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 있는 떠돎, 쏘어스토리

Sources

Posts

97 posts
지긋지긋 등드름 압구정 등 필링 받은 후기(feat. 간지러움)

지긋지긋 등드름 압구정 등 필링 받은 후기(feat. 간지러움)

협찬 concept: 본격 여름준비 등 필링 받기 location : 압구정 shop : 스킨트리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 점점 노출의 계절이 오기 때문에 관리를 해야죠. 바디라인 만들려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만큼 중요한 건 바로 피부!! 어렸을 때 부터 여드름 문제성 피부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웬만한 셀프 관리가 가능한데... 한 군데 불가능한 곳이 있어요. 바로 등 여드름 !! 손이 닿지 않고, 보기도 힘들어요 ㅠㅠ 그래서 이번에 압구정 등드름 관리로 유명한 스킨트리를 방문했습니다. 영업시간 평일 11:00 - 20:00 토요일 11:00 - 16:00 일요일 휴무 예약하는게 하나의 허들로 작용하는 1인인데, 따로 문의할 필요 없이 네이버 예약 보고.......

해리포터 팝업스토어 _ 국내 굿즈 리스트 및 가격 정리!

해리포터 팝업스토어 _ 국내 굿즈 리스트 및 가격 정리!

concept : 홍대 덕질투어 location : AK 플라자 brand : 해리포터 팝업스토어 안녕하세요, 키덜트 쏘어입니다. 귀여운건 정말 못참고, 해리포터 굿즈도 꽤 갖고 있는 1인으로서 꼭 들리고싶던 해리포터 팝업스토어. 첫 날 부터 디지몬팝업과 함께 줄을 엄청나게 섰다는 인스타 후기를 접했는데요. 그래서 일부러 느즈막히 다녀왔습니다. 굿즈리스트랑 재고현황을 후딱 올리려고 했는데, 팝업스토어가 아쉽게도 종료되어버린 후에 포스팅을 작성하네요... 그래도 기록으로 남기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분명 일본에서 해리포터 쇼핑할 때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국내가격과 일본 가격 비교를 위해! 해리포터 팝업스토어 5월1일~5월28일 다.......

돼지런한 빵순이 압구정PT 받으며 체지방률 낮추기

돼지런한 빵순이 압구정PT 받으며 체지방률 낮추기

concept: 등근육 만들기 & 돼지런함을 운동으로 극복하기 location : 압구정 역대 최고 몸무게와 역대 최고 체지방률을 찍어버린 1인. 연말연초 회사의 미쳐버린? 업무 때문에 야근과 야식이 생활화되고 운동을 그만뒀더니 작년 하반기 기준 체지방율 24.3%에서 29.9%까지 찍어버린 대참사.. 50kg~53kg를 왔다갔다 하던 몸무게가 56kg가 되었어요. (근육량은 그대로 순수 지방만 찜) 성인된 이후로 처음 찍는 몸무게..... 진짜 몸도 무겁고 뱃살도 접히고!!! 너무 킹받아서 다시 압구정PT 받으며 운동을 시작했지만 망가져버린 식습관은 한번에 되돌리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일단1차 목표는 야식 자제 + 밥먹고 바로 잠들지 않기! 요거였어.......

압구정PT 받고 데드리프트 도전! 등근육&햄스트링 강화

압구정PT 받고 데드리프트 도전! 등근육&햄스트링 강화

concept : 등근육 만들기, 그런데 햄스트링 강화를 곁들인 location : 압구정 등근육 만들기를 목표로 압구정PT를 받은지 벌써 5회차. 필테나 서핑할 때 항상 등근육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그 위주로 하고있었는데요. 데드리프트를 수업에 시도 할 때 마다 자세가 너무 안나와서 다른 운동을 먼저 했었어요. 그도 그럴것이... 데드리프트는 무서워서(?) 한번도 한 적이 없단말이죠...? 근데 이게 또 스티프 데드리프트는 햄스트링에 좋다는 말에 설득 당해서 제대로 배워보기로 했습니다. 진짜 애기때부터 현재까지 단 한번도 햄스트링부분이 유연해본 적이 없거든요.....! 어릴 때부터 햄스트링 부분이 유독 뻣뻣했어요 ㅠㅠ 5회차 그리하여 5회.......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 땡처리 4만원대?! B동 산책길까지 힐링 후기!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 땡처리 4만원대?! B동 산책길까지 힐링 후기!

concept : 당일 땡처리로 휘닉스 아일랜드 묵기! location : 성산읍, 섭지코지 resort :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 price : 4만원대 후반 슈퍼 P의 여행. 특히 제주라면, 더더욱. 극 성수기가 아니고 홀로떠난 여행은 미리 예약을 하지 않는 편인데요. 날씨가 랜덤하게 변하는 제주 특성상 저는 그냥 당일 날씨보고 유연하게 계획을 수정하기도 해요. 날이 흐려서 이때다 싶어 중문에서 서핑을 마치고, 다음날 동쪽으로 갈 예정이었는데요. 서귀포에서 하루 묵고 아침에 이동을 할 지, 혹은 동쪽에서 묵을 지 고민하며 네이버 여행을 뒤적뒤적. 혼자 잔다고 해서 그렇다고 너무 후진곳에서 묵고 싶지 않았어요. (5만원 미만의 대게의 숙소는...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