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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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10월첫째주 둘째주
20분을 넘겨서 지난주 블책주간일기를 못쓰다니 어뜨케 이렇게 사람이 바쁠 수가 있는거지?ㅠㅠ 호주에서 7년만에 베프가 한국왔다가 한달있다 갔다 한달이 총알같다 그래서 맛있는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저녁에 다시만나 고기를 먹고 다음 한국 올 날을 기다리며 인사를 하며보냈는데 무척이나 아쉬웠다 ㅠㅠ 이거피자 오구쌀피자던가 너무 먹고싶어서 시켜먹었다 다이어트중이지만 먹고플땐 맛있게 먹기!ㅋ 아..이번주도 정말 너무 바쁘고 다음주도 바쁘겠지만 마음은 좀 편하다 다행이다..

<블챌>주간일기 9월넷째주
와 진짜 이제 시간이 없다없다 보니 일주일에 한번 주간일기쓰는날만 블로그를 쓰게되다니… 이런…. (9/26.27 월 화) 이번주는 교회부흥회를 해서 저녁마다 교회도 갔고 귀한시간 아멘 (9/28 수) 친구를 잠깐 만나 도움되는 이야기를 들었고 안들었음 어쩔뻔~ (9/30 금) 은행에 병원에 주민센터에 여기저기 몰아서 일을 봤다 와 바빴어 (10/1 토) 엄마네 보일러 고장나서 엄마네갔던날.. 그리고 아이폰 업데이트를 하니까 누끼라고 사진을 요로케 떠서 옮기고 저장하고 잼있네 ㅋ (10/2 주일) 교회갔다가 파스타를 만들고 저녁엔 김밥을 만들고 쉬고 먹고 먹고 쉬고 그런날 다음주엔 더 바쁠 예정 와…아오

<블챌>주간일기 9월 셋째주
너무너무 바쁜 요즘 ㅠㅠ 좋은 사람들을 만난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ㅠㅠ 아직도 이래야하나 와… 책도 머릿속에 안들어와서 이책을 일주일 넘게 붙들다 겨우 읽었다 심난한 한주였다 다 잘될꺼야 다~~~~

<블챌>주간일기 9월 둘째주/종로 온센 텐동 먹어봤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종로에 텐동을 먹으로갔다. 오래전 백종원님이 인천 신포동인가?에 골목식당에서 했을때 정말 먹고싶었던 그거… 사실 울집에선 인천이 더 가까운데 굳이 종로까지 내가 와서는 또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무튼 그날의 썰을 풀어보겠다. 온센이라는 이름의 텐동집 여기가 거긴가요? 난 모르겠으나 유명하다고 원래 줄서서 먹는데라고 뭐 유명한건 나도 아는데.. 그래 뭐 맛이나보자 하여 그래도 첫빳다로 열몇번째로 들어가긴갔지… 순.조.롭.게.! 우린 친구랑 둘이가서 저기 테이블바 같은데 앉게되었고 평소에는 20-30분 소요 된다고했는데 오늘은 30-40분 걸린뎄다 음 뭐 500명도 기다려본 사람인지라.. 40분은 껌이지 하면서 친구랑 수다를.......

<블챌>주간일기 9월첫째주/송내네일 에스뷰티 가을네일
오늘은 비가 추적추척오는 토요일 친구가 가을네일이 하고싶다고.. 나는 얼마전 네일아트를 한터라 친구랑 같이 송내에 에스뷰티로 가을네일을 하러갔지.. 네비가 뒷쪽을 안내해줘서 송내역 뒷쪽으로 갔더니 바로 주차장으로 들어가서 편하긴했다 주차하고 2층으로 올라가면된다 에스뷰티는 아담하면서도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꾸면서 넓어보이고 2층도 있어서 공간활용을 잘 해놓은 곳이다 세상에 벽면에 이렇게 액자형태로 네일아트를 걸어 놓은 곳은 처음인듯 아트아트하다~~ 여기저기 아트도 많이있지만 역시 벽에 있는 액자가 작품같고 와~ 했다는거~ 처음엔 패디큐어를 할까도 살짝 고민하던 칭구님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고 운동화 신고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