. 진짜 로이 생파 안하고 싶었는데.. 해달라케서... 급하게 생일파티 이틀전에 초대카드 돌렸단 말이에요? (보통 2주전 줌) 답장이 많이 안와서 아 쫌만 오려나보다 했는데 세상에... 100%.......

한국가는날 미룸, 다시 살찌는요즘_Vancouver 일상

한국가는날 미룸, 다시 살찌는요즘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2년 6월 10일

1월초 비자 들어간 사람들꺼 이제 나오고 있다던데.. 그래서 살짝 희망을 가졌건만 아직 감감 무소식이네요... 나올때가 다 되었는데. 이러다 하와이도 못가지 싶어요. 애들 한국 낼모레 출발이라 걍 포기하고 (8월로 미룸) 집청소에 여념인 요즘입니다. 집을 잠깐 빌려줬기에... 이불도 빨고 쇼파커버도 빨고... 베란다도 청소하고... ㅠㅠ 일들이 여러개가 몰아쳐와서 완전 바빠요 ㅠㅠ @놀스밴쿠버 더 런치 버켓 델리였나 오늘 일 보러 갔다가.... 밴쿠버는 아직도 봄.. 처럼 비가 주룩주룩 아침저녁 쌀쌀... 가을날씨 같기도 하고. 여름오나 싶었더니 요즘 진짜 날씨 왜이래요 작년여름부터 정상이 아닌듯 ㅠㅠ 아침부터 넘나 푸짐하네...ㅋ.......

밴쿠버 웨스트 네일샵 케리스데일 카페보다 예쁜 Luscious nail lounge

밴쿠버 웨스트 네일샵 케리스데일 카페보다 예쁜 Luscious nail lounge

Mrs.Moon House|2022년 6월 7일

일년만에 한 네일, 완전 대만족! 그동안 시간도 없고 하도 물어뜯어서 네일을 못 하고 손톱에 스티커 붙이고 다니고 그랬는데요… 역시 네일 받으니 넘 좋은거져~ 부자동네 밴쿠버 웨스트 케리스데일에 위치한 곳인데요 미팅차 갔다가 받고 왔는데 넘 맘에 들어서 포스팅해요. 카페보다 더 예쁜 곳이라 사진찍기에도 좋아요 히히 . . . 밴쿠버 웨스트 케리스데일 카페보다 예쁜 Luscious nail lounge 밴쿠버에는 제게 세명의 보스가 계세요. 물론 그 보스들께 다 월급받고 일하는건 아니지만 (그럼 큰일남 ㅋㅋ) 보스로 모시는 분들인데~~ 그중의 한 보스 누님께서 하시는 곳이라고... 전부터 얘긴 들었는데 집에서 가깝진 않아 가보지 못했는데.......

아무래도 한국에 또 못갈것 같아요 ㅠㅠ.. 당연히 Hawaii 도...

아무래도 한국에 또 못갈것 같아요 ㅠㅠ.. 당연히 Hawaii 도...

Mrs.Moon House|2022년 6월 6일

한국가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당연히 갈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아부지 칠순잔치는 물론이고 스냅과 각종 약속을 다 잡아놓았는데요.... 지난달 말 쯤 Sublo 티켓이 안된다는걸 알고 우리 셋 비행기표 검색했더니 왕복 천만원이 넘어.... (이코노미) 그럼에도 불고하고 당연히 가야지! 했건만 철썩같이 믿고 있었던 비자가 또 발목을 잡네요 결국 애들만 아빠 만나러 먼저 한국 가고 저는 비자 우리 셋꺼 나오면 한국 가서 애들 데리고 같이 캐나다로 들어오기로 했어요 . . . LMIA와 워크퍼밋을 지금 두번째 진행중... 그 기간동안 캐나다 갇혀있어야해요 다들 한국 왜안오냐하는데 ㅜㅜ 진짜 답변 백번넘게 한듯요 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