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Sources

Posts

1991 posts
보홀 여행 호핑투어 거북이 나팔링 정어리떼 스노클링

보홀 여행 호핑투어 거북이 나팔링 정어리떼 스노클링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보홀 여행 호핑투어 거북이 나팔링 정어리떼 스노클링 안녕하세요!! 이번에 친구들과 필리핀 보홀 여행을 다녀왔는데 알찬 일정을 보내고와서 여러분께 공유해드리려고해요~!! 친구들과 보홀 여행을 갔는데 저희는 물놀이를 좋아하다보니 해상투어를 진행하기로 했어요. 보홀 여행 해상투어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곳은 발리카삭 거북이와 나팔링 정어리떼 스노클링인데 저희는 한인이 운영하는 뚝딱투어를 통해서 단독투어로 예약했답니다! 단독투어라 숙소 앞에서 가이드와 픽업차량이 대기하고 있어서 역시 편하고 좋았어요. 10분정도 이동했을까~ 선착장에 도착했답니다! 선착장에는 이른 아.......

정자역 맛집 몸보신 든든하게 옥된장 정자점

정자역 맛집 몸보신 든든하게 옥된장 정자점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몇일전 친한 친구들을 만나러 오랜만에 정자동에 다녀왔어요. 이날 몸보신 든든히 해주는 특별한 정자역 맛집을 찾게 되었는데 소개해볼게요. 이날 찾았던 곳은 된장전골과 수육이 유명한 옥된장 정자점이었어요. 점심시간에 김치찜과 옥된장김을 무한으로 제공한다 하더라구요. 보다시피 가게 입구에는 옥외 메뉴판이 있어 메뉴들을 참고하기 좋았어요. 점심 메뉴는 1만원대 초반으로 판매하고 있었어요. 안으로 들어오니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내부가 보였어요. 저희는 여유있는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혼밥 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저희는 정자역 맛집의 인기 메뉴인 꽃게된장전골과.......

나트랑 임산부 마사지 찐 만족했던 반얀스파

나트랑 임산부 마사지 찐 만족했던 반얀스파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임신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남편과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나트랑여행을 다녀왔어요. 임신 초기에는 입덧에 어지러움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는데 신기하게 임신중기부터는 입맛도 좋고 체력도 좋아진 게 이젠 비행기를 타도 좋겠다 싶었거든요. 직업이 임산부라 스펙타클 한 나트랑의 분위기는 경험하지 못했지만 리조트에서 쉬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나트랑 하면 꼭 1일 1마사지를 받아보라는 주변 지인들의 추천으로 남편이랑 4박5일 일정동안 무려 3번이나 방문했던 마사지샵이 있었는데요. 마사지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였고 뷰도 끝내줬던 나트랑 임산부 마사지 반얀스파를 소개.......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대행 예약 장기주차장 가격 할인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대행 예약 장기주차장 가격 할인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대행 예약 장기주차장 가격 할인 엄마와 같이 작년에 떠났던 방콕 여행을 추억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운 좋게 회사에서 15일 동안 유급휴가를 쓸 기회가 생겼어요. 휴가비 지원도 나와서 방콕 여행을 엄마와 다시 가기로 했어요. 올해는 어쩐지 해외 출장 기회도 많아질 것 같고 여러모로 출국할 일이 많은데요. 마일리지를 쓸 기회다 생각하고 엄마랑 같이 첫 비지니스 좌석을 타고 가서 고급 풀빌라 리조트에서 보름 내내 묵었어요. 하지만 공항까지 타고간 차를 주차하는 방법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하고 싶었어요. 저같은 성격은 혹시 모를 경우까지 생각해서 여행.......

[파키스탄 여행 4월-10] 기저르 밸리로 (카리마바드-가쿠치)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 4월-10] 기저르 밸리로 (카리마바드-가쿠치)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기저르 밸리로 2025-04-25 금 Day 12 카리마바드(훈자) - 가쿠치 (1899m) • 차량 이동 : 카리마바드 - 가쿠치 아침에 창밖을 내다보고 깜짝 놀랐다. 발티트 요새를 비롯해서 울타르 피크가 오랜만에 제대로 보였다. 오늘은 훈자를 떠나 힌두쿠시산맥이 있는 기저로 밸리로 가는데, 결국 마지막 날에 보여 주었다. 하얗게 빛나는 라카포시. 봄에는 전혀 못 보고 가기도 하는데 이번 팀은 행운이 따랐다. 날씨도 좋고 기분이 좋아서 아침 먹으러 일찍 갔더니 다들 벌써 나와 계셨다. ㅋㅋ 뷰가 멋진 식당이라 제대로 기분을 낼 수 있었다. 아쉽지만 훈자를 떠날 시간이 되었다. 그래도 떠나는 날에 제대로 봤으니 다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