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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슥데이 첫날 맥스 X 루메나 한정판 콜라보 오픈런 후기! #스위치2캠핑테이블 #옛날옛적에괴혼

이마트 슥데이 첫날 맥스 X 루메나 한정판 콜라보 오픈런 후기! #스위치2캠핑테이블 #옛날옛적에괴혼

맥스 X 루메나 한정판 콜라보 소식을 보고 요건 못참지 하고.. 남편씨 7시 부터 이마트 간다하고 나서더라 나는 좀 있다 오픈시간 맞춰 갈께 하고 누워 있었는데 남편씨 한테 전화옴 나와야 할꺼 같아 사람들이 모이고 있엉 지하철 타고 바로 이마트로 궈궈 3개 사고 싶어서 준호더러 가자 했더니 재택근무 출근이라 자리를 비울 수가 없다 했다 ㅠ.ㅠ;;; 내가 도착했을때는 6명정도 줄서 있고 주노아부지가 커피사오라 해서 편의점에서 커피 사서 가서 줄서있음 나는 8시 23분에 도착 마트 문 닫혀 있다 대기장소 마련되어 있는데 티비는 줄 한명서더라 ㅎㅎ;; 각 24개 1인당 1개 10월 30일 목요일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지급하는 시스템 번호표.......

손가락냉온찜질팩 손가락 아파서 사용해봄 괜찮은데?

손가락냉온찜질팩 손가락 아파서 사용해봄 괜찮은데?

손가락냉온찜질팩 손가락 아파서 사용해봄 괜찮더라고요 알바를 시작했더니 안쓰던 근육인 손가락 근육들을 쓰게 되니 너무 아픈거예요 키보드 자판을 평생치고 살았는데 그거랑은 비교할 수 없는 손가락 근육 사용으로 ㅋㅋ 오른손 손가락을 펴고 접는게 상당히 아프더라고요 고민하다가 손가락찜질팩을 꾸준히 해주어야 겠다 생각했어요 가자 손가락찜질팩 냉찜질도 온찜질도 가능해요 하나씩 들었으니 손가락이 두개가 아파서 두개 사용해 봅니다. 냉찜질시에는 냉동실에 90분이상 보관후에 사용하면 되고 온찜질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5초 가열하면서 계속 5초씩 추가가열하면 온찜질 가능해요 붓기나 통증감소 혈류개선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러닝무릎보호대 아나파 슬개골무릎보호대 러닝템 장착하고 달려요

러닝무릎보호대 아나파 슬개골무릎보호대 러닝템 장착하고 달려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정말 러닝인구가 많아졌어요 특히나 요즘 슬로우러닝이 유행이죠 저는 슬로우러닝이라는 말이 생기기 전부터 러닝을 슬로우로 하고 있었어요 ㅋㅋ; 남들처럼 마라톤 하듯이 달릴 체력이 안되어서 느리게 나만의 속도로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동네에도 러닝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보니 다들 슬개골 무릎보호대 많이 착용하고 러닝을 하시더라고요 매일 매일 달리다 보면 무릎이나 슬개골 보호를 하며 달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나파 슬개골 무릎보호대는 무릎 아래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구조로 슬개골(무릎 앞뼈)의 흔들림을 안정적으로 잡아줘 통증 완화.......

10월 25일 우리 아파트 아나바다 장터 참여후기 재미났음요

10월 25일 우리 아파트 아나바다 장터 참여후기 재미났음요

우리아파트 아나바다 장터가 10월 25일에 개최했어요 미리 참여신청을 받아서 22일 참여신청 마감날에 겨우 신청하고 금요일날 원래 출근인데 아나바다 장터에 팔아야 할 물건 정리를 해야 해서 출근 못한다 하고 막내 방에 있는 보드 게임 다 꺼내어 정리 하며 가격 책정 250원부터 보드게임은 2000원 조금 나은건 3000원 캠핑용품도 팔꺼 엄청 많은데 캠핑용품은 내어놔 봐야 제가격 못받고 팔꺼 같아서 나중에 당근으로 팔아야지.. 보드게임이 상당히 많네요 카트안에 있는건 무료로 가져가라고 써 있는데 아이들 스티커 같은거 몇개 무료로 가져가고.. 무료로 가져가는 사람 없어서 저건 다 버려야겠어요 ㅎㅎ 캠핑테이블 두개 펴놓고 캠핑의.......

24년 8월 11일 오키나와 요미탄 도자기마을

24년 8월 11일 오키나와 요미탄 도자기마을

24년 8월 11일 오키나와 요미탄 도자기마을 집에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전부 컨디션들이 좋지는 않지만 관광이라도 다니고 싶어 숙소 가까이 요미탄 도자기마을 다녀와 봅니다. 점심으로 소바 먹고 https://blog.naver.com/rayam/224042680707 도자기 마을은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숍에서 도자기 구경하면 되는거인데 날이 너무나 더워서 ㅠ.ㅠ;;; 찌는듯이 더워서 샵에 안들어갈 수가 없던;;; 샵안에는 사진을 찍으면 안될꺼 같아서 안에서는 안찍고 구경만.. 이쁜 도자기 많긴한대 가격은 안이쁨 당연한거지만.. 우리 나라도 그럴꺼고.. 오키나와 사람들은 자연물을 보고 시샤를 떠울렸던거 같다 구름이나 큰 돌덩이나 심지어 게코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