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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백종원의 골목식당 솔루션 후, 대전 청년구단은 지금~
"백종원의 골목식당 솔루션 후 대전 청년구단은 지금 ~" ▲ 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청년구단 편 캡처 사진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의 독설을 들으며 위기에 놓인 대전 청년구단의 셰프들. 지금은 어떤 음식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을까요? 대전 청년구단은 2016년 중소기업벤처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전통시장의 빈 점포 활용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지로 시작된 사업입니다. 17개 가게로 시작했는데 현재 7개만 영업하고 있습니다. 대전시 청년 창업 지원금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지원금이 만료된 상태입니다. 청년구단은 푸드트럭 방송편을 했을 때부터 끊임없이 요청이 들어왔었다고 합니다. 대전 청년구단의 SOS 요청을 듣고 드디어 출동한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만의 솔루션이 시작됐습니다. ▲ 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청년구단 편 캡처 사진 "중앙시장 한복거리와 청년구단이 전혀 안 어울리고 건물이 너무 노후했다. 식당 위치가 최악이다." 백종원은 방송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뜸한 자리에 위치한 청년구단을 보며 지리적 위치를 지적했습니다. ▲ 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청년구단 편 캡처 사진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끔찍한 장면! 수저에 묻은 것은 무엇? 막걸리 사장님의 막걸리 고집! " 자기만 좋아할 거면 집에다 해 놓고 먹어요!" 신랄한 피드백과 청년구단의 당혹감. 그것을 바라보는 시청자의 감정! 저는 대전시민이다 보니 애정을 가지고 본방 사수를 했는데요, 정말 안타까운 마음과 실망감 여러 가지 감정들로 한 장면 한장면을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 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청년구단 첫 방송은 8월 29일(수) 방송분 초밥집, 버거집, 덮밥집, 막걸릿집, 양식집 이렇게 5집의 솔루션이 진행되었는데요, 백종원의 솔루션후 대전청년구단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까 궁금했습니다. 저는 9월 20일 저녁시간에 방문했습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첫날 방송에 비친 청년구단은 점심시간에 한 팀 손님만 받을 정도로 한가했는데요. 사장님들끼리 손님 맞을 시간에 모여 점심식사를 하던 장면이 생각이 납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홀에 손님들이 가득 찼었는데요, 이것이 바로 백종원 효과인 것을 실감했습니다. ▲ 9월 20일 저녁시간 이날 저녁식사를 하고 계신 분들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지며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첫째 어떻게 방문하게 되었나요? 두 번째 맛과 가격은 어떤가요? 세 번째 다시 오고 싶으신가요? 아는 지인에게 소개해 주고 싶으신가요? 인터뷰에 응하신 분들이 솔직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그럼 어떤 인터뷰를 해주셨는지 들어보겠습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와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방송 타는 곳, 이런 곳 좋아하거든요. 맛도 있고 가격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오늘도 친구들 사주러 왔는데 다음에도 애들 데리고 와서 사줄 것 같아요. 맛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온 한 학생은 친구, 후배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정말 맛있었는지 접시를 다 비웠습니다. 엄마와 아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엄마는 막걸리와 전을 시키셨고, 아들은 연빱을 먹고 있었습니다. 엄마의 시식평을 들어보겠습니다. "호기심도 있고 아들이 괞찮다고 가보자 해서 왔습니다. 저는 전을 처음에 간장을 찍었는데, 너무 짜서 간장을 안찍고 먹어야겠어요. 입을 한번 가시고 먹고 싶은데, 물이 주변에 안 보이더라고요. 너무 짠데요, 가격은 맛만 있으면 비싼 건 아니에요. 그리고 막걸리는 좋아해서 시켰는데 도수가 세네요. 시중 막걸리와의 차별성은 못 느끼겠어요. 저는 두 번은 오기 힘들 것 같아요. 사실 좀 실망스러워요." 아들은 두 번째 방문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괜찮은 것 같아요. 연빱은 확실히 맛있어요. 여기 어떠냐고 하면 소개해줄 수는 있어요." 문창동과 산성동에서 막걸리를 한번 맛보고 싶어서 들리셨다는 두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호기심도 그렇고 내가 막걸리를 워낙 좋아해서 막걸리가 어느 정도인가 궁금해서 왔습니다. 솔직한 말로 국00 것보다는 조금 못한데 원하고 장0막걸리보다는 월등하게 낫네요. 여기가 조금 불편한 게 우리 나이 데는 왔다 갔다하는 것이 문제네요. 주문을 하려면 왔다 갔다 해서 더 시키고 싶어도 귀찮아서 못 시키겠어요. 원스톱이 안돼서요." 청년구단을 방문해주신 분들은 청년들과 가족, 어르신 이렇게 층이 다양했습니다. 백종원 효과로 이렇게 발걸음을 해주신 분들이 두 번 세 번 발걸음을 할 수 있도록 청년구단은 이기회를 놓치지 말고 다양한 피드백의 창구를 열어 더 개발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청년구단과 같은 청년 지원 사업으로 시작한 청년들은 대전에서 나고 자라 대전에서 자리 잡고 싶어 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대전에는 일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대전에 살고 싶지만 대전을 떠나는 청년들도 많습니다. 저는 이 청년들이 살고 싶은 대전에서 자리 잡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시민들의 관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이 좌절이 아닌 진솔하고 따뜻한 피드백을 통해 격려 받고 희망을 꿈꿀 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의 관심이 살고 싶은 대전, 행복한 대전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대전 청년구단 영업시간 - 금, 토 오전 11:00 ~오후 23 : 00 일, 월, 화, 수, 목 오전 11:00 ~ 오후 22 ;00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 마을주민과 함께 들썩들썩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가 9월14일 유등천 태평교 하상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태평교에서 내려다보니 행사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더라고요. 이번 축제는 태평2동 자생단체협의회와 태평2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는데요. 이 행사는 태평동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모아서 여는 축제입니다. 첫 번째 팀으로 남녀듀엣가수 ’도시의 그림자‘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1986년 MBC강변가요제 금상을 수상한 실력있는 팀이에요. ‘이 어둠의 이 슬픔’과 ‘바다에 누어’, ‘여행을 떠나요’를 불렀습니다. 두 번째 무대는 뻔뻔한 클래식 오페라단의 정진옥 단장과 박영범 테너가 함께했습니다. ‘축배의 노래’, ‘지금 이 순간’, ‘올댓째즈’, ‘사랑의 밧데리’, ‘오~쏠레미오’를 부르자 주민들이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세 번째 팀으로는 퓨전국악팀 ‘소리디딤’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국악계의 미녀 시스터즈 입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가야금 병창 듀오로 한국음악의 꽃이라는 가야금병창의 진정한 멋을 선사했는데요. ‘액막이타령’, ‘커피 한 잔’, ‘장타령’을 연주했습니다. 네 번째 팀은 여성 4인조 걸 그룹 ‘프리즘’. 발랄한 템포의 박진감 넘치는 곡으로 신나는 무대를 연출했는데요. ‘촉’, ‘아부라카타브라’, ‘사랑의 밧데리,’ ‘사랑아’를 부른 후, 앙코르곡으로는 ‘찰랑찰랑’을 열창했습니다. 다섯 번째 무대는 가수 소명이 꾸몄는데요. ‘유쾌, 상쾌, 통쾌’, ‘사랑 하니까’, ‘최고 친구야’ ‘빠이 빠이야’, ‘안녕하십니까’를 불렀습니다. 무대 옆에서는 캐릭터 인형들이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10월 5일~7일)’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효문화뿌리축제도 가봐야겠는데요. 무대 전면 유등천변쪽에는 각종 부스가 마련됐는데요. 태평2동 새마을회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먹거리부스에서는 커피, 음료수, 떢볶기, 핫바, 컵라면 등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주민체험부스에서는 서예교실 가훈 써주기, POP예쁜 글씨 머리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들이 진행됐는데요. 자녀와 함께 온 부모들로 북적였습니다. 식전행사로 열린 ‘유등천 달빛 학생가요제’도 특별한 즐길거리였는데요. 중구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2개 팀이 예선을 통하여 13팀이 본선에 참가했습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최형권 축제추진위원회 부위원장, 홍성열 방위협의회 위원장, 신평초등학교 유인화 교장선생, 주민 센터 노래교실 김하희 강사가 참여했습니다. 참가번호 1번인 태평중학교 2학년 민준기 학생이 태진아 노래 ‘진진자라’를 열창했어요. 참가번호 2번인 태평중학교 2학년 나상현 군은 윤종신 노래 ‘좋니’를 불렀습니다. 참가번호 3번 버드네초등학교 2학년 류아인 양은 홍진영 노래 ‘엄지척’을, 참가번호 4번 신평초등학교 3학년 최지우 외 2명은 모모랜드 ‘뿜뿜’을 불러 박수를 받았습니다. 참가번호 5번 글꽃초등학교 6학년 이지원 외 2명은 ‘너무너무’를, 참가번호 6번 버드네초등학교 4학년 김나연 외 2명은 홍진영 노래 ‘따르릉’을 불러 환호를 받았습니다. 참가번호 7번 버드네초등학교 4학년 허슬아 외 1명은 볼빨간 사춘기의 노래 ‘여행’을, 참가번호 8번 신평초등학교 6학년 정선우 군은 ‘Way back home’를 불렀습니다. 참가번호 9번 버드내초등학교 6학년 박다현 외 3명이 박보람의 노래 ‘혜화동’을 열창했습니다. 참가번호 10번 버드내초등학교 3학년 최민서 외 2명이 MAMAMOO 노래로 아재개그를 했습니다. 참가번호 11번 버드내초등학교 3학년 박도연 외 5명은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노래 ‘밤’을 참가번호 12번 글꽃초등학교 6학년 최재원 학생은 Mino, Zico의 노래 ‘Okey dokey’노래를 불러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마지막 참가자인 참가번호 13번 버드네초등학교 5학년 유정원 학생은 신영숙의 노래 ‘황금별’을 불렀습니다. 심사위원들이 집계를 하는 동안 참가한 학생들의 가슴이 두근두근. 사회자 김경훈 MC가 장려상 2팀, 우수상 2팀, 최우수 팀과 대상팀을 발표했습니다. 마을 주민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축제였는데요. 다음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가 더욱 기대됩니다.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 마을주민과 함께 들썩들썩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가 9월14일 유등천 태평교 하상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태평교에서 내려다보니 행사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더라고요. 이번 축제는 태평2동 자생단체협의회와 태평2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는데요. 이 행사는 태평동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모아서 여는 축제입니다. 첫 번째 팀으로 남녀듀엣가수 ’도시의 그림자‘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1986년 MBC강변가요제 금상을 수상한 실력있는 팀이에요. ‘이 어둠의 이 슬픔’과 ‘바다에 누어’, ‘여행을 떠나요’를 불렀습니다. 두 번째 무대는 뻔뻔한 클래식 오페라단의 정진옥 단장과 박영범 테너가 함께했습니다. ‘축배의 노래’, ‘지금 이 순간’, ‘올댓째즈’, ‘사랑의 밧데리’, ‘오~쏠레미오’를 부르자 주민들이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세 번째 팀으로는 퓨전국악팀 ‘소리디딤’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국악계의 미녀 시스터즈 입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가야금 병창 듀오로 한국음악의 꽃이라는 가야금병창의 진정한 멋을 선사했는데요. ‘액막이타령’, ‘커피 한 잔’, ‘장타령’을 연주했습니다. 네 번째 팀은 여성 4인조 걸 그룹 ‘프리즘’. 발랄한 템포의 박진감 넘치는 곡으로 신나는 무대를 연출했는데요. ‘촉’, ‘아부라카타브라’, ‘사랑의 밧데리,’ ‘사랑아’를 부른 후, 앙코르곡으로는 ‘찰랑찰랑’을 열창했습니다. 다섯 번째 무대는 가수 소명이 꾸몄는데요. ‘유쾌, 상쾌, 통쾌’, ‘사랑 하니까’, ‘최고 친구야’ ‘빠이 빠이야’, ‘안녕하십니까’를 불렀습니다. 무대 옆에서는 캐릭터 인형들이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10월 5일~7일)’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효문화뿌리축제도 가봐야겠는데요. 무대 전면 유등천변쪽에는 각종 부스가 마련됐는데요. 태평2동 새마을회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먹거리부스에서는 커피, 음료수, 떢볶기, 핫바, 컵라면 등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주민체험부스에서는 서예교실 가훈 써주기, POP예쁜 글씨 머리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들이 진행됐는데요. 자녀와 함께 온 부모들로 북적였습니다. 식전행사로 열린 ‘유등천 달빛 학생가요제’도 특별한 즐길거리였는데요. 중구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2개 팀이 예선을 통하여 13팀이 본선에 참가했습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최형권 축제추진위원회 부위원장, 홍성열 방위협의회 위원장, 신평초등학교 유인화 교장선생, 주민 센터 노래교실 김하희 강사가 참여했습니다. 참가번호 1번인 태평중학교 2학년 민준기 학생이 태진아 노래 ‘진진자라’를 열창했어요. 참가번호 2번인 태평중학교 2학년 나상현 군은 윤종신 노래 ‘좋니’를 불렀습니다. 참가번호 3번 버드네초등학교 2학년 류아인 양은 홍진영 노래 ‘엄지척’을, 참가번호 4번 신평초등학교 3학년 최지우 외 2명은 모모랜드 ‘뿜뿜’을 불러 박수를 받았습니다. 참가번호 5번 글꽃초등학교 6학년 이지원 외 2명은 ‘너무너무’를, 참가번호 6번 버드네초등학교 4학년 김나연 외 2명은 홍진영 노래 ‘따르릉’을 불러 환호를 받았습니다. 참가번호 7번 버드네초등학교 4학년 허슬아 외 1명은 볼빨간 사춘기의 노래 ‘여행’을, 참가번호 8번 신평초등학교 6학년 정선우 군은 ‘Way back home’를 불렀습니다. 참가번호 9번 버드내초등학교 6학년 박다현 외 3명이 박보람의 노래 ‘혜화동’을 열창했습니다. 참가번호 10번 버드내초등학교 3학년 최민서 외 2명이 MAMAMOO 노래로 아재개그를 했습니다. 참가번호 11번 버드내초등학교 3학년 박도연 외 5명은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노래 ‘밤’을 참가번호 12번 글꽃초등학교 6학년 최재원 학생은 Mino, Zico의 노래 ‘Okey dokey’노래를 불러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마지막 참가자인 참가번호 13번 버드네초등학교 5학년 유정원 학생은 신영숙의 노래 ‘황금별’을 불렀습니다. 심사위원들이 집계를 하는 동안 참가한 학생들의 가슴이 두근두근. 사회자 김경훈 MC가 장려상 2팀, 우수상 2팀, 최우수 팀과 대상팀을 발표했습니다. 마을 주민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축제였는데요. 다음 태평고을 유등천 달빛음악축제가 더욱 기대됩니다.
어은동 공유마을 비파크(Bee Park) 투어! 공유서점, 우디목공방 등 체험
대전 공정관광 프로그램 중 하나인 Bee Park Tour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공정여행이란 생산자와 소비자가 대등한 관계를 맺는 착한 여행이라도 합니다. 소비자와 생산자를 바로 연결해 줌으로 즐기는 여행에서 현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공유하는 개념의 여행입니다. Bee Park (비파크)는 충대 부근의 어은동 공유마을입니다. 비파크 투어는 청년공동체로 창업가, 상인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20여 개의 마을 상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비파크는 도시재생체험 투어입니다. 비파크 투어는 벌집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마을에서 어떻게 자리 잡고 어떻게 활동하고 있고, 마을과 더불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방 탈출 게임이라는 게임 요소를 추가해서 재미를 더했는데요. 방 탈출 게임 많이들 알고 계시죠? 갇힌 방에서 탈출을 하는 게임으로 요즘 핫 한 게임입니다. 비파크 투어는 조를 이루어 마을을 돌면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태호 벌집 대표는 투어를 진행하는 방식과 벌집에 대한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먼저 조를 나누고 비파크 투어를 시작하게 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구호와 함께 비파크 투어를 시작합니다. 처음 도착한 곳은 우디 나무 공방입니다. 우디는 가구를 만들거나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공방입니다. 클래스를 이용해 목공을 배우는 수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도착한 모두의 테이블은 어은동 주민과 손님의 쉼터입니다. 주민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상인들이 식사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이야 말로 동네 커뮤니티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러시아 월드컵 경기를 주민들이 모두 모여 응원했다고 합니다. '모두의 정원'입니다. 이 마을을 이해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이곳은 항상 쓰레기가 쌓여 있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게릴라 가드닝 프로젝트라고 해서 유성구 자원봉사센터, 지역 대학(카이스트, 충남대), 벌집이 함께 한 프로젝트인데요. 쓰레기가 쌓여 있던 이곳을 청소하고, 꽃을 심기 시작하면서 이 마을 쓰레기장이 그야말로 모두의 정원되었다고 합니다. '안녕 가게' 주차 표지판입니다. 정답고, 신의 있는 우리 동네(어은동) 가게를 자랑하는 표지판입니다. 서로 인사하고 손님에게 정직하게 장사하는 우리 동네 가게들을 인터뷰하고, 나눠드린 표지판이라고 합니다. 이런 동네의 특별함을 '안녕'이라는 단어에 담아 '안녕 가게'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동네 사람들도 너무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꿀꿈통1, 2, 3호 그리고 세러데이 커피를 둘러 본 후 비파크 투어를 마치고 비파크 시작점에 돌아왔습니다. 비파크투어를 마친 후 '비파크는 ( )이다'는 비파크에 대한 피드백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비파크 투어는 11월 말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뚜벅뚜벅 도시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 체험과 도시 여행을 즐기고 청년들의 열정까지 얻어 갈 수 있는 공정여행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대전타악릴레이콘서트 9월 29일 유벨톤타악앙상블과 금관앙상블 공연!
'대전타악릴레이콘서트 타악+α' 가 벌써 마지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8일 '림스 타악기앙상블'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시간에 대전시민을 타악의 매력에 푹 빠지게 했던 프로그램인데요. 유벨톤 타악앙상블 그 여섯번째이자 마지막은 ‘유벨톤 타악앙상블+금관앙상블’이 장식하게 됩니다. '싱․싱․싱'이라는 제목으로, 고전 클래식 음악에서부터 20세기 클래식의 명곡 등의 레퍼토리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공연팀인 유벨톤은 지난 2016년 대전지역의 음악대학과 대학원, 졸업생들로 구성된 비영리 관현악단인 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창단한 정통 클래식 연주단이에요.유벨톤의 유벨은 모두 독일어 유벨(Jubel)과 톤(Ton)의 합성어로서, 젊은 소리, 환호의 소리를 뜻한다고 해요.. = 공연 프로그램 = 오프닝 / 금관팡파르 비제 / 카르멘 서곡 로시니 / 윌리엄 텔 서곡 스티븐 위블리 / Higuita! 브라이언 블룸 / Black Racer 스티븐라이하 / ClappingMusic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다장조 작품35(마림바 버전) 척 리오 / Tequila(데킬라) 루이 프리마 / 싱․싱․싱 유벨톤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타악앙상블과 금관앙상블로 유닛을 만들어 콜라보공연을 펼치는 거예요. 지난 4월 '림스 타악기앙상블'과 5월 '퍼커션밴드 폴리' 공연에서도 보았던 마림바와 팀파니, 퍼커션, 카우벨 등 다양한 타악기 연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타악+α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주인공인 타악에, 매회 공연 때마다 관악기나 무용, 판소리가 플러스가 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6회차 공연에서는 금관악기가 타악과 함께 하모니를 이루는 연주를 볼 수 있겠네요. 또 하나 '대전타악릴레이콘서트 타악+α'의 재미는 매 공연마다 관객이 연주에 직접 참여하는 시간이 있다는 건데요. 그동안 5번의 공연에서는 에그쉐이크와 귀로, 캐스터네츠, 트라이앵글, 부부젤라, 탬버린, 마라카스, 클라베스 등 간단한 타악기를 다함께 연주해 보기도 했어요. 매회 공연 때마다 관객이 참여해 연주한 악기들 이번 공연에서는 스티븐라이하의 Clapping Music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해요. 과연 연주자와 관객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깊어가는 가을 주말, 타악의 매력에 풍∼덩∼ 빠져볼까요? 유벨톤 타악앙상블 대전예술가의집 대전타악릴레이콘서트 - 타악+α, 여섯번째 유벨톤 타악앙상블 + 금관앙상블 일 시 : 2018년 9월 29일(토) 15:30장 소 :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 관 람 료 : 무료공연문의 : 042-480-1085 또는 [email protected] ※ 30~45인 문화소외계층의 경우 버스임차를 통한 모셔오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 2018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