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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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자유여행 일정 육상투어 여행 마지막날 데이투어 추천

보홀 자유여행 일정 육상투어 여행 마지막날 데이투어 추천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은 제가 다녀온 보홀 자유여행 일정 중 육상투어 여행 마지막날에 했던 데이투어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이번 보홀 자유여행 3박 5일 일정 중에서 여행 마지막날!!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비행기 탑승시간까지 10시간 이상의 시간이 남더라구요. 사실 꽤나 많다고 하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또 여행을 갔다보니 여행지에서 10시간정도의 일정을 채우려다보면 막상 여유롭지많은 않은 시간인데요.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식사와 마시지까지 끝내고 공항까지 드랍하는 육상 데이투어가 있어서 선택을 했답니다! 이왕 해외여행 온거라면 알차게 보내야죠~ 보홀의 육상투어 코스는 나.......

깜란 아미아나 빠르고 안전하게 모셔가는 서비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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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십년지기 고등학교 동창들이랑 나트랑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그래서 그런지 서로 여행 스타일도 잘 알고 해서 여행을 가도 이제 싸우지도 않아 일부러 시간만 맞으면 여행을 가는 편입니다. 여행을 떠날 때마다 역할을 분담해서 정하곤 하는 데 이번에 제가 맡은 역할이 숙소와 여유? 쪽이게 되었습니다. 관광은 다른 친구가 찾아보고 저는 이제 여행 일정 동안 조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런 일정을 정하기로 했죠. 숙소는 깜란 아미아나 리조트로 잡았는데 이게 괜히 잡은 게 아니고 오션스파라는 마사지를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깜란 아미아나 리조트 근처.......

[파키스탄 여행 5월-2] 울타르 뷰포인트 트레킹 (두이카르-울타르 뷰포인트)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2] 울타르 뷰포인트 트레킹 (두이카르-울타르 뷰포인트)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울타르 뷰포인트 트레킹 2025-05-07 수 Day 3 • 울타르 뷰포인트 (2,940m) 트레킹 3km 3시간 50분 오늘 아침도 날씨가 끝내줬다. 적당한 초록과 하얀 설산 그리고 파란 하늘의 어우러짐이 근사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방에서 이런 풍경을 보며 휴식하는 것도 좋을 듯했다. 이글 네스트 호텔과 레이디 핑거 & 울타르 피크. 우리가 타고 다닐 버스. 오늘은 두이카르에서 울타르 뷰포인트까지 짧은 트레킹을 하기로 했다. 출발 준비를 하는데 목소리가 걸걸한 고양이가 나타났다. 애교가 많은 녀석 같았는데 놀아줄 수 없어서 아쉬웠다. 트레킹은 두이카르 마을 뒤에서 시작했다. 두이카르가 2,850미터나 되다 보니 고소 증.......

[파키스탄 여행 5월-1] 첫날부터 대박 (이슬라마바드-스카루드-두이카르)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1] 첫날부터 대박 (이슬라마바드-스카루드-두이카르)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첫날부터 대박 2025-05-05 월 Day 1 인천 - 이슬라마바드 [타이항공 월/수/금 10:20-22:10] • 이슬라마바드 도착 (540m), 호텔로 이동 약 1시간 5월 팀을 마중 가기 전 꽃집에 들렀다. 파키스탄에서 꽃집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화려했다. 엣산이 예약해 놓은 꽃다발을 찾고 다시 공항으로 향했다. 실용주의자인 나는 잠깐을 위해 생화를 준비하는 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 공항에서 1시간을 기다렸다. 손님이 올 때마다 마중 나가고, 여행이 끝나면 떠나보내는 엣산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5월 팀은 나를 포함해 모두 12명이었다. 다들 공항에서 처음 만난 분들이라(몇몇 분은 친구 사이였다) 서로 약간.......

인천공항 사설 주차대행 요금 할인 발렛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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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인천공항 사설 주차대행 요금 할인 발렛 무료 지난달에 방콕에서 한달살기 하는 친구와 합류해서 열흘 동안 여행을 했는데요. 저도 2년만에 가는 방콕이라서 설렜어요. 친구가 이직하는 회사로 옮기는 기간 사이에 약간 뜨는 기간이 있어서 간건데 저도 쓸 수 있는 휴가는 다 써서 열흘간 갔죠. 숙소는 이미 친구가 제가 가는 기간 동안은 고급 호텔로 잡아놨다길래 아무 준비 없이 갔고 그 대신 즉석밥이랑 김 같은 먹거리를 준비해서 남은 한달살이 기간 동안 먹으라고 선물 주려고 캐리어 절반 가량을 꽉 채워갔어요. 거기다가 물놀이 도구랑 수영복까지 챙기니 캐리어가 2개나 나오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