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Sources

Posts

485 posts
[서평단모집 (~10/6)] 사랑받고 있는 거 눈치채! / 코노 유타카 / 리프 (종이책 5명 전자책 5명)

[서평단모집 (~10/6)] 사랑받고 있는 거 눈치채! / 코노 유타카 / 리프 (종이책 5명 전자책 5명)

안녕하세요, 책읽는리니입니다. 10월부터 교보문고 공식 북멘트로 활동하며 블로그 내에서 서평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단의 신청방법을 잘 읽어주시고 관심있는 분들은 서평단모집에 참여해주세요! 서평단 모집 이벤트 교보문고 이주의 북모닝 10월 3주차 선정도서 코노 유타카 지음, 최은지 번역, 리프 2024년 8월 28일 출간 / 페이지 380쪽 일본소설, 판타지소설 책 소개 “이번 생에도 너와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야.” 천 년 전 물의 신은 한 여자를 사랑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이미 사랑하는 다른 연인이 있었다. 물의 신은 신의 권능을 이용해 여자를 억지로.......

초역 부처의 말 힐링책 베스트셀러 마음내려놓기

초역 부처의 말 힐링책 베스트셀러 마음내려놓기

2500년동안 사랑받은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포레스트북스 256쪽 / 2024년 5월 출간 부처님말씀 아포리즘 행복하게사는법 힐링책 베스트셀러 행복명언 세상이 너무 빠르게 돌아갑니다. 알지 않아도 될 부정적인 사건들을 어쩔 수 없이 필요 이상으로 목격하며 살아가는 시대입니다. 가끔은 잠잠한 물결과 같은 흐름에 있고 싶습니다. 요즘은 어떤 생각이 드냐면요, 많은 사람들이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분노를 쏟아내는 게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진 듯한 느낌이 들어요. 휴식이 필요한 세상이에요.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현시대에 필요한 부처님말씀을 전하는 을 읽었습니다. ‘초역’이라 하면 의미와 의도를 손.......

시집 추천 내가 정말이라면 유이우 시집 좋은시구절

시집 추천 내가 정말이라면 유이우 시집 좋은시구절

내가 정말이라면 유이우 시집, 창비시선 434 112쪽 / 2019년 7월 출간 시집추천 좋은시구절 좋은시 좋은시추천 시추천 책장에 있는 시집을 고르는 건 최대한 빠르게 직감으로, 이런 나만의 원칙이 있다. 그날의 기분과 맞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어쨌든 책들을 슈욱- 훑다가 바로 집어 든다. 약간은 흐리멍덩하고 은은하게 바랜듯한 색감. 아무렇게나 주욱 그은 것 같지만서도 나름의 규칙이 있을 것 같은 표지의 선들. 장난스러움 진지함 체념 또는 자조 환희 어떤 감정을 넣어도 읽힐 듯한 이 시집이 오늘의 내 기분을 말해줄 것 같다. 아기를 재워놓고 틈틈이 (가끔은 필사적으로) 읽다가 몰래 나와서 아기 매트에서 사진을 찍고 괜히 '언.......

유하다요 일본어 인강으로 기초일본어 독학 + 할인코드

유하다요 일본어 인강으로 기초일본어 독학 + 할인코드

유하다요 일본어 인강으로 기초일본어 독학 + 할인코드 안녕하세요, 책읽는리니입니다 :) 오늘은 책이 아닌 어학 정보로 찾아왔어요! 육아로 아기에게 집중하는 나날들이지만 가끔씩 무언가를 배우고 싶은 욕망은 스멀스멀 올라오기도 한답니다. 새로운 언어에 대한 호기심과 일본 여행에서 써먹고자 하는 포부로! 그중 오래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기초일본어를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아이디어키를 통해 제품 및 원고료를 지원받았습니다 유하다요 일본어인강 사이트 정다운 이웃님 중에 일본어로 노래를 번역하시는 분이 계셔요. 늘 볼 때마다 감탄하기도 하고요. 저는 어문계열 출신이지만 언어가 너무 어려웠고 결국 졸업 후 써먹지 못하.......

라틴어명언 인생명언 한동일의 라틴어 인생 문장 좋은글귀

라틴어명언 인생명언 한동일의 라틴어 인생 문장 좋은글귀

라틴어명언 인생명언 좋은글귀 안녕하세요. 책읽는리니입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전까지와는 다른 명절을 보냈어요. 원래였다면 엄마의 가게를 도와 한 주간 시끌벅적한 대목을 보냈을 텐데 이번엔 아기와 함께 양가를 방문하면서 이쪽저쪽 웃음꽃 피는 하루를 보내게 됐어요 :) 저는 원래 워낙 대목에 일을 많이 해서 오히려 출산하고 일이 줄었어요..(????!) ㅋㅋ 사실 저희는 양가 모두 명절 이외에도 자주 보는 편… ㅎㅎㅎㅎ 가족 안에서 복작복작하길 좋아하는 남편이라 처음엔 왜 이렇게까지 하나 싶었는데 말이죠. 아기를 데리고 다니면서 우리 부모님도, 시부모님과 다른 가족들까지.......